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불살]]을 해야 하는 [[꿈의 플레이]]방식. 북미 등지에서는 Pacifist[* 비폭력주의자] Run이라고 부른다. [[플레이어]]의 인내심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플레이 방식으로 [[언더테일|~~예외는 있다.~~]] , 그냥 아무것도 죽이지 않고 게임을 클리어하면 된다. 세상 모든 게 그렇듯이 '''말은 쉽다.''' [[잠입 액션 게임]]이나 테이크다운 요소가 있는 게임은 적을 피하거나 조용히 제압할 수 있어 난이도가 반감되지만, 그딴거 없는 게임은 다른 방법이 없다. 죽어라 달리는 수밖에…. 이 분야로 가장 유명한 게임들은 [[시프 시리즈]]와 [[데이어스 엑스]] 시리즈가 있고, [[메탈기어 시리즈]]도 이러한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메탈기어 솔리드 4]]의 경우 아예 불살 플레이를 유지했을 때 보너스까지 주어진다. [[메탈기어 솔리드 3]]의 경우 난이도에 따라 칭호가 주어진다.[* 단, 죽이지만 않으면 되기때문에 마취총으로 갈구든 주먹으로 후드려 패서 기절시키든 상관 없다.] 아예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피스워커]]에서는 적을 사살해서 미션을 클리어하면 영웅도[* 일종의 경험치]가 떨어진다. [[스플린터 셀]] 시리즈도 특수한 컷신 같은 거 외에는 불살 플레이가 가능하고, [[둠]] 같은 경우는 [[둠/몬스터 내분|몬스터 내분]]이라는 현상이 존재하기 때문에 적들이야 얼마나 죽든 플레이어는 손에 피를 안 묻히는(...) 불살 플레이가 가능하다. [[디스아너드]]는 한술 더 떠서 죽이지 않을수록 결과가 좋아지며 심지어 모든 [[보스]]도 죽이지 않고 [[관광]] 태우는 게 더 좋을 수도 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도 마지막 보스를 용암에 빠트려 죽이거나 몹들이 밑으로 떨어져 죽는거 외에는 불살 플레이가 가능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4kvT0dywaF8|#]][* 도합 [[최소점수 플레이|'''500점(...)'''을 달성했다.]] 이론상 가능한 최저점수라고. [[http://www.cracked.com/article_23204_the-5-most-ridiculous-ways-people-beat-video-games.html|비디오 게임을 막장스럽게 깨는 방법들 Top 5 중 3위를 탔다! (영어 주의)]] 기사 작성자 왈, '''이 게임을 이렇게까지 "못하는" 게 믿기지 않다고(.....)'''] 당연히 뭔가를 죽여야만 진행이 되는 게임[* 대표적으로 [[디펜스]] 종류의 게임]은 이런 플레이를 할 수 없지만 일부 슈팅 게임은 이런 플레이가 가능하다. 일명 '''노샷 플레이'''. 대개 오락실의 슈팅 게임들은 보스전이라 해도 [[영파]]방지를 위해 시간을 아주 오랫동안 질질 끌고 있으면 '''보스가 그냥 가버리거나 [[자폭]]'''하기 때문에 이런 짓이 가능하다.[* 사이쿄 슈팅게임들의 경우에는 보스가 자폭하면서 엄청난 탄막을 형성한다] 일반적으로 적을 죽이지 않는다는건 당연히 적이 계속해서 탄을 쏘도록 냅둔다는 의미로 직결되기 때문에 난이도가 엄청나게 올라간다. 단 [[반격탄]] 나오는 게임은 빼고. --[[데드 스페이스(게임)]]에서 주먹과 발길질과 키네시스만으로 클리어 하는것도 노샷 플레이 일수도 있다.-- 대부분의 게임에선 이런 짓을 하면 물론 점수는 최저 0점이다. 하이스코어도 못하고 그냥 기록으로나 남기는 순전히 취미용 or 실력과시용. ~~아니면 진짜 평화주의자~~ 희한하게도 [[타이토]]의 슈팅 게임인 [[나이트 스트라이커]]에는 적을 하나도 격추하지 않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Pacifist Bonus 가 있다. 그리고 이 점수가 결코 적지 않다. [[WOW]] 대격변 이후 '''불살 플레이로 85 만렙을 찍은 플레이어가 존재한다.''' --근성 근성 근성-- 와우에서는 탐험, 약초 채집, 채광, 고고학, (판다리아 이후에는)펫배틀 등으로도 경험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약초채집이 식물을 죽이는 꼴이라던가 펫배틀에서 이기면 펫을 죽이는 꼴이라는 건 둘째 치고~~ [[폴아웃 시리즈]]의 경우, 전투 이외의 방법으로 퀘스트를 해결하는 방법이 많기 때문에 불살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만 1~3편은 메인 퀘스트 상에서 꼭 누군가를 죽여야 할 상황이 오기 때문에 완벽한 불살 플레이는 아니다. [[폴아웃: 뉴 베가스]]에선 화술 100 찍고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NCR]]이나 [[예스맨(폴아웃: 뉴 베가스)|예스맨]] 루트[* [[미스터 하우스]] 루트/[[시저의 군단]] 루트로 가면 무조건 BoS를 쓸어야 해서 완전 불살은 불가능. NCR/예스맨 루트에서도 하우스를 처리해야 하긴 하는데, 죽이지 않는대신 권한만 빼앗고 그냥 방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상태로 [[카산드라 무어]]에게 말을 걸면 NCR측에서 사람을 보내 처리하겠다는 듯.]로 간다면 완벽한 불살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뉴 베가스엔 [[소몰이 막대]]나 [[폴아웃: 뉴 베가스/격투 무기 일람|권투 장갑/권투 붕대]]같이 적을 죽이지 않고 기절 시키는 무기가 추가되어 불살 플레이가 더 쉬운 편. [[폴아웃 4]]에서도 불살 플레이가 가능하다. 제작으로도 경험치가 쌓이기 때문에 불살 플레이를 하면서 원할한 레벨업이 가능하고, 기절 무기는 사라졌지만 매력 10 Perk을 이용하면 확률적으로 적을 항복시킬 수 있다. 다만 스토리상 [[켈로그(폴아웃 4)|켈로그]]를 꼭 죽여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문제가 되는데, 이론상으론 협박 perk으로 켈로그와 동행하는 신스에게 처리를 맡기면 되긴 하지만 시도해본 사람에 따르면 켈로그가 워낙 강한데다 스팀팩도 엄청나게 가지고 있어서 5시간동안 시도해서 겨우 성공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0M5nBIOUXPA|#]] 인디게임 [[Iji]]와 [[언더테일]]의 경우에는 아예 불살 플레이 전용 스토리가 마련되어 있다. == 유사한 행위 == 완벽한 불살 플레이는 아니지만 비슷한 짓을 할 수 있는 게임들이 몇몇 존재한다. 예를 들면 [[드래곤닌자]]의 경우 적 졸개들을 한명도 안죽이고 클리어한다든가[* 드래곤닌자는 적이 공격하든 말든 계속 앞으로 가서 보스만 죽이면 그냥 스테이지 클리어가 된다. 심지어는 스테이지 5나 6에서 중간보스인 쿠사모치 카르노브를 안죽여도 클리어가 된다. 단 마지막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중간보스는 쓰러뜨려야 한다.] 게임에 특정조건을 달고 하는 경우가 있다. [[스타크래프트 2]]의 [[스타크래프트 2/캠페인/공허의 유산#s-5.6.1|의례의 계단]] 미션 업적 중엔 탈다림 병력을 한 마리도 처치하지 않고 미션을 완료하는 [[판사님 저는 웃지 않았습니다|신관님, 저는 탈다림을 죽이지 않았습니다!]]이 있다.(...) [[분류:게임 용어]] 불살 플레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