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ㅂ]] [[문서]]. [목차] = [[정당]]이 쪼개지는 것(分黨) = 개별 당원이 탈당하는 것이 아니라 '''집단적으로 당원이 줄 탈당을 결행'''하여 한 개의 정당이 둘 또는 그 이상의 [[정당]]으로 쪼개지는 것을 말한다. '''분당이 일어나는 것 자체가 정당이 [[막장]] 상황이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다.''' 당원들이 현재 있는 정당에 있을 경우 [[선거]]나 [[정치]][[생명]]에 있어서 희망이 없다고 보고 나가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 분당해서 만들어진 정당이나 분당하기 전의 원래 정당 최소한 둘 중 하나는 [[사망 플래그]]가 뜨는게 보통이고, 양쪽 다 망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예외적으로 [[1987년]] [[통일민주당]]과 [[평화민주당]]이 분당했는데도 양쪽 다 살아남은 경우도 있는데, 이는 양 당이 [[PK]]와 [[호남]]이라는 지역기반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분당의 반대 개념은 [[합당]](合黨). 그런데 [[대한민국]]의 경우 합당은 법적으로 여러 정당을 하나의 정당으로 합치는 절차가 정해져 있지만(물론 특정 정치 세력이 기존에 결성돼 있는 정당이나 [[창당준비위원회]]에 개별 입당하는 간접 합당 방식은 해당되지 않는다), 분당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즉, 법적으로 정당 내부의 합의에 따라 기존 정당의 지위를 공평하게 나눠 가진 두 개 이상의 정당으로 분할되는 절차가 정해져 있지 않은 셈이다. 그래서 분당 사태는 보통 기존 정당에는 탈당 안 한 계파만 남아서 그대로 존속되고, 탈당한 계파가 따로 창당을 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존 정당이 지고 있는 법적인 권리, 의무가 새로 결성된 정당에는 적용되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그래서 분당 이후 이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기도 한다. == 분당사례 == === [[대한민국]] === * [[1987년]] [[신한민주당]] - [[통일민주당]] 분당 * [[1987년]] [[통일민주당]] - [[평화민주당]] 분당 * [[1990년]] [[통일민주당]] - [[민주당(1990년)|민주당]] 분당 * [[1995년]] [[민주자유당]] - [[자유민주연합]] 분당 * [[1995년]] [[민주당]] - [[새정치국민회의]] 분당 * [[1997년]] [[신한국당]] - [[국민신당(대한민국)|국민신당]] 분당 * [[2000년]] [[한나라당]] - [[민주국민당]] 분당 * [[2003년]] [[새천년민주당]] - [[열린우리당]] 분당 * [[2008년]] [[민주노동당]] - [[진보신당]] 분당 * [[2008년]] [[한나라당]] - [[친박연대]] 분당 * [[2012년]] [[통합진보당]] - [[진보정의당]] 분당 * [[2016년]] [[새정치민주연합]] - [[국민의당]] 분당 === [[일본]] === * [[1993년]] [[자유민주당(일본)|자유민주당]] - [[신생당]], [[신당 사키가케]], [[일본신당]] 분당 * [[2012년]] [[민주당(일본)|민주당]] - [[일본 생활당|미래당]] 분당 * [[2014년]] [[다함께당]] - [[결속당]] 분당 === [[중화민국]]([[대만]]) === * [[1993년]] [[중국 국민당]] - [[신당(중화민국)|신당]] 분당 === 기타 === *[[2015년]] [[급진좌파연합]]-민중연합 분당 (그리스) = [[성남시]]의 한 지역 = {{{+1 盆唐 / Bundang }}} * 1. [[1기 신도시]]로 계획된 [[분당신도시]]. * 2. 위의 분당신도시와 [[판교신도시]], 개발되지 않은 지역 등을 합친 [[경기도]] [[성남시]]의 [[행정구역]] [[분당구]] * ~~3. [[연가시(영화)|바이]][[감기(영화)|러스]]가 자주 방문하는곳~~ = 분말상태로 빻은 [[설탕]] = 제과용 재료로서 슈거파우더라고도 한다. 흔히 보는 백설탕같은것이 분말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 이런 설탕은 가느다란 결정상태이며 분당의 경우는 이것을 입자 크기가 [[밀가루]]마냥 곱게 빻은것이다. 제과에 장식용으로 사용하거나 결정상태인 설탕이 제품의 완성도에 영향을 주는 경우 설탕 대신 입자가 미세한 분당을 사용한다. 다만 설탕이 원래 물에 녹는 물질인데다 입자가 매우 미세해졌기 때문에 습기를 먹어 굳어지기 쉽다. 때문에 보통은 습기에 굳어지지 않도록 전분등을 몇%정도 섞어 보관, 사용하는것이 일반적이다. [[분류:동음이의어/ㅂ]] 분당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