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ages2.wikia.nocookie.net/__cb20120819010953/ben10/images/2/2c/Ball_weevil_omniverse_official.png Ball Weevil. [[벤10 옴니버스]]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변신 [[외계인]]. 이름의 유래는 'Ball'과 'Boll Weevil'의 합성어. 국내 더빙명은 옴니 비틀이다.[* 그런데 국내 방영에서는 볼 위블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노란색 벌레 외계인으로 덩치는 거의 [[그레이 매터]] 정도로 작다! 어쩐지 작은 덩치에 비해 날카롭게 노려보는듯한 눈매가 인상적인 녀석(...) --종특입니다. 존중해주시죠?-- 부리같은 입에서 초록색 [[플라즈마]] 점액을 뱉어내는 게 주된 능력인데, 이 점액은 돌 파편이나 거리에 널린 잡동사니 등 닿는 물질들을 점점 빨아들이면서 계속 커지다가, 나중엔 폭발한다(!) 커지면 커질수록 폭발의 강도도 세지는 듯. 볼 위블은 이 점액의 폭발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뱉어낸 점액 위에 올라타 공처럼 굴리며 다닌다. 습성도 그렇고 능력도 그렇고 모티브는 [[쇠똥구리]]인듯.[* 국내 더빙명이 옴니 비틀인 것도 그래서 그냥 풍뎅이가 아니냐는 말, 쇠똥구리가 아니라 바구미 같다는 말, 그냥 풍뎅이 + 쇠똥구리 아니냐는 말이 있다. 현재로는 쇠똥구리가 유력하지만.] 굴리면서 공이 점점 커지기에 16화에선 [[휴먼가우소어]]도 간신히 상대한 12차원에서 온 로봇 컴퓨트론을 거대한 점액 공으로 태클링해서 [[리타이어]]시켜버렸다(...)~~[[볼링]]?~~ 덩치가 굉장히 작아서 좁은 [[파이프]] 속에도 쉽게 들어갈 수 있어서 [[스파이]]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외계인. [[벤10 옴니버스]]에서 등장한 새로운 외계인들 대다수가 근육질 떡대인 반면 얘 혼자 작고 아담한 사이즈를 가져서 은근히 귀엽다는 평을 많이 받는다. 특히 그 작은 덩치로 자기 몸보다 훨씬 큰 공을 굴리는 모습만 봐도... 천적은 [[네메트릭스#s-2.5|테러란큘라]]. 여담으로 조그마한 덩치의 몬스터가 공을 이용해 무언가를 모은다는 설정은 [[포켓몬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 한다. 또한 원래 이름은 콜렉티볼(Collectiball)이었으나 이미 동일한 이름의 상품이 있다는 것을 알고 볼 위블로 바꿨다고. 거기다가 사실 [[더 워스트]]~~[[더 월드]]가 아니다.~~의 종족과 같은 행성에 산다.[* 그런데 이게 볼 위블의 종족이 때돈을 벌 수 있는 대박을 치게 할 줄은 그 누구도 몰랐을 거다. 더 워스트의 종족의 천성이 게을러서 청소를 잘 안하자 이걸 보고만 있던 볼 위블의 종족들이 초록색 플라즈마 점액을 뱉어내서 쓰레기들을 빨아들였는데, 이게 소문이 퍼져서 우주 청소부로 대박친 거라고 한다.] 볼 위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