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이 항목은 [[블레이즈킥]] 항목으로 올 수도 있다.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http://cdn.bulbagarden.net/upload/thumb/0/00/Blaze_Kick_ORAS.png/300px-Blaze_Kick_ORAS.png|| ||||||<:>__기술 이름__||<:>[[포켓몬스터/타입|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2><:>불꽃||<|2><:>물리||<|2><)>85||<|2><)>90||<|2><)>15|| ||<:>브레이즈킥||<:>ブレイズキック||<:>Blaze Kick|| ||||||<:>__기술 효과__||||<:>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급소에 맞을 확률이 높다.|||| - ||||화상||<)>10|| [[리프블레이드]], [[탁류]]와 함께 3세대 스타팅 포켓몬 전용기로 첫등장했던 기술. 본디 [[번치코]]의 전용기술[* 그래서인지 3세대에서 사용할 때 보여지는 에니메이션은 그냥 사람 발자국 모양이 뜨는 4세대 이후와 달리 번치코의 발자국 모습으로 나타난다. 사실 3세대까지만 해도 킥계열 기술은 뾰족한 발톱을 가진 동물스러운 발자국이 떴지만 4세대부터 사람의 발자국 모양으로 바뀐 것.]이였지만 4세대에 들어서 나머지 두 기술처럼 다른 포켓몬들도 배울 수 있게 되어버렸다. 그러나 배우는 포켓몬이 늘어났다고는 해도 여전히 극히 적어서 한번 써보기도 힘든 기술이다. 원조인 번치코를 제외하면 자력으로 배우는 건 킥 기술이 컨셉인 [[시라소몬]] 뿐이요, 그 외에는 [[초염몽]]과 [[루카리오]]가 교배로 배울 수 있을 뿐이다. 이외에는 [[게노세크트]]가 이 기술을 가지고 배포된 적이 있다. 그나마도 이 중에서 번치코와 초염몽은 훨씬 강력한 [[플레어드라이브]]가 보통 우선되며, 플드의 반동 대미지가 싫은 사람이라도 번치코는 그렇다쳐도 철주먹 초염몽이라면 [[불꽃펀치]]를 쓰는 게 위력도 명중률도 높아서 굳이 쓸 필요가 없다. 결국 실제로 채용을 고려할 수 있는 것은 시라소몬과 루카리오, 게노세크트로 극히 한정된다. 저 셋은 위력과 명중률을 맞바꾼 대용품 [[불꽃펀치]]도 배우지 못하기 때문에 불꽃타입 물리 기술을 쓰려면 이것밖에 없다. 특히 루카리오는 이 기술 줬다고 그런 건지는 몰라도 [[냉동펀치]], [[번개펀치]]는 배우는 주제에 불꽃펀치를 배우지 못한다! 물론 이들도 불꽃타입 기술을 원하지 않는다면 다른 서브웨폰도 많아서 꼭 이 기술을 채용할 필요는 없다. 첫 등장한 3세대 때는 4세대 이후보다도 더욱 쓰기에 좋지 않았다. 당시 불꽃타입은 전부 특수 분류였기에 이 기술은 특수기였고, 이래서는 위력도 더 높고 명중률도 좋은 [[화염방사]]의 하위호환이나 다름없었다. 급소 보정이 붙어있으니 완전 하위호환은 아니지만, 어디까지나 이론상으로만 그럴 뿐이다. 급소보정기라고 해도 그렇게까지 [[크리]]가 잘 터지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초점렌즈까지 달아주고 써야 겨우 확률이 25%가 된다. 화염방사마저도 [[불대문자]]나 [[오버히트]]에 밀리는 감이 있는 판에 번치코가 여기까지 내려와야 할 이유는 없었다. 불대문자와 오버히트는 화방과 비교하면 명중률이 확실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어서 화방을 상호호환으로 남겨두는 실정이지만, 화방이 아닌 이 기술과 비교하게 되면 명중률도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고 위력도 훨씬 우월하여 전혀 꿀릴 게 없었다. 3세대 대인전에서는 별 인기가 없었지만 그래도 스토리 진행에서는 제법 괜찮은 편. 이 기술이 [[번치코]]가 자력으로 배우는 가장 강력한 불꽃 기술이었고[* [[아차모]]를 진화시키지 않고 레벨 43까지 키운다면 화염방사를 자력으로 배우긴 했지만 스토리 진행에서 진화를 안시키고 거기까지 키우기엔 여러모로 귀찮고 힘들다.], [[화염방사]] 기술머신을 사려면 [[보라시티]] 게임센터 경품이라 돈이 많이 깨지기 때문에 돈을 아끼기 위해 이 기술로 밀고나가도 크게 지장은 없는 편이었다. 이 기술 자체의 성능은 분명 그렇게 나쁘지 않기 때문. ~~그리고 연출이 4세대보다도 멋있어서 보는 맛이 있었다.~~ 기술 자체의 성능이 그렇게 나쁜 건 아니지만 배우는 포켓몬이 너무 없어서 잘 안 쓰이는 기술이기에 습득 포켓몬이 늘어난다면 좀더 쓸만해질 것이다. 이래뵈도 전설 포켓몬 전용기인 [[성스러운불꽃]]을 제외하면 명중률 이외의 디메리트가 없는 불꽃타입 물리기 중 가장 강한 기술이고, 6세대부터는 초점렌즈와의 조합으로 50%, [[기충전]]과의 조합으로 확정 크리티컬을 내도록 급소 시스템이 상향되었기 때문에 잘만 쓰면 플드 이상의 효과를 낼 수도 있는 기술이다. 가령 [[부스터(포켓몬스터)|부스터]]가 [[플레어드라이브]]를 못 배우던 시절에는 "[[쥬피썬더]]가 [[두번치기|두번'''차기''']]를 배우는데 부스터도 이 기술이라도 배울 수 있었으면……." 하고 입맛을 다시기도 했다. ~~부스터가 쥬피썬더보다 다리가 짧아서 그렇다.~~ 부스터는 이제 플레어드라이브를 습득했지만, 낮은 HP 때문에 생각보다 마음놓고 지를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 뭔가 아쉬운 상황. 습득만 한다면 선택지는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술이 있어서 불꽃타입 물리기에는 [[불꽃펀치|손을 쓰는 기술]]과 발을 쓰는 기술이 둘 다 있게 되었다. 얼음타입과 전기타입은 펀치는 있어도 킥이 없다. 기술의 이름 Blaze Kick을 음차한다면 보통 '''블'''레이즈킥이 되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어 표기를 그대로 읽은 듯한 '''브'''레이즈킥이 정식 명칭이 되고 말았다. [[분류:포켓몬스터/불꽃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 브레이즈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