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ㅂ]] [목차] == 福者; Beatus; Blessed == [include(틀:종교)] [[가톨릭]]에서 누군가를 '''[[성인]](聖人)'''으로 인정해달라고 [[교황청]] 시성성에 청원하는 동안 후보자를 [[하느님의 종]](Servus Dei; [[서번트|Servant]] of God)이라고 부른다. 시성성에서 이를 접수하면 교황의 권한으로 해당 후보자에게 '''가경자''''(可敬者; Venerabilis; Venerable)라는 칭호를 부여한다. ||1980년대 교회법 개정 이후로 가경자 단계가 간소화/폐지되었다고 설명하는 자료도 있어서 천주교 신자들 사이에서 혼란이 있다. 2000년대 이후의 교황청 자료에서 여전히 가경자 단계를 언급함을 미루어 보건데 이는 오류로 보인다. 그러나 구 교회법 시절에 비교해서 가경자 단계의 의미가 줄어들었음은 확실하다.|| 가경자가 시복심사에서 통과하면 [[교황]]의 허락 아래 복자가 된다. 이를 달리 표현하여 "시복되었다", 혹은 "복자품에 올랐다"고도 말한다. 여기서 한 계단 더 오르면 '''[[성인]]'''이 된다. 정확히 구분하자면, 성인품을 받으면 전세계 가톨릭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공경받을 수 있지만[* 그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것을 포함하여 기념 미사를 드린다든지 하는 것.] 복자품을 받으면 특정 지역[* 복자품을 받은 이가 [[수도자]]라면 해당 [[수도회]]에서만.]에서만 공식적으로 공경받을 수 있고 다른 곳에서는 교황청으로부터 특별히 허락받지 않는 한 금지된다. 여성형은 '''[[성녀|복녀]]'''(福女) --김동인 소설 [[감자(소설)|감자]]의 주인공이 아니다.--라고도 한다. 성인의 반열에 오르는 것을 '시성'된다고 하듯이 복자의 반열에 오르는 것은 '시복'되었다고 한다. 현대에 오기 전까지 복자에서 성인까지는 대개 오래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짧게 몇십 년, 길게 몇백 년이 걸린 경우도 종종 있다. 대개는 [[기적]]을 2개 인정받아야 되는데 1개만 인정받아서(…) 복자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 복자인 인물 === * 교황 [[우르바노 2세]] * 교황 [[바오로 6세]] (2014년 10월 19일 시복) * 교황 [[비오 9세]] * [[오스카 로메로]] 대주교 (2015년 5월 23일 시복) * [[윤지충 바오로와 123위 동료 순교자]] (2014년 8월 16일 시복) * [[카를 1세]] == 伏字 == 내용을 밝히는 것을 피하고자 일부러 비우거나 [[X표|X]], ○, □ 등의 기호로 대신 가리는 문자를 말한다. 읽을 때는 주로 '''땡땡'''이라고 읽는다. 일본에서는 복자를 '조메초메'로 가려 말하기도 하는데, 이는 연예인이 말한 게 유행어가 된 것이 어원이라고 한다. [[서브컬처]] 분야의 예를 들면 [[은혼/애니메이션]]에서 [[데라카도 츠우]]의 노래에서 'XX'를 조메초메라고 발음한다. 더빙판에서는 '네모네모'라 발음했다[* 그런데 사실 '□'와 '○○' 또는 '××'는 용도가 다르다. 전자는 빠짐표로 글자의 자리를 비워 둠을 나타내고, 후자는 알면서도 고의로 드러내지 않음(욕이거나 아니면 비밀을 유지할 사항인 경우)을 나타낸다.]. 경우에 따라서는 복자 처리가 의미가 없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스타판의 '''[[마재윤|마모씨라든가 마모씨라든가 마모씨라든가...]]'''[* 승부조작스캔들 당시 승부조작에 관련된 프로게이머 명단 중 '마 모씨'가 있었다. 그런데 이 때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중 '''[[마재윤|마씨는 단 한 명 뿐]]'''이었다.] == 생[[과일]][[주스]]의 배리에이션 == [[복숭아]] + [[자두]]이다. 여름 특선인 듯. [[분류:가톨릭]][[분류:동음이의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종교 (원본 보기) 복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