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tatic3.wikia.nocookie.net/__cb20110913093052/doom/images/2/23/Bruiser.jpg Bruiser. [[이드 소프트웨어]]의 [[FPS]] 게임 [[둠 3]]의 사이브리드형 악마. 확장팩인 [[둠 3: 악마의 부활]]에서 등장한다. 사이브리드답게 기계로 된 양 팔과 다리 등을 보면 [[맨큐버스]]의 강화판 같지만, 전체적인 생김새나 역할등을 보면 실질적으로는 클래식 [[둠 시리즈]]의 [[바론 오브 헬]]의 어레인지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뿔, 다리 등등) 이름인 브루이저 역시 둠 1 에피소드1 마지막 미션에서 등장하는 두 마리의 바론 오브 헬을 '브루이저 형제'라고 부은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 외형적 특이함도 특이함이지만 제일 특이한 점은 바로 기계화된 입 부분으로, 길쭉한 TV 스크린처럼 구성되어 있다. 스크린에서는 사람의 잇몸과 치아가 보인다. 이게 가끔 벌려졌다 닫혀졋다 하기도 한다. 어두운곳에서 브루이저를 만나면 갑자기 화면 한 가운데에 덩그러니 떠다니는 거대한 잇몸과 이빨을 보고 당황하는 경우도 꽤 있는 듯. 원래 저 입은 게이머를 놀래키기 위한 장치로 쓰일 예정이라고 했다. 처음에는 가동시켜야 하는 모니터인것처럼 위장하고 있다가, 정작 가동시키면 이빨만 나오고 이후 브루이저가 등장하는 식. 하지만 본편 둠 3에서 호러 연출 요소가 너무 뻔히 보인다는 지적을 많이 받자 이 연출 기법도 낡은 것이라 생각된 것인지 그냥 그런 연출 없이 나왔다. 물론 여전히 어두운 장소에서는 브루이저의 몸은 안보이고 화면만 보여서 깜놀하는건 여전하지만. 클래식 둠 시리즈의 [[헬 나이트]]와 [[바론 오브 헬]]의 관계도 그랬지만 둠 3의 헬 나이트와 브루이저의 관계는 브루이저가 더 높은 쪽이다. ~~일단 헬나이트에게 없는 눈이 브루이저에겐 달려있다~~ 체력 차이는 거의 없지만 공격력은 브루이저쪽이 월등하다. 특히 원거리 공격의 경우 헬 나이트는 녹색 구체를 한번 던지는게 전부이지만 브루이저는 양 팔에 달린 런쳐를 이용해 맨큐버스처럼 파이어볼을 무차별 난사해댄다. 게다가 패턴이 일정한 맨큐버스와는 달리 이쪽은 '진정한 의미의 개난사'라서 피하기도 어렵다. 그냥 엄폐가 최우선. 여기까지만 적어두면 굉장히 센 것 같지만...문제는 '''게이머에게는 [[아티팩트(둠)|아티팩트]]가 있다는 사실'''. 브루이저가 나오는 시기는 정확히 [[헌터(둠)|버서크 헌터]]를 물리치고 난 후이며, 즉 브루이저와 상대할 때 아티팩트를 가동시키면 게이머는 버서크 파워를 쓸 수 있게 된다. 이 버서크 파워를 사용하면 브루이저는 권총에도 뻗고 원거리에서 날린 샷건에도 뻗으며 심지어 '''주먹 한방에 훅 간다'''. 헬 나이트는 대응책이 껏해봐야 [[소울 큐브]]였고 그마저도 [[아크바일]]이나 [[바가리]] 같은 더 비싼 녀석들에게 써주느라 아끼기 십상이고, 결정적으로 헬나이트가 2기 이상 나오면 소울 큐브 하나만 갖고는 대처가 곤란해지는데(소울 큐브가 일회용이라서...), 아티팩트는 [[그런 거 없다]]. '''브루이저가 몇마리가 나오건 아티팩트 한번 쓰면 펀치를 10번은 족히 날리고도 시간이 남는다.''' ~~망했어요~~ 덕분에 게이머에게 다가가는 임팩트 자체는 오히려 아랫것(?)인 [[헬 나이트]]에 비해 떨어진다. 지못미... 다만 BFG 에디션의 로스트 미션에서는 난이도의 급상승을 온몸으로 체감하게 만들어주는데, 소울 큐브나 아티팩트가 없고, 강력한 무기를 입수하기 전에 상위급 몬스터가 일찍 출현하며, 그 숫자도 많기 때문이다. 특히 특정 레벨에서 주어진 임무를 다 마치기 직전에 등장하는 브루이저는 진짜 대응하기 힘들다. [[분류: 둠 시리즈]] 브루이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