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http://dn.joongdo.co.kr/images/article/2013/05/03/201305030050_10.jpg Spaghetti alle vongole ~~[[이선균|여기 봉골레 파스타 하나]]~~ ~~[[이선균]]: ?~~ == 개요 == [[조개]](보통 [[모시조개]]) 육수와 조개 맛이 일품인 이탈리아의 [[스파게티]] 요리이다. 한국식으로 어레인지해서 조개육수를 넉넉하게 붓고 심지어 청양고추를 넣어 얼큰한 조개탕면 마냥 내놓는 집도 많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이 봉골레 스파게티의 면을 [[곤약]]으로 바꾼 '곤봉'이라는 요리를 선보인 바 있다. 봉골레가 어렵다는 편견이 있는데, 애초에 조개를 오랫동안 물에 담가놓고 써야 하는데 그대로 써버리고, 후추를 넣지 않아서 맛을 잡기 어려운 것이다. 레스토랑에서 근무해본 사람의 말이니, 조개는 쓰기 전 최소 2~3시간 동안 소금을 친 물에 담가놓고 써야 한다. 다만 불조절은 정말 잘 해야 한다. 너무 익어서 질겨지거나 너무 설익어서 비린 맛이 날 수 있다. == 레시피 == === 재료(1인분 기준) === [[스파게티]] 건면 100g, [[조개]] 육수 1컵, 백포도주 ¼컵, [[올리브유]] 1큰술,양파 1/8개, 마늘 3쪽, 바질 1장, 붉은 고추 1개, 파슬리 1줄기, 소금 약간, 조개 국물 재료([[모시조개]], 없으면 [[바지락]]으로 대체) 150g, 백포도주 ⅔컵, 물 ⅔컵, 마늘 2쪽, 붉은 고추·파슬리·레몬 약간씩, 올리브유 2큰술,후추) === 과정 === 조개는 '''2,3시간 전에 반드시 소금물에 해감 시켜야 한다.''' 만약 충분히 해감하지 않은 조개를 쓰면 모래가 씹히는 봉골레를 먹게 되는 참사가 발생할 수 있다.[* 조개를 충분히 해감하는 것은 봉골레를 포함해 조개가 들어가는 요리 전반에 해당하는 사항이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스파게티를 뭉치지 않게 흐트려 넣고 7~9분 정도 삶아 익힌 다음 재빨리 소쿠리에 건져서 물기를 빼고, 식힌다. 양파 마늘과 바질, 붉은 고추는 채썬다. 달구어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썬 양파와 마늘, 양파, 고추, 모시조개를 넣고 볶는다. 그 이후에 조개 육수(있으면)와 백포도주,바질을 넣고 다시 끓인다. 그리고 면을 넣고 볶다가,소금 약간과 후추를 치고, 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 때까지 볶다가 낸다. [[분류:이탈리아 요리]] 봉골레 스파게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