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본업 외에 여가를 이용하여 갖는 직업. [[투잡]]과 일맥상통하는 단어지만, 엄밀히 따지면 부업이라는 범주 안에 투잡이 포함되는 것이다. 투잡에 대한 서술은 해당 문서를 참조. == 단순생산직 == 단순생산직을 보통 부업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볼펜 조립이나 나사 조이기, 인형 눈 붙이기 등을 하면서 개당 얼마씩 받는 일을 말하는 것. 업종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단가는 개당 1~10원 꼴이며, 10원~100원대는 거의 보기 힘든 편이다. 주로 [[주부]]들이 많이 한다. 작업장에 방문해서 일하는 유형이 있고, 자택으로 배달받아서 일하는 유형이 있다. 전자의 경우 일반적인 생산직에 비해 비교적 자유롭다는 게 장점이다. 자유로운 시간하에 많이 하든 적게 하든 상관이 없다는 것. 반면 후자는 얼마의 할당량을 언제까지 하라는 미션(?)을 주는 게 일반적이다. 단점이 있다면 돈 벌기 오질나게 힘들다는 것. 몇 시간을 일에 쏟아부어도 손에 들어오는 돈은 [[최저임금]]에 한참 못 미친다. 자기가 손이 빠르거나 손재주가 좋다면 유리하겠지만 그래도 소득이 쥐꼬리인 건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생산직]] 문서에서도 나오듯이 은근 정신력 싸움이다. 거기에다가 불량이 나면 '''무조건 0원이다'''. 특히 조그마한 장난감 같은 플라스틱 제품에 드릴로 나사를 조이는 업종에 유의해야 하는데, 노하우 없이 하면 플라스틱까지 갈려버리기 때문에 그 즉시 0원 처리된다(...). 또한 집에서 하는 부업일 경우 불량이 많이 나오거나 할당량을 못 채우면 '''자기가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마디로 단순 작업이라고 얕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은근 손재주와 동시에 스피드를 필요로 하기 때문. 단순히 집에서 일하고 싶어서 부업을 찾는 일부 [[청소년]]들이나 [[성인]]들에게 바친다. '''부업을 할 바에는 차라리 [[아르바이트]]를 해라.''' 인터넷에 컴퓨터로 하는 재택부업에 관한 글들이 많이 나오는데[* 특히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지식인]].] 대부분 믿지 말자. F사나 D사 같은 다단계 업체 홍보일 확률이 99.9%다. 굳이 재택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면 [[알바몬]]에서 알아보자. 재택 아르바이트만 골라서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 [[분류:직업]] 부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