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ㅂ]] [목차] == 斧鉞 == [[왕]]이 [[신하]]에게 하사하는 [[도끼]]. 단어를 이루는 [[한자]] 자체는 각각 '큰 도끼'와 '작은 도끼'라는 뜻으로 [[동양]]문화권에서는 '[[제왕]]의 권한'을 상징했다. 사실 '王' 이라는 한자도 도끼의 상형이라는 설이 있을 정도.[* 天, 地, 人 을 모두 꿰뚫는 절대자(짝대기가 3개니까)라는 주장은 문자가 나온 이후에 제기된 [[설정놀음]]이라는 설이 우세하다.] 제왕이 신하에게 '생살여탈권'같은 절대적인 권한을 부여할때 하사했다. 가장 흔한 경우는 [[전쟁]]에 나가는 총사령관에게 부여하는 케이스. '전장에 나간 장수는 경우에 따라서는 제왕의 명령이라도 거역할 수 있다[* 단, 이 '거역'이라는 단어가 결코 '[[역적]]질'(...)과 일맥상통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왕이 그만큼 신뢰를 하는 장수이니 전장에서의 [[전략]], [[전술]]은 전적으로 해당 장수의 판단에 맏긴다는 뜻. ~~왕이 직접 [[자살|'너 역적질해라'라며 도끼를 하사]]할리가 없지 않은가.~~] '는 말의 근거가 된다. 한국사에선 고려시대에 이 부월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데 윤관장군은 여진족과의 전투에 나서면서 황금으로 만든 부월을 하사 받았다고 한다. [[KBS]]의 [[KBS 대하드라마|대하드라마]]인 [[정도전(드라마)|정도전]]에서 이 부월이 묘사된다. 작중 초반부와 중반부에서 [[최영(정도전)|최영]]이 들고 나오며, [[임견미]](...)도 한번 들고 나온다. 이 부월을 왕에게 바치거나 하사받음으로서 군통솔 여부를 인정받는 연출이 등장한다. == [[무츠원명류]]의 오의 == 일반적인 [[서머솔트 킥]]의 반대방향으로 회전하면서 상대의 머리에 양발꿈치를 2단콤보로 찍어찬다. 찍어차는 두 발꿈치를 큰도끼, 작은도끼로 비유해서 1의 이름을 붙인것. 어느쪽이 큰도끼인지 작은도끼인지는 맞아보면 안다고 한다. 발 하나를 막고 막았다고 안심하는 순간 뒤이어오는 발꿈치에 찍혀버린다(...) [[발리 투도]]에 출전당시 스모 선수에게 제일 처음 사용했는데, 한쪽발은 막았지만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다른 발은 막지 못해 정수리에 찍히고 침몰당하고 만다. [[이그니시오 디 실바]]와 붙었을 때도 써먹었는데, 그는 특유의 엄청난 파워와 유연성으로 다 막아버렸다. 막은 다음 소감은 둘다 작은 도끼였다나... [[아랑전설]]에 나오는 [[테리 보가드]]의 크랙 슈트를 생각하면 쉽다. 이걸 양발로 사용하는 것. 즉 시간차 양발 내려찍기 실제로 [[가라데]]에 비슷한 기술이 있는데, 몸통 누워 돌려차기가 바로 그것. 모션이 꽤나 크고 일단 상대 피해버리면(..) 그대로 바닥에 쓰려져서 싸커킥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부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