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사이비 종교]] [[사이비 종교]]의 하나. ~~'''[[배틀필드 시리즈]]의 불교 버전이 아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2008년 3월 22일자 방송분에 나왔던 신흥수련단체가 바로 이 단체이다. [목차] == 역사 == 붓다필드(Buddha Field)의 기원은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볼 수 있다. 당시 도(道)를 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어느 사업가가 수억원을 들여 개설한‘젠풀’이라는 인터넷 사이트로 출발한 마음을 수련하는, 즉 마음 수련단체로 언제부터인가 '신비의 질문답변' 코너를 통해 게이트(Gate)라는 아이디를 쓰는 신모씨가 등장해 인기를 끌게 되었는데, 그는 당시 [[한국]]에 막 알려지기 시작한 유럽의 신지학(神智學)을 공부하고 서구의 브라더후드와 [[UFO]]에 심취한 인물로서, [[인류]]의 기원과 종교적 성향에 대한 참신한 풀이로 사이트를 방문한 젊은이들로부터 '마스터'란 칭호를 얻게 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린다. 이후 오프라인에서 30여명으로 첫 모임을 가진 후 구도를 목적으로 하는 순수 수련단체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한다. 사실상 고만고만하게 [[불교]]식 자각공부를 하던 붓다필드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유명 인사들이 회원으로 들어오면서부터 고급 수련단체로 떠올랐다. 고위직 판·검사 등 법조인, 교수, 기업가, 군 장성 등이 전면에 포진하면서 의사·한의사, 변호사 등의 전문직 종사자와 공무원들이 잇따라 문을 두드렸는데, 회원들 중에는 특히 기(氣)치료에 관심 많은 한의사가 많았다고 한다. 5년간 70여 명의 한의사가 회원으로 가입했을 정도이니 그 성세를 생각해볼 만하다. 이후 2005년 '신동아' 기고 이후 교세가 더욱 커져 신도가 7000여명에 이르렀고, 이 때부터 실질적 지도자였던 게이트는 [[사이비 종교]] 교주의 전형적 행태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무리한 헌금 요구와 여제자 성추행, [[도박]]은 기본이요. 심지어는 빙의령(憑依靈)을 퇴치한다며 환자를 치료하다가 실정법상 중범죄에 해당되는 행위까지 저질렀다. 초기의 추종자로서 모임 확장의 일등공신이었던 한 회원은 이를 보다 못해 최근 양심선언을 하고 지도자에게 그만두자고 호소했다. 하지만 게이트는 오히려 그를 ‘[[빨갱이]]’로 매도하면서 단체 유지에 열을 올리고 있다. == 견성 인가 == 붓다필드는 말 그대로 붓다, 즉 깨달은 자들의 광장이다. 회원은 때가 되면 견성(見性) 인가를 받는다. 스승인 게이트로부터 ‘깨달은 자’라고 인정받는 것으로, 특별한 절차는 없다. 그저 게이트가 붓다필드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인가’를 공지하면 끝이다, 2002년 12월 첫 견성자가 탄생하였고, 이듬해 3월 2호 견성자가 나왔는데, 그가 상기에 언급한 양심고백한 회원이다. 이러한 회원이 양심고백 할 정도이니, 사실상 심각하기론 말할 수 없을 정도라고 봐도 될 듯하다 이후 견성자 수는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2003년 7월까지 30명이 견성 인가를 받았는데, 2007년 12월엔 한꺼번에 110명의 견성자가 쏟아져 나왔다. 붓다필드가 그간 배출한 총 견성자 수는 900명이 넘는다. 사실 눈치챈 분이 계시겠지만 견성 인가는 [[돈]]으로 연결된다. 견성 인가를 받은 사람에게 모금책이 접근해 ‘감사헌금’을 권유하는 식이다. 감사헌금은 1000만원이 기본. 내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어느 정도 여유가 있는, 다르게 말해 별 다른 연줄이 없는 사람들은 다 냈다. == 붓다필드의 가르침(?) == ~~[[배틀필드 시리즈|전투병으로서 하여금 제세동기를 들고 생명을 부처의 뜻대로 구원한다.]]~~ 게이트는 앞서 이야기했듯 불교 철학에 각종 [[음모론]], 도교, [[오컬트]] 등을 버무려 만든 자신의 가르침를 진리로 주장하고 있다. 그나마도 멀쩡한 내용이라면 괜찮겠지만, 위에 언급한 양심선언한 회원의 고백에 따르면 게이트가 제자들과 함께 있을 때 자신이 유체이탈로 어디어디를 가 봤다고 이야기하거나, [[석가모니]]에게 '''[[정부]]가 있어서 그 여자한테만 자신의 진정한 깨달음을 알려줬다든가''' 하는 막나가는 주장까지 했다 한다. 붓다필드의 대표적인 가르침 가운데 하나가 '''일체유심조'''라는 구절인데, 화엄경에 나오는 그 일체유심조가 아니라 그냥 ''''넌 이미 완전한 존재니까 네 마음대로 해라.'''' 혹은 ''''네가 모든 행동의 주체라는 것을 항상 인식해라.''''라는 식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석가모니는 일평생 [[무아]]를 주장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래서 교주가 본능에 충실한가~~ 게이트는 초기에 이일우 씨의 '신성학회'에 가입돼 각종 서양의 신지학 내용에 대해 간을 보고 나왔다고 한다. '신선문' 이라는 선도단체에서 잠시 수학하기도 했다는데, 당시 그를 가르치던 스승의 회고에 따르면 게이트는 그 당시에도 화술에 굉장히 능해서 주변에 여자들이 따라다녔다 한다. 물론 초능력 같은 건 없었다고. 게다가 이 때도 자기 스승이 가르치던 여성 제자와 염문을 뿌려 소동을 일으켰다. [[대인배]]였던 스승님은 게이트를 그냥 스쳐가는 인연 정도로 여겼지만, 나중에 게이트가 그 스승을 두고 수행 경지가 낮다든가 하면서 여러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하자 사태의 심각성을 알게 됐다고. 이 사람이 지은 책으로 '안녕, 사랑하는 나의 하느님들'이 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이나 조언들은 의외로 정상적인 내용이어서(!) 이 책을 읽고 붓다필드와 연을 맺은 사람도 꽤 있다. 하지만 책 첫 부분에 나오는 제자들의 서문 및 책 내용 등을 자세히 뜯어보면 이미 이 때부터 뭔가 평범한 수행단체와는 거리가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외 '신비의 문'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는데, 이 책은 아예 내용 전체가 음모론 관련 내용이어서 읽다 보면 어느 새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 교주의 탐욕 == 일단 이러한 사이비 교주인 그의 행동은 그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영적으로 너무 성장이 된 나머지 육체를 자꾸 벗어나려고 하여 억지로 육신을 붙잡고 있기 위해 별 수 없이 사치를 해야 하며, 별 수 없이 몇억대의 카지노라도 해야하며, 여제자와 연애를 해야한다는 희한하기 그지 없는 논리를 늘어놓고 있다. 그래서인가? 한 회원의 집에 음란메일을 보냈다. 즉 그 여자분께 나랑 자자라고 한 것인데 회원이 아들이 있어 안 된다고 하니 '[[수면제]] 먹여라' 라는 훌륭하기 그지없는 답변을 보냈다. 또한 최근 공개적으로 [[페라리]]를 언급, 물욕을 드러내어 일부 핵심 인사들로 구성된 교주님 페라리 사주기 위원회를 결성하여 회비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교주는 이미 차가 있다. [[HUMMER]] 쪽 차라고 하는데 또 아내와 딸의 차는 각각 [[BMW]]이며, 생활비로 월 5천만원 가량을 착복하였고, 그간 카지노 등의 탕진하고 또 착복한 돈만 수십억은 족히 넘는다고 한다. 과연 알 만한 레벨이라고 생각된다. [[분류:사이비 종교]] 붓다필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