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Uploads:"bong_v.jpg"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주종족 [[휴먼]]. 별명 봉리샤, 봉형 등등.. 아이디는 주로 HomeRunBall을 사용하였다. (후에 Play.It에 입단하면서 글자 제한수를 넘어섰는지 HRB라는 약칭을 사용) '05~'06년에 급부상했던 게이머. 봉리샤라는 별명이 붙게 된 건 그만의 독특한 대 [[나이트 엘프]] 전 스타일 때문이다. 당시 휴먼들은 빠르게 이터니티를 올라가는 나엘의 [[동물농장]]에 많은 고전을 했다. [[동물농장]]을 갖추기 전에 찌르자니 [[데몬 헌터]]가 시간 끌다가 [[드라이어드]] 나오기 시작하면 짤 없이 밀려버리고 동물농장을 갖추고 나면 답이 없고.. 그나마 당시에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은 잔뜩 멀티 먹고 [[시즈 엔진]] 부릉부릉으로 엘리전을 가거나 아니면 [[모탈 팀]]을 통해 [[드루이드 오브 클러]]가 쌓이기 전 한타에서 대승하는 길이었다. 봉석호는 후자를 주로 선택하였는데, 그의 독특한 점은 [[밀리샤]] 대동이었다. [[킵]]을 가고 그 동안 [[아크메이지]]는 열심히 사냥을 해서 3렙을 만든 다음, 모탈 팀 한 두 기와 매지컬 몇 기 그리고 세컨 영웅이 나오면 그간 짬짬이 모아둔 [[풋맨]]과 함께 바로 돌격하는 스타일. 이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은 밀리샤. 본진 킵에서 밀리샤를 불러들여 그걸 곧바로 상대 진영으로 보내버리는 호쾌함에 당시 [[워갤]]에서는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밀리샤들은 풀려서 [[피전트]]가 돼도 끝까지 전투에 참여하는 용맹무쌍함을 자랑하였다. 당시 워갤 내에서는 인컵 최고 인기인.(그가 인컵 5라운드 이상 올라가게 되면 워갤에서는 다들 잠자는 것도 포기하고 그를 응원하였다.) 한 번은 결승전까지 올라갔으나 상대는 [[장재호|사재난]].. 인컵에서 우승한 적 있다. 4강에서 특유의 모지컬로 [[이형주]]를 격파하고 결승에서 희대의 명장면을 만들어내면서 우승 http://gall.dcgame.in/list.php?id=warcraft&no=664659 링크 참조] 어느 정도 인지도가 오르면서 TmG에 입단하게 되고, 후에 TmG를 나와 (아마 기억으로는 이 때 TmG는 자금난 때문에 해체한 것으로.. 정확히 아시는 분 [[수정바람]]) Play.It으로 이적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커다란 성과는 거두지 못하고 군입대를 하며 잊혀지게 된다. 군대에서 자신을 프로게이머라고 소개하였으나 아무도 알아보는 이가 없었다고. 당시 워3 프로게이머의 입지를 보여주는 일화이다. 그저 [[안습]].. 봉석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