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공 주워오는 역할을 맡는 사람을 칭한다. 볼보이는 주로 남자를 칭하며 여자인 경우는 볼걸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아마추어들의 경기 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공이나 주워오는 허드렛일을 하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지만[* 동네 축구에서의 골키퍼보다 못한 입지] 보통 프로게임 에서 볼보이는 그 구단의 유스 또는 그 선수[* 테니스 같은 개인종목의 경우]의 팬 이 맡는 역할이라 막연히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박지성]]도 [[수원삼성]]의 유스구단인 수원공고 축구부 시절 프로경기 에서 볼보이를 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정작 [[K리그]]에선 단 한번도 뛴 적은 없지만.~~] [[야구]]에서는 구심에게 공을 갖다주며 파울볼을 처리하는 등 공과 관계된 일 뿐 아니라, 출루한 선수의 배트•배팅 장갑•보호대 등을 정리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외야 파울볼 담당의 경우 아무래도 운동신경이 필요하다 보니 볼걸은 쓰지 않는 편이다. 2016년 6월 17일 [[사직 야구장]]에서 있었던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중, 볼보이가 페어볼을 [[파울#s-2]]로 착각하고 잡은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76&aid=0002946273|해프닝이 있다]] [[분류:토막글/운동]]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볼보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