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age.aladin.co.kr/product/190/95/cover/8953285038_1.jpg http://image.aladin.co.kr/product/216/6/cover/8953286999_1.jpg 글 송승근, 그림 네오란. [[제이제이노블]] 초창기에 출판된 한국산 [[라노벨]]로 2권까지 나왔다. 2008년 [[시드노벨]]에서 나오는 라이트노벨의 일러스트는 대부분 그렇게 까지 좋은 편은 아니었다. 그런상황에서 나온 북오더의 일러스트는 외산 라노벨에 꿀리지 않는 수준이어서 사람들을 설레게 했으나 1권은 내용이 없다. '''등장인물 소개로 1권을 끝내겠어!'''란 생각으로 낸 것까지는 좋았는데 캐릭터가 매력적이지도 한고 액션이 화끈한 것도 아니고 러브코미디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막판에 반전이라고 집어넣은 것은 황당하기 그지 없다보니 망했다. 1권만 평가하면 지뢰([[에덴의 아이들]], [[보이드 워커]] 등)까지는 아니지만 [[제이노블]]에서 나온 한국형 라노벨의 최대 문제점인 '''지뢰가 아닌건 인정하겠어! 하지만 재미가 없어!'''를 벗어나지 못했다. --제 아무리 일러빨이 좋아봐야 일러빨이 살아나는 러브코미디나 에로한 시츄에이션이 전무한데 팔릴 리가 없잖아!-- 그리고 외전격인 [[+1시의 신세계]]가 나온 이후 작가가 군대를 가서 말뚝을 박아버렸다. 본래 계획대로라면 1시의 신세계의 내용과 연결되어 북오더 3권이 발매될 예정이라고 했으나 현 상태로는 3권이 나올 일은 없어 보인다. [[분류:라이트 노벨/한국]] 북오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