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개신교]], [[교회]], [[북한]]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나무위키 북한 프로젝트)] [include(틀:북한의 시설물)] [[파일:/image/005/2007/12/24/071224_21_2.jpg]] [목차] == 개요 == [[북한]]에서 공식으로 인정하는 [[개신교]] 교회인 봉수교회. 북한에는 현재 봉수교회와 [[칠골교회]][* [[김일성]]이 엄마 손 잡고 다니던 교회가 여기다.], 금강산교회, 평양제일교회[* 일부 시설이 온실로 쓰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한다.], 개성교회 총 5개의 교회만이 있다. == 상세 == [[평양]] 보통강변에 자리 잡은 봉수교회는 북한의 2대 교회 중 하나로 조선그리스도교연맹[* 초대위원장에는 강양욱 [[목사]](1946. 11 - 1983. 1), 2대 위원장은 김성률 목사(1986. 9.-1989. 2), 3대 위원장 강영섭 목사(1989. 2.- 2012. 1. 21)가 역임했으며 그후 1년 반의 공백을 깨고 현재의 강명철 목사(2013. 7-현재)가 4대 위원장에 취임했다.] 소속이다. [[예배]] 시간은 매주 오전 10시에 시작하며 1988년 11월에 완공된 이래 지금까지 남한 사람들을 비롯해 해외동포 신자들과 목회자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찾아와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그뿐 아니라 언어소통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외국인 방문객들이나 평양주재 상사원, 주재원, [[외교관]] 등의 직업을 가진 신자들도 매주 [[예배]]를 참석해 개신교인의 도리를 다한다. 봉수교회 설립 이래 지금까지 27년 동안 이 교회당에서 수많은 신자들이 예배를 드렸고 방문자들이 참관했다고 한다. 이후 교회 시설이 노후화 되자 2005년 재건축 [[예배]]를 드리고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재건축 해서 위 사진과 같은 모습을 갖추었다고 한다. === 담임목사 === 2016년 현재 담임[[목사]]는 송철민 목사이다. 송철민 목사는 그의 조부모가 개신교인이어서 어릴 때부터 [[성경]]을 읽고, [[찬송가]]를 부르면서 생활한 것이 목회자가 된 배경이 되었다고 한다. === 시설 === 주요 시설로는 3개 동의 건물이 있으며. 정문에서 볼 때 정면에 봉수교회당이, 왼편엔 조기련 본부건물, 그 뒤로 목사 사택이 자리하고 있다. === 신자 === 신자 수는 약 300여명이 있으며 장로 8명 권사 14명 집사 5명이 있다. [include(틀:충격요소)] == 실상 == >공민은 신앙의 자유를 가진다. 이 권리는 종교건물을 짓거나 종교의식 같은것을 허용하는 것으로 보장된다. 종교를 외세를 끌어들이거나 국가사회질서를 해치는 데 리용할 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 헌법 제68조'''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형식상으로 인정하나, 실상은 [[북한]]의 국교는 [[주체사상]] 하나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 === 과연 교회인가? === [[https://www.youtube.com/watch?v=ZT6YD9haAHk]] 영상을 보기 귀찮은 사람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여성 [[전도사]]인 리성숙 전도사라는 사람이 [[평양]] 봉수교회에서 '''"[[하나님]]은 곧 [[김일성]] 주석님이다."'''라고 하거나, [[예수]]의 [[부활]]을 '''부정'''하고 있다. 이쯤 되면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나 [[만민중앙교회]]나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등등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 종교]]나 마찬가지. 이미 [[그리스도교]]를 완벽하게 벗어났거니와 종교다원주의고 뭐고 아스트랄한 사상을 보여주고 있다. 게시자의 주장에 따르면 후에 북한 최초의 여성 목사도 했다고. 최근의 일로는 [[캐나다]] 시민권자인 임현수 목사 억류 사건이 있었는데 봉수교회로 데려와서 [[자아비판]]을 시킨 사건이 [[https://www.youtube.com/watch?v=d4YSPIb0a4E|있었다.]] === 과연 진짜 교인들인가? === [[https://www.youtube.com/watch?v=d438P8gblws]] 채널A에서 방영 중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탈북자]]들의 증언. 신자들은 통일 전선부 소속 대남 공작원이라고 증언한다. 또한 봉수교회 [[목사]]는 가짜 목사로, 이들은 가짜 [[승려]]들과 함께 매년마다 종교의 허황됨을 주제로 논문을 써야 하고, 봉수교회의 신자들은 전부 대남 사업 요원이라고 한다. 이들은 [[예배]] 전후로 철저한 자아비판 및 생활총화를 엄격하게 진행한다고 한다. 사실 여부는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평양에서 지하교회를 다니던 진짜 신도 가족들이 봉수교회가 부활한 줄 알고 장롱속에 숨겨둔 성경책을 가지고 갔다가 그 자리에서 수용소로 직행하였다.[* 출처: 북한연구소- 월간 북한 (정확한 월호는 나중에 추가함)] === 만약 비공인교회를 다니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 >[[http://news.tvchosun.com/mobile/svc/content.html?contid=2013010101294|TV조선 보도]] 사실 2013년에 단독보도라고 내놓은 내용이지만, 개신교 신자라면 꽤 오래 전에 보긴 했을 거다. [[http://korea318.com/client/board/view.asp?sEtpnum=3847&sEtpTp=BA20|관련자료 첨부]] '''운이 좋으면 처형, 나쁘면 교화소'''[* 반대로 쓴 게 아니다. 차라리 교화소에서 고문 받으면서 강제노동을 할 바엔, 죽는 게 덜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보수적인 학풍으로 유명한 [[미국]] 풀러신학대학교에서 이반석 목사[* 모퉁이돌선교회 총무]가 쓴 논문에 따르면, 1953년부터 2006년까지 신앙을 이유로 1만 5,657명이 [[순교]]했다고 한다. 해당 자료는 국방부 자료와 탈북자 증언 등을 참고했다고.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nNewsNumb=200810100042|#]] 이 외에도 탈북자의 증언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여기에 적기엔 여백이 부족할 정도로]] 많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북한의 시설물 (원본 보기) 틀:충격요소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봉수교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