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 ~~[br][[로버트 E.O. 스피드왜건|고마워요 스피드왜건]]이 아니다[br]~~ [[AC북두]]의 [[토키(북두의 권)]]로 [[찰활공]] 카운터 히트 후 [[북두유정파안권]]([[즉사기]])를 넣었을 경우를 칭하는 말. [[투극]]'06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 부문의 최후를 장식한 궁극오의. 당시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은 1강 체제의 정점에 군림해있던 [[토키]]에 의해 [[쿠소게]]로 불리웠고, 실제로 참가자 대부분이 [[토키]]로 참전했었다. [[켄시로]]가 준준결승까지 살아남긴 했지만 결국엔 떨어지고, [[토키]] 동캐전이 난무하는 가운데 기적적으로 결승에 [[유다]]가 올라왔다. 그 누구도 [[토키]]가 우승하길 바라지 않았다. 1승 1패 끝에 다소나마 [[유다]]가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어가는 중이었다. '''그런데…''' [include(틀:스포일러)] {{{#!html <embed src="http://www.youtube.com/v/VuF2zG6h914&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 (5분 30초부터 주목.) [[찰활공]] 카운터 후 [[북두유정파안권]]이 들어가~~ [[떼렛떼]]-와 함께~~ 토키가 이기고 말았다. 이 순간, 대회장은 탄식에 잠기고, 분위기는 완전히 얼어붙었다. 단지 석상에서 붉은 돼지 혼자 기쁨에 날뛰고 있을 뿐, 사람들은 어이를 상실하고 그저 침묵을 지킬 뿐이었다. 결국, 이 경기는 사상 최악의 결승전으로 치부되어 우승자인 붉은 돼지는 우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축하는 커녕 '운으로 이긴 주제에', '죽어라 돼지'라며 욕만 실컷 먹게 되었다. 붉은 돼지 본인도 후에 운이 따른 우승이었음을 인정했다. 시간이 지나 이 떡밥도 잊혀져 갈 무렵인 2008년 3월. 나카노 TRF 게임센터에서 열린 대회에 [[K.I]]가 붉은 돼지에 대한 감사[* 시간이 흘러 가쿠라지에서 뒤늦게 밝혀진 바에 따르면 미나미 아키나의 팬인 그에게 붉은 돼지가 미나미 아키나 관련 영상을 보내줬다고 한다(...).]의 마음을 담아 '붉은 돼지씨 고마워요'라는 엔트리 네임으로 출전, 1회전에서 예의 찰활공 카운터 - 일격기를 시전했다. 이 대회 영상이 [[니코니코 동화]]에 업로드 되자, '붉은 돼지씨 고마워요!(紅の豚さんありがとう!)'라는 코멘트가 탄막을 이루었다. 이후, 찰활공 카운터에서 일격기를 넣었을 경우 '붉은 돼지씨 고마워요'라는 코멘트를 관습적으로 달게 되었으며, 이러한 시츄에이션 자체를 일컫는 말로도 쓰이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다보니 긴 문장을 일일이 쓰기 귀찮았는지 축약판도 등장. [[KBA]]('''K'''urenai no '''B'''utasan '''A'''rigato) 혹은 ぶたあり(紅の豚('''ぶた''''')さん'''''あり'''がとう!) 등으로 줄여 쓴다. 제대로 정착 된 것은 KBA인듯. ぶたあり는 이제 코빼기도 안 보인다. 심지어 원문도 많이 안 보인다(...). 덧붙여, 내용만 봐선 붉은 돼지를 '운빨로 우승한, 그렇게 강하지 않은 플레이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당시에도 [[토키]] 유저로써 꽤 유명한 플레이어였고 [[투극]] 08'에서도 [[토키]]로 결승까지 당당하게 치고 올라간 실력자이다. 사족으로 찰활공 카운터에서 그냥 일격기를 써도 맞지만 부스트게이지가 있다면 화면을 횡단하면서 잔뜩 능욕한 다음에 일격기를 써도 된다. [[http://youtu.be/Stx003HAlNk?t=10m40s|#]] * 관련항목 : [[와로스콤보]], [[북두유정파안권]], [[토키(북두의 권)]], [[떼렛떼]] [각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붉은 돼지씨 고마워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