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vongola_secondo.jpg]] Vongola Secondo.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등장인물로, 말 그대로 [[본고레 패밀리]]의 2대 보스. 본명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미국의 리본위키에는 어째서인지 리카르도(Ricardo)라고 나와있다. 역대 보스 중에서 유일하게 무기를 들지 않고 [[필살염]]만을 사용한 인물. 이 때 불꽃의 형태는 극도로 광구에 가까웠다고 전해지며, 세콘도가 격분했을때만 보인 불꽃이라 하여 이를 '분노염'이라 부른다. 후세대 [[바리아]]의 보스 [[XANXUS]]는 세콘도와 동일한 분노염을 구사할 수 있다.[* 하지만 잔저스의 경우에는 어린 시절 처음 필살염을 일으켰을 때 부터 이미 분노염을 사용하고 있었다. 사용자의 정신상태에 따라 바뀐 불꽃이니만큼 아무래도 잔저스의 불우한 환경이 원인으로 보인다.] 본고레를 창설한건 [[본고레 프리모]]지만, 그 기반과 기틀을 단단히 다진 것은 바로 이 2대 보스였다고 한다. 다만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계승식편|계승식편]]에서 [[본고레 노노]]는 그와 동시에 이 시기가 사람을 지키기 위한 조직이란 순수성을 상실했다고 부정적으로 평하기도 했다. 어떻게 보면 [[만악의 근원]] 잔저스는 본고레 프리모가 일본으로 갑자기 도망치듯 떠난 이유가, 2대째와의 싸움이 두려워서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과연 진실인지는 글쎄... 사실 프리모의 성격을 생각하면 싸움을 두려워했다기 보다는 싸움으로 인한 피해를 염려해 피한 것일 듯 하다.[* 세콘도가 본고레를 더욱 강하게 만들기 위해 데이몬이 데려왔을듯한 인물이니 프리모보다 더 강할지 언정 약하지는 않을 것이며 그를 따르는 수호자및 지지자들도 있었을 테니 싸움이 났더라면 절대 도시가 멀쩡히 끝날리가 없다.] 프리모의 외모가 [[사와다 츠나요시]]를 닮았듯이, 세콘도의 외모는 바리아의 보스 잔저스와 클론 수준으로 닮아있다.[* 몇몇 팬들은 초대 봉고레 패밀리가 10대 봉고레 패밀리를 닮은것 처럼 봉고레 2대 패밀리를 바리아의 수호자들처럼 그린다. ~~그럼 구름은 깡통로봇인가~~] 여담으로 [[고쿠데라 하야토]] 등의 증언으로 토마조 패밀리의 2대째 롱샴과 서로 목숨을 건 진검 승부를 펼쳤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결과는 서로 죽여서 둘 다 사망. 이로 인해 토마조 패밀리와 본고레 패밀리는 한 동안 서로 반목하는 사이였다.[* 토마조 패밀리 현 8대 보스인 [[나이토 롱샴]]을 생각하면 안 믿긴다는 사람들도 꽤 있다... 사실 이 당시에 가히리는 그냥 개그만화였고 회상장면에서 총을 들고 있던걸 보면 어쩌다 생긴 설정오류로 생각된다.] 잔저스와 닮은 외모란 점에서 나름 인지도가 있는 캐릭터. 덕분에 단행본 23권의 하루하루 인터뷰에서도 초상화로 등장했다[* 참고로 이 초상화에서는 위 그림과 같은 꽁지머리가 아니였다. 아마 나중에 기른 머리인듯.]. [[잔니니]] 말에 의하면 정말 무서운 사람이였다는데, 아마 성격도 잔저스와 비슷하지 않았나 싶다. [[분류:가정교사 히트맨 REBORN!/등장인물]] 본고레 세콘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