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boom == 뭔가 뻥 터지는 소리를 뜻하는 영단어. 이에 파생한 의미로 어떤 문화에 대한 폭발적 관심과 수요를 칭함. [[신세기 에반게리온|에바]]붐, [[흑역사|한국판 블록버스터]]붐, [[혼다 미오|미오]]붐 등등. 요즘엔 '[[열풍]]'혹은 '[[대세]]'가 많이 쓰여서 자주 보이는 표현은 아니지만,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에서 [[혼다 미오]]의 '''미오붐''' 네타가 유명해진 덕분에, 서브컬처 계열에서 다시 자주 쓰이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주로 '''XX붐은 온다, 반드시!''' 하는 식.--미오의 BOOM이 아니라 미오BOMB이 BOOM 소리를 내며 터지는 거였어서 문제지-- --'''[[재평가|근데 이젠 미오Boom이잖아?]]'''-- == [[네이버]]에서 운영했던 커뮤니티의 일종. == [[네이버 붐]] 참조. == [[한국]]의 [[연예인]], [[붐(연예인)|붐]] == [[붐(연예인)]] 참조. == 마이크의 일종 == [[영화]]나 [[TV]][[드라마]] 촬영시 사용하는 [[마이크]]의 한 종류. 흔히 영화촬영이나 드라마 촬영하면 생각하는 사람이 들고있는 기다란 막대기가 그것이다. 막대기 끝에 마이크가 붙어있는것이다. 참고로 '붐'은 기다란 작대기를 의미한다.[* 즉, '붐마이크'보고 '붐'이라고 하는것은 '''마이크'''를 한순간에 '''작대기'''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현장에선 누구나 붐이라고 하고, 누구나 다 알아듣는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지점에서[* 대개는 머리위. 소리는 위로 퍼지니까.] 배우들의 말소리를 캐치해 대사를 딴다. 이걸 쓰는 사람은 '붐맨'이라고 불리는데, 체력과 근력이 아주 좋아야 한다.(안 그러면 팔 떨려서 촬영을 못하게 됨) 무게 자체는 그렇게 안나가지만 길다. 그리고 무게 중심이 그 긴 것 끝에 맞춰져 있다. 한번 들고 한 4~5분만 있어보자. 게다가 붐이 프레임 안으로 들어오면 오지게 욕먹는다.(프레임안에 들어오는 순간 NG다. 그러면 배우들은 직전에 연기를 얼마나 잘했는지에 상관없이 연기를 다시 해야 하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모 드라마 [[PD]]님 曰 "붐맨의 심정을 알려면 붐을 한 번 들어봐야지..." 정작 이분은 붐 들어본 일이 없다. [[흠좀무]]. 스태프들의 모습도 종종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예체능 프로그램에서는 종종 개그용 소품으로 사용되곤 한다. 특히 이짓을 많이 한 사람이 [[무한도전]]과 [[유재석]]. 종종 붐마이크에 게임 진행용 소품을 걸어두는 식으로 쓰기도 하고(다른 예능들도 종종 이런 수법을 쓰곤 한다) 유재석은 종종 붐마이크 특유의 복실복실한 털을 이용해 개드립(말 그대로 동물 [[개]] + 드립...)을 친다. 붐마이크를 개처럼 끌어안고 어루만져주면서 '굿보이! 굿보이!'(...) [[분류:동음이의어/ㅂ]][[분류: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