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부전자전.gif]] 이런 거(...). [목차] == 개요 == 父傳子傳 [[고사성어]]로 [[대한민국]]에서는 흔히 쓰이는 말이다. 쉽게 말해 그 아비에 그 아들이라는 의미로서 즉 부모자식간에 닮은 걸 비유하는 표현이다. 일반적으로는 부정적인 뉘앙스로 많이 쓰이지만 '''원래 중립적인 표현이다'''. 순 우리말 속담으로는 '그 아비에 그 아들' 및 '피는 못 속인다.' '그 피가 어디로 가겠어'라는 말이 있고 [[일본]] 속담으로는 '개구리 새끼는 개구리(かえるの子は蛙)'라는 표현이 있다. == 예시 == === [[견부견자]] === 사실 이런 의미로 많이 쓰인다. === [[호부호자]] === ~~안타깝게도~~ 이런 의미로는 --[[열폭]] 등의 이유로-- 잘 쓰이지 않는다. == 관련항목 == * [[견부견자]] * [[호부호자]] 부전자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