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물질의 개념 == * 관련 항목 : [[화학 관련 정보]] 分子 Molecule[* mole+cule. 우리말로 '작다+작다'] 두 개 이상의 [[원자]]가 '''[[화학 결합|공유 결합]]에 의해''' 일정한 형태로 결합한 것이다. 이온 결합/금속 결합 등 을 통해 결합했다면 절대 분자라 부르지 않는다! (분자 형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 전기적 인력에 의해 따닥따닥 붙어있는 구조가 계속 반복되면서 커진다) 즉, 비금속 원자들끼리만 붙어있어야 분자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든 물질은 분자로 이루어져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분자는 화학결합 중 한 가지 종류에 대한 명칭일 뿐이다. 쉬운 예로 금속덩어리나 소금은 분자라고 안 부른다. 보통 '''물질의 특성''', 그러니까 녹는점, 끓는점, [[밀도]], 화학식량, 다른 물질과의 반응성, 등'''을 가지는 가장 작은 입자'''로 [[정의]]한다. 분자라는 개념을 처음 제안한 것은 [[아보가드로]]로서 그의 분자설은 [[아보가드로의 법칙]]으로 나타난다. == 사람의 개념 == [[네이버]] 국어사전 [[명사]] 1. 어떤 특성을 가진 인간 개체. 흔히 부정적인 관점에서 이르는 말이다. '~ist'을 번역할때 종종 쓰였던 것으로 보이며, 해방이후에 많이 쓰이던 말이다. 예를 들어 "테러분자"[* 이 말은 남한,북한 모두 많이 썼지만 현재 남한에선 사실상 영문법 표기 자체인 테러리스트로 대체된 상태]나 "반동분자", "적색분자" 등등. 번역물에서도 많이쓰인다. [[http://www.history.go.kr/url.jsp?ID=NIKH.DB-dh_005_1947_07_23_0070|#]] [[http://www.history.go.kr/url.jsp?ID=NIKH.DB-dh_011_1949_04_03_0050|#]] [[http://www.history.go.kr/url.jsp?ID=NIKH.DB-fs_006_0010_0240|#]] 한가지 알아둘 것이 절대 좋은 뜻이 아니다. 소속 사상, 집단 등에 분자를 붙여 멸칭으로 쓰는 단어. [[사회주의|적색분자]], [[회색분자]], [[반동분자]]가 현재까지 그대로 쓰이고 있는 대표적인 '분자가 들어가는' 단어들이다. 번역물에 자주 들어가지만, 번역체라 보기는 어렵다. 국어사전 설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개인의 한가지 특성만 가지고 전체를 싸잡아 불러버리는 말로 일반적인 대화에서는 지양해야 할 말이다. == 수학의 개념 == 분자(分子). 위의 물질의 개념과 같은 한자를 쓰지만, 다른 의미가 있으므로 여기에 기재. (일반적으로는) [[유리수]]의 범위에 속하는 수. 즉, 분수로 나타낼 수 있는 수에 한정해서 쓰인다. 나눗셈에서 a÷b일때, 이를 분수로 <math>{a \over b} </math> 라 표현하고, a를 [[분자]], b를 [[분모]]라고 한다[* 영어로는 각각 numerator, denominator라고 한다]. 또는 b를 연산자(演算子), a를 피연산자(被演算子)라고도 한다. a를 b로 나누는 것이니까. a가 [[연산]]에 영향을 받는것이니.. [[미분]]에서는 분모가 정의역, 분자가 치역인 꼴로 많이 표기된다(<math>{dy \over dx} , {\partial y \over \partial x}</math>) . [[분류:화학]] 분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