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 항목은 [[보프 더 용]] 또는 [[밥 데용]]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파일:/image/117/2014/02/19/201402190006302288_1_59_20140219000702.jpg]] ||이름||Bob Johannes Carolus de Jong|| ||국적||[[네덜란드]]|| ||생년월일||[[1976년]] [[11월 13일]]|| ||신장||180cm|| ||체중||77kg|| [목차] == 소개 == [[네덜란드]]의 [[스피드스케이팅]]선수. [[독일]]의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선수인 클라우디아 페흐슈타인[* 이 분은 1972년 생으로,우리 나이 43세.]과 더불어 1990년대 후반 선수시절을 그대로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현재 [[요리트 베르스마|베르스마]]와 함께 BAM팀에서 뛰고 있다. == 선수 경력 == === 데뷔 및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 밥 데용은 1976년 11월 네덜란드 남부의 레뮤덤에서 태어났다. 1996년 린 프로머 코치 휘하에서 스피드스케이팅 프로무대에 데뷔했으며, 이 해 네덜란드 선수권 3000m에서 신기록을 작성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다. 월드컵 데뷔도 그 때 하였으며 성인 무대에서 맞이했던 첫 올림픽인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5000m 4위[* 이 때 1~4위가 모두 네덜란드 선수들이었다고 보는게 무방한 것이, 바트 벨드캄프는 네덜란드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한 이후 벨기에로 귀화하였기 때문이다. 지금 현재는 인라인과 병행하고 있는 바트 스빙스의 개인 코치를 맡고 있다.]와 10000m ~~이 때부터 풍차국 독주의 징조가~~ 은메달을 기록하면서, 첫 올림픽 치고는 무난한 성적을 기록하게 된다. 하지만 이후 크나큰 시련을 맞이하게 되는데... ===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의 부진 그리고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의 부활 === 1999/2000시즌 월드컵 종합 3위, 2000/2001 시즌 종합 2위, 올림픽 시즌이었던 2001/2002시즌에서 또 종합 2위를 기록했고, 무엇보다도 26세라는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전성기의 정점을 찍는 와중에 맞이했던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의외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첫 경기 5000m에서 마지막 16조에 배정된 밥 데용은 유타 올림픽 오벌에 적응을 하지 못한 이유라도 있는 것인지, 함께 탔던 [[일본]]의 도시히토 이토카와에게 16초나 밀리는 기록을 하면서 꼴찌에서 3번째를 차지했으며, 동료였던 요험 아위트데하거에게도 29초 31 뒤지면서 그의 우승을 바라만 봐야 했다. 이 여파로 인하여, 10000m 경기에서도 요험 아위트데하거와 지아니 로메가 금,은을 가져가는 동안 1위에 50초나 뒤진 15위. 정말 잊고 싶은 올림픽을 마치게 되었다. 올림픽 이후 월드컵 랭킹은 2-3위를 유지하였고, [[2004년]] [[서울]]에서 열린 종목별 선수권에서 칼 베르하연에 이어서 10000m 2위를 차지하면서 부활의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5000m에서는 채드 헤드릭, 당시 떠오르던 신성 [[스벤 크라머]]에게 밀려 6위를 기록했지만 10000m에서 4조에 배정되어 [[노르웨이]]의 웨스데인 그뢰덤을 상대로 13분 01초 57을 기록하며, 채드 헤드릭과 동료인 칼 베르하연을 제치고 당시 극악의 빙질을 가진 오벌 링고토에서 부진 탈출을 성공하게 된다. http://photos1.blogger.com/blogger/4887/950/1600/bob%20de%20Jong%20Gold.0.jpg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10000m에서 우승을 차지했을 당시의 모습. 현재보다 덜 늙었다. ===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2014 소치 동계올림픽]]까지 === 2006년 이후 노쇠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및 올라운드선수권에서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여주던 밥 데용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5000m 6위 그리고 10000m에서 [[스벤 크라머]]의 크나큰 코스 방향 이탈 실수 덕분에 이승훈, 그리고 [[러시아]]의 이반 스콥레프와 함께 메달을 차지하면서, 플라워 세리모니 당시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게 된다. http://www.econovill.com/wp-content/uploads/2014/02/20140219-16295666021-198x300.jpg ~~호랑이가 잘못하는 바람에 약자들이 오히려 살았다.~~ 올림픽 이후 월드컵 랭킹은 여전히 상위권, 세계 종목별 선수권에서 2011년 5000m,10000m 우승, 2012년 10000m 우승, 2013년 10000m 동메달로 노익장을 과시하신 밥 데용은 네덜란드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 5000m는 얀 블록하위선에게 밀려 탈락하였으나, 10000m 3위로 진출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10000m에서 13분 07초 09로 뒷 조의 베르스마가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고, 마지막 조의 [[이승훈(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이승훈]]과 [[스벤 크라머]]가 베르스마의 기록을 의식해 오버페이스를 하는 바람에 이승훈을 4초 차로 제치고 동메달을 기록하여 1998년 올림픽 10000m에 이어서 네덜란드의 금, 은, 동 싹쓸이에 공헌하였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b/Men%27s_10000m%2C_2014_Winter_Olympics%2C_Honoring_in_the_Holland_Heineken_House.jpg 네덜란드 하이네켄의 집에서 [[스벤 크라머]], [[요리트 베르스마]]와 함께 축하 연회를 즐기는 장면 2014년 3월 12일 데용의 담당 코치였던 질레트 아네마가 BAM팀에서 Clafis팀으로 이적하면서, 리빌딩 차원에서 밥 데용의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올 시즌에 나이 및 체력의 한계로 월드컵 랭킹 7위에 그치고 있고, 올림픽 10000m에서 후배들이 12분대로 금, 은을 차지하는 동안, 13분 07초로 이승훈을 겨우 제치고 동메달을 획득했으니, 과연 향후 행보는 어떻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http://nos.nl/artikel/622708-schaatscoach-anema-strikt-clafis.html]] 5월 8일, 팀을 새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마라톤스케이팅과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를 계속 병행하겠다고. 6월 16일, 밥 데용은 New Balance라는 팀과 계약을 맺었다. http://schaatsen.nl/gimmage/src/newsitem/Upload-2014/Fotos/Standaard/Personen/Langebaan/Bob-de-Jong-New-Balance.jpg 보프 더 용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