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마블 코믹스]] 『[[헐크]]』의 등장인물. http://static.comicvine.com/uploads/square_small/8/84205/3401599-284768-85404-brian-banner.jpg http://static3.comicvine.com/uploads/scale_super/5/57845/1579831-cap008.jpg?width=300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아빠 왔다."'''~~ [[카오스 킹]]의 수하로 부활한 모습. 팬덤에서는 데빌 헐크라고도 부른다. Brian Banner. '''[[닥터 스트레인지]]가 아니다.'''~~아무리 성격이 개차반이라지만 이런 쓰레기와 비교하면 닥터한테 실례다.~~ [[주인공]]인 로버트 브루스 배너(=헐크)의 [[아버지]]다. 이 인물에 대한 평가는 '''죽어서도 자기 아들을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막장부모]]. 마블 코믹스 계 막장 부모의 대명사인 [[프로페서 엑스]]와 [[울버린(마블 코믹스)|울버린]]을 '''가볍게 능가한다고 보면 된다.'''[* 자식을 이미 여러명 죽인 울버린의 경우 그게 자기 자식임을 모르는 경우였고 자신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을 아는 [[X-23]]의 경우 매우 아낀다. 프로패서 엑스는 [[리전(마블 코믹스)|자식]]이 자폐증 환자로 살았는데도 방치했던 이유가 그 존재를 몰랐다는 것에 있고 자신이 스스로 나서서 아들을 공격하진 않았고 공격하는 때도 이미 데이빗이 사고를 저지른 후의 일이다. 아들에게 무관심으로 대하고 필요할 때에만 찾아와 잠깐 이용한 것이 다이긴 했지만 그 영향으로 인한 피해와 아들이 자신에게 좋은 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되었다고 모든 것을 바로 잡자 아들을 자랑스러워 하는 등 아들을 무조건 위험물 취급하진 않는다. 그런데 이 작자는 터무니없는 피해망상과 편집증으로 아들이 태어난 순간부터 증오심을 품어왔다.] 브라이언 배너는 그의 아내인 리베카 배너(Rebecca Banner)와 아들인 브루스를 자주 [[학대]]했다. 브라이언 역시 학대받고 자란 피해자이며, 이 때문에 자신의 아버지는 [[괴물]]이며 그 피를 물려받은 자신 역시 괴물이라고 믿고 자신의 2세를 갖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게다가 [[망상장애|편집증]]까지 있었다. 두뇌가 명석해서 [[물리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최연소로 대학을 졸업했고, 재학 도중에 리베카와 만나 결혼, 졸업 후 청정 방사능 연구를 위해 로스앨러모스 군 기지 연구시설로 들어간다. 그러나 연구의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 문제 및 [[알코올 중독]]에 걸리고 어느 날 만취상태에서 실험을 하다가 그만 실험장비에 과부하가 걸려 실험실이 망가지면서 이 일로 쫓겨나게 되고 브라이언은 이 사건으로 자신이 [[감마선]]에 과다 피폭되었다고 믿게 된다.[* 그러나 확실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당시 브라이언은 방호벽 뒤에 있었고 [[의사]]들의 정밀 검사로도 '신체에는 이상이 없다'고 나왔다.] 결국 감마선 피폭과 가족의 폭력전력 등이 겹쳐서 자신의 2세를 갖는 데에 대해 더더욱 극도로 공포가 있었는데 그만 리베카가 브루스를 [[임신]]해버린다. 아들인 브루스 역시 명석했지만 너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명석했다. 이로 인해 자신이 감마선에 과다하게 쏘이는 바람에 기형적으로 너무 똑똑한 아들을 낳았다고 믿은 그는 자신의 원자 관련 연구가 아들을 [[뮤턴트#s-2|뮤턴트]]로 만든 거라 확신해 아들을 멀리했고,~~맙소사 심지어 뮤턴트 차별 주의자였어? 가지가지 한다.~~ 그러다 브루스가 겨우 5살의 나이로 어린아이가 도저히 만들 수 없는 복잡한 [[DNA]] 구조체의 모형장난감을 제작하는 것을 보게 되자 이런 괴물은 죽여야한다고 결심하지만 아내 리베카가 말린다. 그 뒤에도 계속 아들을 괴물이라고 부르고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는 등 심하게 굴었고, 결국 어느 날 집에 돌아왔을 때 자신의 아내가 브루스와 함께 가방을 싸고 떠나려는 걸 본다. 이에 화가 난 브라이언은 아내의 머리를 차도에 부딪히게 해 죽였다. 사인은 후두부 함몰. 브라이언은 브루스에게 엄마가 뛰다가 넘어져 죽었다고 증언하라고 을러댔으나, 그가 브루스에게 을러대는 걸 들은 [[경찰]]에 의해 끌려가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 정신병원에서 퇴원한 직후, 브라이언은 브루스에게 데려가달라고 전화했다. 이 때 브루스는 이미 대학을 졸업하고 군 기지에 취직한, 아직 감마선에 피폭되기 전이었다. 브라이언은 브루스에게 자신이 아버지에게 학대당했던 사실을 고백했고, 그 날 밤 로스 장군이 문을 노크할 때 '''칼을 들고''' 브루스에게 가까이 갔다. 로스 장군은 그에게 '살인자'라고 부르며 당장 시야에서 사라지라고 명령했고 브라이언은 떠났다. 이후 브루스가 아내의 기일 날 묘지에 찾아갔을 때 나타나 브루스를 괴물이라고 부르며 죽이려 했으나, 브루스와 싸우다 실수로 아내의 묘지에 머리를 부딪혀 공교롭게도 아내와 같은 사인(후두부 함몰)으로 죽었다. 이후 헐크가 [[아포칼립스(마블 코믹스)|아포칼립스]]의 기사가 되었을 때 브라이언의 [[유령]]이 브루스의 주위를 서성거렸다. 그리고 헐크가 [[릭 존스]]를 때렸을 때 브라이언은 그의 주위를 맴돌며 비아냥거렸다. 이후에도 브라이언의 유령은 브루스에게 때때로 나타났다. 브라이언은 [[지옥]]에 간 첫 날에 전화를 했다. 그는 '클루트'와 '[[메피스토(마블 코믹스)|메피스토]]'가 자신을 일으키게 설정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때때로 브루스를 죽이려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지옥으로 브루스를 끌고 온 브라이언은 항상 브루스에게서 악을 보았다고 말했지만, 브루스는 자신은 그보다 더 정당한 이유로 브라이언을 미워한다고 말하며 브라이언의 목을 조르고 [[빛]]이 보이는 곳으로 뛰어 지옥을 벗어났다. [[분류: 마블 코믹스/캐릭터]] 브라이언 배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