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스포츠 관련 정보]] [[스포츠]]에서 잘못된 판단이나 미숙한 상황 대처 등으로 인해 발생한 이해할 수 없는 [[실책]]을 이르는 말. Bone head (바보, 얼간이)란 단어에서 볼 수 있듯이, [[야구]]를 예로 든다면 1. [[용덕한#s-4.4|공이 뒤로 빠진 상황에서 심판에게 판정 항의하느라]] [[527 대첩#s-2.3|3루도 아닌 2루에 있던 주자를 불러들인다거나]][* 낫아웃 상황이었는데 '''타자주자마저 3루로''' 진루했다. 그나마 [[정재훈]]이 공을 주우러 갔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삼진당하고 [[인사이드 파크 홈런|인사이드 파크 여관]]을 짓는 역대급 기록이 나올 뻔도 했다. [[527 대첩]] 항목 참조.] 2. [[김영진(야구)#s-2.1|바운드된 헛스윙 삼진을 노바운드로 착각해 공을 그냥 관중석으로 던져 버린다거나]] 3. [[장민석/2013년#s-2.2|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총검술-- 번트 시도를 해서 삼진 아웃된다거나]] 4. [[박동원#s-3.3.3|끝내기라고 지레짐작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려는 행동을 해서 3루 주자를 놓쳐버린다거나]] 5. [[채태인#s-2.5|1루에서 바로 3루로]][[채태인/2012년#s-2|--신항로를 개척-- 뛴다거나]] 6. [[조시 해밀턴#s-3.4.1|아웃 카운트를 착각해 1아웃 파울 플라이 상황에서 3루 코치가 1루로 돌아가라고 하는데 안 보고 돈다거나]] 7. [[정범모/2015년#s-1.1|2사만루 풀카운트 밀어내기 상황에서 스스로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하고 1루수에게 공을 던지고 덕아웃으로 향하거나]] 8. [[오승택#s-2.2|포구 실책으로 볼을 흘린 뒤 홈에 볼을 던지지 않고 멀뚱멀뚱 지켜보다 추가로 주자를 불러드리거나]] 9. [[정수빈#s-2.4|1사 2루에서 2사인줄 알고 뜬공 처리 후 뒤돌았는데]] [[오정복#s-4.2|2루주자가 홈에 들어오거나]] 10.[[백상원#s-2.5|우익수가 충분히 잡고도 남는 공을 자기가 잡겠다고 나섰다가 히 드랍 더 볼을 시전하거나]] 11. [[김준태#s-2.4|안타를 쳤는데 갑자기 덕아웃으로 들어오다가 런다운에 걸려서 아웃당하거나]] 12. [[최정/2016년#s-3.4|무사 1,2루 상황에서 2루 견제구를 충분히 피할 수 있었으나]] [[707 대첩#s-1.1.4|공이 무서워 몸을 사리는 바람에 먼저 태그당하고 아웃되거나]]하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플레이가 나왔을 때 사용하며, 일반적인 실책은 본헤드 플레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팀의 멘탈을 한번에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을 부를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플레이를 한 선수는 바로 교체되며, 경기 후 팬들에게 엄청 까인다. 본헤드 플레이를 자주 하는 선수는 뇌가 없다는 의미로 뇌OO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다. --뇌주찬이라든가 뇌민석이라든가-- [[고시엔]]에서는 연장전 2사 만루 상황에서 1루로 송구한 땅볼이 세이프가 됐는데 1루에 있던 주자가 2루를 밟는 것을 잊고 환호하는 사이 상대편 수비수가 2루를 밟아 포스아웃시키는 바람에 [[끝내기]]가 취소되고 바로 공수교대된 황당한 본헤드 플레이도 있었다. 대표적인 본헤드 플레이로는 [[누의 공과]]가 있다. [[분류:스포츠]] 본헤드 플레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