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road Bridge [목차] == [[공의 경계]]에 등장하는 건축물 == 미후네 시를 잇는 500m짜리 [[크고 아름다운]] 다리로서 단순한 다리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다리 하부에 상점이나 휴식시설, 수족관, 미술관, 주차장 등이 입주할 예정이었던 사실상 다리의 탈을 쓴 종합상가 비스무리한 것이었다. 건설은 아사가미 중공업이 맡고 있었다. 사실 굳이 이런 다리를 건설할 필요는 없었으며, 명백히 세금낭비에 속한다. 애초에 다리가 없어도 그냥 좀 돌아가면 왕래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 그렇다고 작중 배경을 위해 억지로 만들어진 것, 즉 다리 건설의 개연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닌데, 실제 [[일본]]에선 [[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거품경제]] 호황기 때는 '어디에 돈을 쳐박아도 이익'이어서, 그 후의 [[잃어버린 10년/일본|잃어버린 10년]]에는 '정부지출 증가로 기업, 내수시장 회생'을 위해 명백히 세금낭비처럼 보이는 건축물이나 사업을 이곳저곳에 해댔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는 정부/지자체 부채로 돌아와서 엄청난 부담이 되고 있지만. 대표적으로 [[유바리 시]]가 이렇게 망했다. [[료우기 시키]]와 [[아사가미 후지노]]와의 사투에서 후지노가 천리안으로 브로드 브리지를 통째로 비틀어 버렸기 때문에 완전히 망해버렸다. 그러하여 건설 무기한 중단. == [[Fate 시리즈]]에 등장하는 건축물 == 본래 이름은 후유키 대교이나 [[Fate/hollow ataraxia]]의 최종전 챕터명 탓에 이 이름으로 알려졌다. [[후유키 시]] 중앙을 흐르는 강을 관통하는 거대한 다리. '미야마 쵸'와 '신토'를 잇고 있으며 두 지역을 왕래하려면 이 다리를 이용해야 한다. 정작 본편인 [[Fate/stay night]]에서는 큰 비중이 없다. [[세이버(5차)|세이버]]와 데이트를 할 때 중요한 이야기가 오가는 무대가 된 정도가 그나마 큰 비중. 리메이크 판 [[UBW TVA|TVA]]의 1기 마지막 화에서는 캐스터전의 무대를 에미야 가에서 여기로 옮겨서 원작보다는 비중이 상승했다. [[Fate/Zero]]에서는 이 다리가 있는 강에서 [[캐스터(4차)|캐스터]]가 소환한 거대괴수와 대규모의 전투를 치른 적이 있다. 비중은 까메오로 많은데, 초반부에 라이더와 웨이버가 세이버와 랜서 전투를 관람하던 곳도 여기다. 아처와 라이더가 캐스터를 썰어버리고 나서 대화한 장소이기도 하고. 그리고 나중에 [[라이더(4차)|라이더]]와 [[아처(4차)|길가메쉬]]와의 대결 장소가 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길가메쉬의 [[게이트 오브 바빌론]] 폭격을 맞고도 용케 무너지지 않고 아스팔트만 망가지고 끝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고유결계 발동, 철거, 게오바 폭격까지.... 여기 일단 구조는 굉장히 견고한 듯 하다. [[Fate/hollow ataraxia|할로우 아타락시아]]에서는 이 다리를 건너기 위해 [[에미야 시로]]가 [[아처(5차)|아처]]에게 몇번이나 죽어나간 아픈 기억이 있다(...) 신토로 이어지는 길은 이 다리가 유일하기에 아처를 해치우지 못하면 신토로는 건너가지도 못하고 미야마 쵸에서만 빙빙 돌아야 한다.~~보고있었나, 아쳐~~ 그리고 최종전에서 [[아처(5차)|아처]]와 [[토오사카 린|린]] 콤비가 무한에 가까운 잔해의 무리를 최전선에서 저지해낸 교각방어전의 장소이기도 하다. == [[아랑전설 시리즈]]에 존재하는 건축물 == 사우스 타운에 존재하는 명물 다리. [[아랑전설]] 1과, [[리얼바웃]] 아랑전설에서 KOF의 결승전이 열린 장소이기도 하다. 둘 다 [[테리 보가드]]와 [[빌리 칸]]이 맞붙었지만 두 번 다 빌리가 패하고 테리가 우승했다. 브로드 브리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