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ボコデレ 暴行(ぼうこう;폭행)+でれ [include(틀:데레)] [목차] == 개요 == [[폭력녀]] 카테고리에 들어가지만, 그 중에서도 이유없이 패는 게 아니라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자제하고 싶어도 본능 선에서 남자의 접근을 [[주먹]]이나 [[킥]]으로 막는 유형의 [[히로인]]. 요약하자면 남성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는 [[폭력녀]] + [[철벽녀]]. == 상세 == 이전에도 [[남성혐오]]증 때문에 [[남자]]를 패는 캐릭터는 있었지만, 이러한 말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WORKING!!]]의 [[이나미 마히루]]가 등장한 이후이다.[* 하지만 정작 창시자 본인은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메가데레에 가까워진다. 3기에서는 보코데레다운 장면을 손꼽아 셀 정도.] 이러한 성격인 캐릭터들은 과거 모종의 이유로 [[남성혐오]]증이나 [[남성공포증]]이 생겨서 [[남자]]가 접근하기만 해도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한다. 원인이 있는 만큼 [[민폐]]스럽게 남자를 갈구는 [[썅데레]]랑은 차이가 있다. 그리고 신경이 엄청 곤두서있는 사람이라면 어투도 공격적이고 폭력적일 수 있어 [[욕데레]]에 해당되기도 한다. 보코데레는 설사 남주인공에게 [[연애]] [[감정]]을 가지고 있어도 닿거나 하면 반사적으로 주먹을 날려버린다. 이건 [[둔감]]만큼 연애진도를 조절하는데 유용한데다, [[개그]] 소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이런 남성혐오증을 연심으로 극복해가는 것으로 꽤 괜찮은 성장적인 요소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보이시]]한 캐릭터 중 [[가라테]]나 [[합기도]]와 같은 [[무술]]을 배운 [[스포츠]][[걸]]의 경우 이런 경향이 들어나는 경우가 잦다. [[토모짱은 여자아이!]]의 [[아이자와 토모]] 등이 이런 경우에 속한다. 괜찮은 [[모에속성]]같지만, 반면에 이런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을 비롯한 남자 캐릭터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걸 좋게 보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거부감을 갖게 되는 이유는, 일반적인 [[러브 코메디]]에서 남주인공의 의도적이던 아니던 여자 캐릭터에게 [[성추행]]적인 행위([[판치라]]나 넘어져서 [[슴가]]만지기 등등)를 한 '이유'가 있어서 폭력이라는 '결과'가 납득이 되지만, [[이나미 마히루|이나미]] 같은 경우는 단순히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두들겨 패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마치 자기가 피해를 입었다는 듯 울상지으며 [[피해자]] 행세는 다 하고 있는 [[적반하장]]이라는 행태를 보이니 일반적으로 주역 남자 캐릭터와 자신을 동일시하게 되는 [[시청자]]로써는 거부감이 안 들 수는 없는 것. 이런 캐릭터는 극도의 남성 혐오증이 될 만한 과거를 가지고 있지만, 그래봤자 주위 남성에게 무차별적으로 [[민폐]]를 끼칠 수 있는 [[사회 부적응자]]인 것은 맞기 때문에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은 많다.[* 그나마 [[성폭행]]을 당했다든가 등의 심각한 사유로 인한 [[PTSD]] 증상의 경우라면 시선이 동정적일 수는 있다. 물론 이런 게 나오는 시점에서 절대 가벼운 [[러브 코미디]]가 될 수는 없겠지만.] 당연히 이런 계열의 모든 모에속성이 공통으로 갖추고 있는 '미인'일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게 빠지면 모든 민폐계 데레속성의 혐오도가 100배 상승 ~~예쁘면 다 용서되는 더러운 세상~~] [[2ch]]에서 잠시 나왔던 이야기로, '''성별을 남자로 바꾸고, 남성 대신 [[여성공포증]]이 있어 여자와 몸이 닿거나 할 때마다 패고 다닌다면 어떨까?''' 라고 바꾼다면 가히 충격과 공포.[* 근데 진짜 [[사카마치 킨지로|여성공포증을 가진 남주]]가 [[마요치키|주인공인 애니]]가 나왔다 (...) 여자를 패지는 않는 듯~~다행이다~~~~그런데 역으로 여자한테 맞아서 여자공포증인게 함정~~. 그리고 이미 우리는 [[코우노 타카아키|설정상 여성공포증을 가진 남주]]를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 같은 선상에 놓고 보면 안된다.남성과 여성간의 기본적인 체격 차와 완력 차이에서 오는 위협의 크기는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는 부분이다 .신체적 약자를 패는 것과 그 반대의 상황이 어떻게 같을 수가 있겠나?]이미 얼굴이나 몸매의 질이 문제가 아니다. 그러니 과거에 [[트라우마]]가 있건 말건 이런 캐릭터에게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이런 [[히로인]]이 폭력을 휘둘러도 작중의 남자캐릭터가 고소하거나 맞주먹 날리는 경우는 전무하기 때문에 성차별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현실에서라면 보코데레는 경찰서 들락거리느라 바쁘거나, 곱게 격리되어 정신과와 집 사이를 오갈 것이다. 한 마디로 보코데레는 태생부터 [[안티]]도 양립할 수 있는 [[양날의 검]] 속성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렇게 엄청 많이 까긴 했지만 창작물의 [[모에]]요소를 억지로 현실에 대입시키려다 보니 생기는 평가라는 점은 생각하고 받아들이자. 여성의 [[AT필드]]를 과장하다보면 저런 속성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법. 만화적 과장은 가볍게 음미하는 것이 기본 아니겠는가. ~~[[덕후]]타겟의~~ [[픽션]]은 픽션, [[현실]]은 현실이다. 이런 속성의 캐릭터랑 엮이는 남주는 십중팔구 이해심 하나로 모든 것을 커버하는 남캐일 가능성이 높다. 전통적인 [[둔감]]+착함형 주인공. ~~아니면 단순히 [[마조히스트|M]]이든가~~ === [[보코데레/캐릭터|해당되는 캐릭터]] === [[보코데레/캐릭터]] 항목으로 [[분류:모에속성]]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데레 (원본 보기) 보코데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