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96_ahjin5_spn00310.jpg]] Brother Matthaios [[트리니티 블러드]]의 등장인물. 교황청 교리성성 [[이단심문국]] 소속 [[이단심문관]]. 드라마 CD 성우는 [[미키 신이치로]]. == 인물 설명 == 온화한 풍모와는 다르게 사람을 죽이는데 아무 주저가 없는 [[사이코패스]]이자 광신도. 과거에는 잔인하기로 악명 높은 일류 용병이었었는데 모로코에서 수천 명에 이르는 민간인을 학살한 경력이 있어서 '''모로코의 악마(Diablo de Marruecos)'''라는 이명이 붙었다. 작중에서도 도망치려는 [[Ax|파견집행관]]들을 잡기 위해 이륙중인 [[아이언 메이든(트리니티 블러드)|아이언 메이든]]을 포격으로 '''로마 시내와 함께 날려버리려고 한다던지'''[* 그리고 그 죄를 파견집행관들에게 뒤집어 씌울 생각이었다.], 석유자원이 나오는 죄 없는 일개 소국의 자원을 합법적으로 빼앗기 위해 '''3천명을 이교도로 몰아 아예 몰살시키려고 한다던지''' 등 침착한 모습으로 광기를 보여주고 있다.[* 다행히 두 시도 모두 파견집행관들에 의해 저지되었다.] 그리고 대사 하나하나에서도 광기가 느껴진다. 본인 스스로가 말하기를 '''전쟁의 프로페셔널'''. 신체적인 능력은 다른 이단심문관에 비하면 묘사된게 없으나[* 그래도 트레스 이쿠스가 미처 반응하지 못할 정도로 총을 빨리 뽑을 수 있다는 언급을 보면 일반인들은 상대가 안될만큼 강한것 같다.] 머리회전이 빠르고 부대 지휘 능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으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레온이 말하기를 "실력은 초일류인데 성격은 무지 더럽다."] [[시스터 바울라]]와 더불어 이단심문국의 두뇌를 책임지는 자. 나름대로 바울라에 대해선 상사로서 존경하고 있는 듯하다. 용병 시절, 모로코 독립전쟁의 탕헤르 공략전에서 당시 '레온 코트' 부대의 대장이었던 [[레온 가르시아 디 아스튜리아스]]에게 패배한 전적이 있으며 이후 그에게 증오심을 품게 되었다. 묘사로 볼 때 과거 탕헤르에서 R.A.M. 4권에서 당한 작전[* 지뢰와 폭약을 이용해서 넓은 범위의 대지 자체를 무너뜨려서 적 병력들을 모두 땅속에 매장시켜 버렸다.] 에 그대로 당한 것으로 보이며, 그 때도 혼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것으로 보인다. 이단심문관이 된 것도 이 전투 이후이고 앞머리를 기르고 있는 것도 레온에 의해 생겼던 상처를 가리기 위해서이다. 전용 동갑주는 성 우리엘의 갑옷. 위에 있는 일러스트의 좌측에 있는 동갑주로 화염방사기를 장비하고 전신이 마른 피의 색으로 물들여져 있다. R.A.M. 4권(국내판 8권) 저지먼트 데이에서 레온과 재대결이 성사되면서 복수의 기회가 온 것에 희열을 느끼며 동갑주를 타고 덤벼들었지만, 레온의 함정에 빠져 눈사태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사실 이때 죽은 게 아닌가 했으나 R.O.M. 4권(국내판 7권)에서 재등장했다. 하지만 후유증 때문인지 다리에 문제가 있는 듯한 묘사가 있다. 여담으로 광기에 찬 전적과는 달리 의외로 '''신학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위기상황에서도 신을 찾는 것을 보면 광신도라는 것을 빼면 매우 독실한 신자로 보인다. == 주요 대사 == * 로마 시내 * 파견집행관을 추격해서 제거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진정한 성무입니다.[* 상기에서 언급했던 로마 시내에 포격을 가하려 할 때 말 한 대사이다.] * 파견집행관들을 추적해 온 뒤 시민 3천여명과 대치할 때 * 그거 난처하군요…. '''시민들은 '상당한 피해'가 아니라 전멸해주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 시민 3천 명의 소탕전이라, '''천 명 단위의 정화는 대체 몇년만인지….''' * 이단자들을 섬멸하는 것은 우리의 성스러운 임무이자 더할나위 없는 기쁨입니다. * 주께서는 전지하시고 전능하시며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만일 이곳에서 죽어서는 안 될 사람이 있다면 기적을 일으키시어 우리의 불꽃에서 그들을 구하실겁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구원받지 못한 자는 살아갈 가치가 없는 죄인이라는 말입니다.''' [각주] 브라더 마태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