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종교 사건사고]] * [[사건 사고 관련 정보]], [[예수쟁이/사건사고]], [[아동 학대]] [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사건 개요 == 2012년 2월 11일 전라남도 [[보성]]의 '보성교회'를 운영하는 박 모씨 사택에서, 박 씨의 네 자녀 중 막내딸을 제외한 3명이 숨진채 발견된 사건. 참고로 이 교회는 '''형제교회'''로 알려져 있으나 흔히 알려진 모라비아 형제회나 플리머스 형제회와는 무관하다. [[http://ikccah.org/info/314|이 기사]]에 따르면 특정 교단에 소속되지 않은 독립된 사이비 군소교회라고 한다. 2월 초부터 조카들의 소식이 없는 것을 궁금해한 아이들의 고모부 이 모씨가 2월 11일 교회로 찾아가 아이들 방에 들어갔다가, 박씨의 큰딸(10세), 큰아들(8세), 작은아들(5세)의 시신이 이불에 덮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부모인 박 모씨 부부가 이를 신고하지 않고 [[고인드립|'''부활'''을 바라는 기도]]를 올리고 있었다는 것. 경찰 조사 및 국과수 부검 결과 박 모씨의 자녀들은 지난 1월부터 감기 몸살을 앓아 1차례 병원 진료를 받았으나, 그 후 장 모씨(45ㆍ여)씨가 박 모씨 자녀들의 병이 마귀 탓이라며 병원에 데려가지 못하게 하고, 재우지 말고 강제적인 금식 기도와 '''구타'''를 수차례 행하게 사주하였으며 이것이 자녀들의 사인이 되었다. 박 모씨의 자녀들은 열흘 이상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성경 구절 중에 자녀를 채찍으로 훈육하라는 구절[* 잠언 13:24 "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 20:30 "상하게 때리는 것이 악을 없이하나니 매는 사람 속에 깊이 들어가느니라" 참고로 성경은 문자 그대로 해석할 필요가 없다. 시대에 따라 새로운 해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성경대로 죄인을 돌로 쳐 죽이던가?]에 따라 허리띠로 때리기도 했다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clusterview?newsId=20120213011703499&page=1&list_type=all&clusterId=512434|뉴스 기사]] 그러니까 '''아픈 아이들을 차라리 죽어라고 때린 것'''이나 다름없다. == 그 이후 == 결국 부모인 박씨 부부는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되었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막내딸(1세)은 같은 교단의 다른 교회에서 데리고 있다고 알려졌으나 경찰이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구속기소되었고, 이 모든 걸 사주했던 장 모씨 역시 상해치사교사로 구속기소되었다.[[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15987&iid=28625795&oid=001&aid=0005547547&ptype=011|#]] 그러나 2012년 12월, [[병크|어느 판사의 판단]]으로 부모가 [[http://news.donga.com/Society/Event/3/0306/20121223/51786157/1|감형이 된다]]고 한다. ~~판사가 같은 교단 소속의 인간아니야?~~ 게다가 '''[[이뭐병|살아남은 아이 한명까지 그 부모에게 다시 맡긴다고 한다]]'''. == 명칭 논란 == 흔히들 보성 교회 '''[[목사]]''' 자녀가 사망한 사건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해당 교회가 속한 교회는 독립 교회계열에, 거듭난 성도들의 모임 표방에, 무(無)교파 주의에, 신학교도 없으며, '''결정적으로 목회자 제도가 없다.''' 따라서 박 모씨는 '''목사가 아니다.''' 그럼에도 일단 해당 교회의 목사 포지션이었기 때문인지 해당 사건을 거론할 때 목사로 자주 언급되는 편. ~~기레기야.~~ 때문에 기성 [[개신교]] 언론계열에서는 아예 [[개신교]]와는 상관없는 '''진짜 [[일부 이단]]'''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다. 단, 평소에 쌓아온 [[개신교]]계의 명성(?)으로 사람들 시각은 냉소적이다. ~~주류에서는 돈을 원하고 이단에서는 목숨을 원합니다.~~ 진짜 제대로 된 기독교인이 볼 때는 미치고 팔짝 뛸 일이지만 사람들 시선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모르고 평신도들을 비롯한 기독교 전반을 까는 행위가 제대로 되었다는 건 '''절대''' 아니다.] == 사건 후 == 교회는 그 후 헐렸다. 헐리기 전 교회의 모습은 아직 네이버 거리뷰에서 볼 수 있는데, 정말 [[코딱지]]만하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건사고 (원본 보기) 보성 형제교회 유아 사망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