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浮刻. [[다시마]], [[미역]], [[김]] 등 [[해초]]부터 [[깻잎]], [[고추]], [[감자]] 등 채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찹쌀풀을 바른 다음 이것을 말려 두었다가 기름에 튀겨낸 요리를 말한다. 찹쌀풀을 바르지 않고 튀기는 것은 튀각이라고 한다. 튀각을 할 때는 주로 다시마를 사용한다. 종종 찹쌀풀이 아니라 찹쌀밥을 재료에 붙인 다음 튀겨내기도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부각들중 일부는 튀기는게 아니라 찹쌀풀을 발라 말리기만한 상태로 판매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제품은 김 처럼 불에 구워서 먹기도 하고 그냥 먹어도 바삭하고 고추장 등에 찍어 먹기도 한다.] 부각은 대체로 찹쌀풀에 소금간을 하여 짭잘하고 고소한 맛이 나게 만들며, 반면 튀각은 그대로 기름에 튀겨낸 뒤 설탕, 깨, 잣가루 등으로 맛을 낸다. 다른 튀김류와 달리 부각은 그냥 튀김옷에 담갔다가 꺼내면 되는 것이 아니라 붓으로 하나하나 바른 다음 그것을 또 말리는 과정이 필요해서 대단히 손이 많이 가는 편이다. 거기다 말리는 데 시간이 들다 보니 날씨를 잘못 고르면 튀기기도 전에 재료가 상해 버리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튀기는 것도 요령이 많이 필요하다고. 게다가 드는 품에 비해 먹는 건 또 순식간에 없어지는 간식류다보니 [[종갓집]] 며느리들에게는 거의 저주와 같은 존재라고 [[카더라]]... 당연히 칼로리가 높으며 반찬, 술안주 등으로 가끔 사용된다. 나름 호불호가 갈리는 식품이다. 바삭거리고 달짝지근한 맛이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하면, 씹는 느낌 자체가 싫거나 맛이 이상하다는 사람도 있다. 절간에서 먹을 수 있는 몇 안되는 튀김 요리 중 하나기도 하다. 절에서 못먹는 오신채, 고기, 생선을 다 제외하고 나면 실상 남는 튀김은 [[고구마튀김]] 등 몇 종과 부각 뿐이다. [[분류:토막글/요리 및 식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부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