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판타지 소설]] 《[[폭염의 용제]]》의 설정. 미쳐버린 [[드래곤]] [[볼카르]]([[불카누스(폭염의 용제)|불카누스]])를 봉인하는 거대한 [[마법]]의 일부분. [목차] == 설명 == [[마족]]의 정신파 공격으로 제정신을 잃기 전의 볼카르는 스스로를 봉인하는 거대한 마법을 구성했고, 그 파편이 온세상의 존재에게 깃들었다. 이들 봉인의 조각들은 최초에 소유한 자들의 심상에 따라 [[저주]], 또는 축복이라 불리는 특수한 능력을 소유자에게 선사했다. 그리고 이 봉인의 조각은 1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혈연을 통해 무작위로 후손에게 계승되었고, 그 정체를 모르는 인간들은 고대의 특별한 힘이라고 생각하거나 가문에 걸린 저주라고 여겼다. 불카누스의 부활을 노리는 [[블레이즈 원]]은 이 봉인의 조각들을 온전한 형식대로 해제시켜 불카누스의 [[기억]]과 [[마력]]을 되찾기 위해 암약하고 있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 봉인의 해방이 필요한데, 봉인의 해방은 조각의 소유자의 [[멘붕]]이 있어야 이루어지기 때문에 매우 잔혹한 방식으로 이런 짓을 벌이고 있었다. 대표적인 예로 라나는 전생에서 자기를 희생시킨 가족들이 메이즈에 의해 전부 살해당한 후 시귀(屍鬼)가 된 모습을 보고 멘탈붕괴 상태에 빠져버렸다. 회귀후에는 이들에 대항하는 [[루그 아스탈]]은 봉인의 조각을 확보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해방시켜 불카누스의 온전한 부활을 방해하고 있다. 18권에 결말에 의하면 불카누스가 소멸하고 볼카르가 자살하면서, 아직까지 세상에 남아있던 모든 봉인의 조각은 그 힘을 잃고 완전히 사라진듯하다. == 소유자와 능력 == * [[라나 아룬데]] - 어둠의 혈족을 끌어모으는 능력. * [[바리엔 라한드리가]] - [[순간이동|공간도약]] 능력. * [[에리체 메이달라]] - 순간예지 능력. 원래는 '''제어 불가능.'''[* 에리체는 태생부터 그릇으로 제조되어서 예외다.] * 자링튼 후작 - 주위의 사물에 생명을 부여하는 능력. 이 외에도 몬스터를 쫓아내는 능력, 식물을 조종하는 능력등 여러가지. 봉인의 조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