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영어: Fractional distillation 한자: 分別蒸留 [[끓는점]]의 차이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의 혼합물을 분리하는 증류방법. [목차] == 정의 == 끓는점이 물질마다 다른 고유한 성질임을 응용하여 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이며, 특정한 끓는점에서 물질이 끓어 기화가 되면 그 기체를 모아서 냉각시켜 액화하는 방법이다. 한 가지의 물질만을 증류해 내는 단순증류와는 달리, 여러 가지의 혼합물을 차례로 분리해 내는 것이 다르다. 대략 1기압 하에서 끓는 점의 차가 25℃ 이하인 물질들을 분리할 때 사용되며, 주로 상온에서 액체인 혼합물을 분리할 때에 많이 쓰인다. == 장치의 개요 == 실험실에서 분별증류를 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장치가 필요하다. * 가열도구 * 밑바닥이 둥근 증류용 플라스크 * 증류된 물질을 받아내는 플라스크 * 분별증류관(fractionating column) * 온도계 * 냉각기 * 넘침방지를 위한 끓임쪽 약간 * 실험실에서 쓰는 일반적인 유리 용기 및 배관자재 언급된 장치들을 그림으로 나타내면 이렇게 된다. http://www.chemguide.co.uk/physical/phaseeqia/apparatus.gif == 적용분야 == 아래의 분야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 정유 및 석유화학산업 * 일반 화학공업 * 천연가스 처리 * 극저온에서 공기의 성분 분리 * 식음료 가공업[* 특히 [[증류주]]를 만들 때 널리 쓰인다.] == [[석유]]의 분별증류 == 분별증류를 대규모로 활용하고 있는 분야는 정유산업으로, 대형 증류탑과 [[파이프라인]]으로 상징되는 설비를 갖추어 원유를 연속적으로 분별증류하고 있다. http://www.bbc.co.uk/schools/gcsebitesize/science/images/5_fractional_distillation.gif 증류탑 내부의 구조는 위의 그림과 같이 간략하게 나타낼 수 있다. 원유를 가열하면, 가장 끓는점이 낮은 액화석유가스([[LPG]])는 25℃ 정도의 저온에서 나오고, 차례차례로 140℃까지는 [[가솔린]], 180℃까지는 [[나프타]], 250℃까지는 [[등유]], 350℃ 까지는 [[경유]]가, 그 이상의 온도에서는 [[중유]]가 나온다. 이렇게 증류가 끝난 후에는 잔류유 성분이 많은 중유나 [[아스팔트]]같은 고체 등이 남게 된다. 원유도 기름이므로 온도를 더 높이면 그때는 화재, 폭발의 위험이 커지므로 더는 올리지 못하며, 올려봤자 식어서 상온으로 돌아가면 아스팔트 같은 것은 고체로 존재하므로 의미없다. == 관련 항목 == * [[가솔린]] * [[나프타]] * [[등유]] * [[경유]] * [[아스팔트]] * [[액체질소]] * [[중유]] * [[증류주]] * [[증류식 소주]] * [[혼합물]] * [[화학]] [각주] [[분류:화학공학]] 분별증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