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onesinger ~~뼈가수~~ [목차] = 설정 = [[Warhammer 40,000]]의 [[엘다]] 종족에 존재하는 직위의 하나로 엘다 사회의 장인이자 엔지니어라고 할 수 있다. = PC게임에서의 모습 = http://wh40k.lexicanum.com/mediawiki/images/f/fc/DOW_Bonesinger.jpg?width=250 [youtube(F6qiw5IyL30,width=200, height=210)] >크래프트월드가 부르는 노래에 노래로 화답합니다. >The Craftworld sings to me and I respond in kind. >제 음악은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지탱하는 대들보입니다. >My Music is a pillar upon which whole worlds have been built. >우리가 운명을 만들듯 운명도 우리를 만듧니다. >We are shaped by fate just as we shape it. >창조의 음율에 닿아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Nothing remains unchanged by the music of creation. [[Warhammer 40,000: Dawn of War]]에서 엘다의 일꾼 유닛으로 나왔다. 여기에서는 레이스본을 조종할 때 피리를 부는 것으로 묘사되었으며 [[테크프리스트]], [[그레친]]과 마찬가지로 공격용 무기를 가지고 있다. 그 외에 기능적으로는 다른 진영의 일꾼과 별반 다를 바 없지만, 그 [[https://www.youtube.com/watch?v=F6qiw5IyL30|목소리와 대사]]는 일꾼답지 않게 고귀하다는 평을 듣는다. 마지못해 일하거나 명령을 받는 노예라는 인상이 강한 본 게임 다른 진영 일꾼 유닛과 반대로 기품있는 모습을 보이는 등 엘다 정신관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평. 엘다가 엄청나게 강력한 게임인 만큼 일꾼 유닛이라 해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데, 수리비가 다른 진영에 비해 적게 들어가고,[* 이는 테크프리스트도 마찬가지다.] 텔레포트가 가능하고, 음공으로 사기도 깎고, 레이스툼(Wraithtomb)이라는 기술로 적 건물 하나의 기능을 30초간 봉인할 수 있다. 특히, 레이스툼을 적 네크론의 모노리스에 사용하면 망한다. 날빌 중에 상대방이 네크론이면 시작하자 마자 본 싱어를 더 뽑고 본진으로 달려가 계속 레이스툼을 모노리스에 갈기는 것도 있었다. 결국 게임 시작시 부터 쿨이 돌게 만드는 너프를 먹었다. [[분류:Warhammer 40,000/유닛]] 본 싱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