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동남권 프로젝트)]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나무위키 관광 프로젝트)] [[파일:attachment/pstower.jpg|width=100%]] [[http://ko.wikipedia.org/wiki/%ED%8C%8C%EC%9D%BC:Korea-Busan_Tower-01.jpg|위키백과의 부산타워 사진]] [목차] == 설명 == [[부산광역시]] [[중구(부산)|중구]] [[용두산공원]]에 있는 [[관광]] [[탑]]이자, 20세기 항도 부산을 대외에 나타내는 핵심 시설[* [[마이비|디지털부산카드]] '''초도발행분'''의 배경이 부산타워였다. [[광안대교]]가 한창 공사중이던 시절이라 이때만 해도 부산타워가 부산의 핵심 랜드마크로 유효했다. --광안대교가 없던 시절이면 도대체가 언제적 얘기여-- 하지만 [[하나로카드]]의 마지막 발행분엔 '''당연히''' [[광안대교]]가 들어가 있다.]이었다. 단 노후화된 오늘날은 [[광안대교]]가 21세기의 부산을 대표하고 있다. 부산 [[랜드마크|지역 명물]] 중 하나로서 1973년 완성되었으며, [[N서울타워]](일명 [[남산타워]])보다 2년 앞서 준공되었다. 탑의 높이는 '''120m'''이다. 이후에 지어진 탑들에 비하면 비교적 높이가 낮고, 자체 편의시설도 없는 순수한 전망탑이다. [[관광]] 상권인 [[남포동]]에서 정 가운데 있고, 탑이 세워진 용두산의 높이도 딱 49M 밖에 안 되는 언덕에 불과하다. 실제로 보면 그냥 산책하러 올라가는 장소에 세워놓은 관광물 정도의 느낌이다. [youtube(1N0lbAG2K50)] 완공 직후의 모습이 나온 [[부라보콘]] 광고. == 특징 == 꼭대기의 전망대는 [[경주시]]의 [[불국사]] [[다보탑]] 지붕에 얹혀 있는 보개(寶蓋)를 본떠 만들었다고 한다. 남산타워처럼 복층 구성인데,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보면 꽤 좁다.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편의시설도 삭막하다. 그래서 [[부산]] 시민들은 어쩌다 타지에서 온 지인의 가이드 노릇이 아니라면 돈 내고 올라갈 생각이 없다. 밑에 있는 용두산 공원도 그렇고 딱 [[1980년대]] 느낌이 남아있는 한적한 시설. [[부산]]의 모든 [[초등학생]]들은 토요스쿨패스카드 --토요일에만--로 할인받을 수 있지만 그래도 [[돈|요금]] 내고 들어가야 된다 [[카더라]].. 덤으로, 높이로는 상대가 안 되지만 인근에 오픈한 [[롯데백화점]] 광복점 옥상도 전망대다. 이쪽은 공짜이긴 한데, 바닷바람이 워낙 세서 감기 걸릴지도 모른다. 덧붙여 "부산타워를 보며 먹는 부산[[오뎅]]은 천만금 줘도 아깝지 않다"라는 말도 있다. 남산타워와는 달리 방송용 송신소로 쓰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높이도 낮은데다 근처에 [[영도]] 송신소와 [[천마산]] 중계소가 있기 때문. 영도 송신소가 라디오 전용 송신소로 전환된 이후로 [[동구(부산)|동구]]를 제외한 구도심권의 TV 송신은 [[천마산]]에서 전담한다.[* 이외에도 부산광역시에는 TV방송을 송신하는 중계소가 여럿 있다. 키스테이션인 [[황령산]]을 비롯해서 [[천마산]], [[장산]], 만덕([[금정산]]), [[사하구|괴정]],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녹산동]], [[기장군]] 등…. 이게 다 부산에 산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산꼭대기에 송신소를 세운 것이다.] 정작 부산사람들은 부산타워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듯...그도 그럴 것이, 주변에서 생활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냥 길쭉한 하얀 탑이다(…). --맨날 보는데 뭐가 좋아-- 도심 한 가운데 있는 공원이라서 입지도 나쁘지 않지만, 근처 주민들도 일 년에 한번 올라갈까말까한 장소이다. --[[남포동]]에 자주 들르는 사람 아니면 어릴 때 엄마 손잡고 한번 와보고 다시는 안 온다-- 덕분에 부산타워를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외국인]]들이다. [[서울타워]]와 비슷한 취급. 때문에 아래층에 외국인들을 타겟으로 한 관광상품점이 들어섰는데, 김치맛 초콜릿(....) 등 별 특이한 물건을 다 팔고 있다. 멀리서부터 잘 보이는 하얀 탑이 [[항구도시]]라는 부산 이미지에도 잘 맞고, 외지인들 입장에선 제법 볼만한 랜드마크이다. [[자갈치시장]] 및 (구)부산항에서는 4블럭 쯤 떨어져 있으며, 바닷가와 가깝기 때문에 부산으로 향하는 [[크루즈]]에서도 잘 보인다. 참고로 주민들은 상당수가 '''용두산 타워''' 또는 '용두산 공원탑'이라고 부른다. 부산타워라는 명칭보다는, 용두산공원 위에 있는 탑이라고 인식하는 경우이다. 부산타워 앞에 있는 [[영도대교]]도 마찬가지인데, 주변 주민들은 영도대교를 영도다리로 부산대교를 영도대교로 바꿔서 호칭하는 경우가 많다. 덤으로 2000년대 넘어서 개발된 신도심 쪽의 어린아이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 인접 지형 == [[남포동|부산 구도심]]의 중심에 있는 거대한 전망탑이라서, 옛날 시가지에서 봐야할 경치는 거의 다 보인다. --영도 반대편에 있는 [[태종대]]와 동쪽의 [[해운대]] 제외-- 하지만 부산타워 주변은 부산에서 80 ~ 90년대에나 중심지였던 곳이라서, 주변의 지리를 모르고 보면 낡은 시멘트 도심 밖에 안 보인다. 주변 거리가 낡아서, 삭막한 느낌도 든다.(...) 물론 2010년대 이후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들어서는 등 재정비를 해 어느정도 다시 살아나고 있긴 하다만. 해가 떴을 때는 바다 쪽 경치가 좋은 편이다. 자갈치가 있는 [[부산남항]], [[컨테이너]] 박스와 관광선들이 오가는 부산항 방향이 잘 보인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오륙도]], 관광객들이 타는 크루즈는 물론이고 바다를 지나가는 화물선도 보인다. 거꾸로, 밤에는 바다쪽이 시커매서 부산대교의 등불과 운행하는 컨테이너선 정도 밖에 안 보인다. 부산지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도시 쪽의 야경이 볼만하다. 참고로, [[해운대구]] 방향은 부산 특유의 들쑥날쑥 솟아있는 산 때문에 볼 수가 없다. 그쪽 경치를 보려면 [[황령산]]을 넘어가야 한다. 어차피 [[버스]]나 [[도시철도]]로 20분 정도면 간다(…). --이 때문에 외지인들의 부산 관광은 최소한 1박 2일이라 카더라-- 구도심 쪽을 본다면, 영도 방향(자갈치-영도-롯데백화점), 서면 방향(초읍-부산역-서면), 보수동 방향(광복동-보수동-중앙공원)으로 각각 경치가 갈린다. 이쪽에서는 낮에 보수산 가운데 솟아있는 민주공원, 그리고 6.25 참전 용사들을 기리는 충혼탑을 볼 수가 있다.[* 충혼탑은 보수산과 대청산 사이에 걸쳐 있는 민주공원(중앙공원의 부속시설) 한 가운데 있다. 부산, 그것도 구도심에 있는 학교들은 1년에 한 번은 꼭 여기에 학생들을 데리고 가서 참배를 시킨다. --보수산 가운데 있는 민주공원 가운데 있는 충혼탑이라니--]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외국인도 많고-- 충혼탑이 있는 민주공원 쪽으로는 잘 가지 않고, 부산타워에서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편이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8308&cid=187&categoryId=187|충혼탑은 이렇게 생겼다.]] == [[용두산공원]] == * [[용두산공원]] 문서 참고. == 가는 방법 == [[남포동]] 관광객들의 산책코스이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남포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 이 쪽에서 올라가는 길은 경사로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올라가기 편하다. 공원 뒤쪽으로는 남포역에서 한 칸 뒤 [[중앙역(부산)|중앙역]] 1번 출구나 5번 출구도 가까운 편. == 기타 == 2012년 6월에 소형 [[등명기]]가 설치되어 [[등대]] 역할을 겸하게 되었다. 관광용 뿐만이 아니라 항구에 드나드는 배들을 안내하는 역할도 한다고.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20604.22010212049|관련 기사]] 한국 최초의 전망탑이자 도시의 이름을 딴 랜드마크에 이어서, 한국에서 제일 높은 등대 타이틀도 겸하게 되었다. --당연하지 애초에 등대가 아니니까-- 부산타워가 지어지고 십년 뒤, 설계자가 안전에 관한 [[커밍아웃]]을 해 [[충격과 공포]]를 주었다. 안전에 관한 사항을 모두 고려했기 때문에 매우 안전할 줄 알았는데, 바닷바람은 생각하지 못했다고.(...) 실제로 부산타워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큰 금속판으로 새겨져있는 제작과정을 보면 기획부터 설계 시공완료가 '''3개월''' 밖에 걸리지 않았다. [[흠좀무]]. --근데 용케 버티고 있다-- 그래서인지 2008년 부산타워를 포함하여 [[용두산공원]] 전체에 대한 전면 재개발 계획이 있었으나 주변 상인들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다만 지금도 부산타워의 수명 문제와 한국에서 제일 오래된 공원시설 중 하나라는 점 등에서 리뉴얼하자는 이야기는 자주 나온다. 그런데 부산시가 동남권 신공항 문제로 예산이 없고, 개발도 신도심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언제 이뤄질진 미지수. 투니버스에서 [[아즈망가대왕]]을 한국어판으로 번안했을 때 학교축제에서 팔려고 [[부산댁]]([[오사카]])이 만든 정체불명의 [[통천각]] 인형을 부산타워로 [[로컬라이징]]하기도 했다. 로컬라이징이야 필요하다만 닮은 구석이 하나도 없는 통천각을 부산타워라고 --우긴--바꾼 것이 문제. 2014년까지 [[모두의 마블]]에서 부산의 [[랜드마크]]였다. --랜드마크 건설!-- 2016년 기준 부산의 랜드마크는 사직야구장이다.--[[8888577|퍽이나]]-- 이 주변 지역은 견인단속이 많기로도 유명하다. 특히 주차장 근처 보도블록의 연석을 보면 견인공지문이 잔뜩(...) 붙어 있다. 공원 주차장 근처에 이런 차가 있다면 몇십 분 지켜보자. 경보기--비명--를 울리면서 질질 끌려가는 차를 볼 수 있다. 입구에 세계선박모형전시관이 있다. 선박 모형 80점을 전시 중이며 입장료는 어른 3천원. [[분류:랜드마크]][[분류:건축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부산타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