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6DE9E4><[[스카치 위스키|스카치위스키]]> - <[[싱글 몰트 위스키|싱글몰트]]> - <'''아일라 (Islay)'''> || ||[[아드벡]]||[[라프로익]]||[[라가불린]]||[[쿨일라]]||[[보모어]]||[[브룩라디]]||'''부나하벤'''||[[커호만]]||~~[[포트엘런]]~~|| [[분류:위스키]] http://liquors-k.co.jp/shop/upload/save_image/06070153_4ded0602cfb6a.jpg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a/aa/Distilleries_Islay.png/800px-Distilleries_Islay.png '''Bunahabhain''' [목차] = 개요 = 현재 가동되는 아이라의 8개 증류소 중 하나. 이름의 의미는 Foot of the river. 강의 하류, 끝자락이라는 뜻. [[무라카미 하루키]]의 위스키 성지여행이라는 책에서 잠시 언급된다.[* 취재한 증류소는 [[라프로익]]과 [[보모어]]인데 어째인지 [[아드벡]]과 부나하벤이 한 문장으로 강조된다. 가장 캐릭터가 극단적인 두 위스키라 그런 듯] 1881년에 지어진 증류소로 피트 처리 하지 않은 맥아를 사용하여 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아이라'''위스키를 생산한다. 처음 아이라 위스키를 접하는 사람이라도 편히 마실 수 있는 향과 맛을 선보인다. 그럼에도 아이라 특유의 느낌은 살아있지만. 제주 중문 면세점에서 Darack Ur[* New Oak란 뜻의 게일어. 본래 셰리, 버번등의 통을 재사용하는 스카치 위스키의 전통과는 달리, 새로 만든 아메리칸 오크통을 사용해서 숙성시킨 NAS위스키.], 18년, 25년을 판매하고 있다. 모르는 사람은 맛있게, 아는 사람은 재밋게 마실 수 있는 위스키이니 만큼 여유가 있다면 한 병 정도는 구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또한 비행기내 면세점에서 파는 것도 확인되었다. --술을 사기 위해 비행기를 타자-- 부나하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