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에어리어88]]에 등장하는 [[가상의 국가]]. [[아슬란]]의 북쪽에 있는 나라. 수도는 라테나이며 아슬란 수도인 아슬란 [[오아시스]] 동쪽 300km에 브라시아와의 국경이 있다고 한다. 아슬란을 지배하는 [[프로젝트4]] 군의 침공으로 정복당했다. [[브라시아 침공]] 당시 [[모래성]]처럼 무너지는 안습한 군사력을 보면 군대에 별 관심이 없는 모양이다. 공군의 경우도 구닥다리인 초기형 [[F-5]]에 성능이 떨어지는 초기형 [[사이드와인더]]를 보유하고 있을 뿐... 금과 은,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는데도 "가난한 나라"라는 걸 보면 자원이 있기는 하되 채산성이 낮아서 안 캐는지도 모르겠다. 그 결과 나라가 한번 망했다. 이 꼴을 보면 자원이 있다는 건 혹시 설정구멍? 어쨌든 프로젝트4가 브라시아를 정복한 것은 그 자원을 획득함과 동시에, 프로젝트4의 본거지인 아슬란을 방어하기 위한 완충지대 겸 행동의 자유를 확보하고 그 이웃의 자원이 풍부한 나라들로 계속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 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정치체제 면에서 아슬란과 비슷하다는 [[사키 바슈탈]]의 언급이 있다. 분명히 왕제가 아닌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음에도 군주제인 아슬란과 비슷하다는 걸 보면, 이게 민주적으로 뽑힌 대통령이 아닌 듯.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같은 대통령인 것 같다. 아슬란과 마찬가지로 지중해에 면하고 있으며, 아슬란 바로 위에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실의 이스라엘 중부-요르단 북부 정도에 걸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리적 위치나 권위적인 정치체제 등을 감안하면 현실세계의 시리아와 비슷한 듯. [각주] [[분류:가상의 국가]] 브라시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