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rukkdorf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성우는 나가에 신지.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의 관료로 사법상서이다. 구 번역은 부룩도르프였으나 [[이타카]]판에서 브룩도르프로 번역됐다. 갓 마흔의 소장 법률가로서 치밀한 두뇌, 엄정한 업무처리로 세인들의 선망과 신망을 함께 받는 장래가 촉망되는 인물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파격적으로 일개 [[검사(법조인)|검사]]에서 사법상서로 발탁되었고, 그 기대에 어긋남 없이 직무에 충실하여 [[황제]]의 신임을 받고 있었다. 애니판에서는 [[베네뮌데 후작부인 사건]]에서 [[요한 디트리히 폰 아이젠푸트]] 대신 등장하여 [[주산나 폰 베네뮌데]]의 처형을 담당한 사람 중 한 명이 되었다. [[윌리엄 오데츠]]가 [[오스카 폰 로이엔탈]]의 모반 의혹을 퍼트렸을 때 그 소문을 상부에 전달한 인물이다. 브룩도르프 자신은 사실주의자이므로 소문 따위는 처음부터 믿지 않았으나 국가의 기강확립 차원에서 [[제국군 3장관|군무상서]] [[파울 폰 오베르슈타인]]의 양해와 [[내국안전보장국|내국안전보장국장]] [[하이드리히 랑]]의 협력을 얻어 로이엔탈의 신변조사에 착수했다. 결과적으로는 이 조사로 인해 로이엔탈과 [[엘프리데 폰 콜라우슈]]의 관계가 세상에 드러나게 되고, 브룩도르프 자신은 이 건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할 것을 요구하지만, 하이드리히 랑이 독단으로 조사를 강행하게 됨으로써 [[우르바시 사건|이후]] [[신영토 반란사건|벌어지는]] [[제2차 란테마리오 성역 회전|일련의 비극적 사건들]]의 시발점이 된다.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은하제국]] 브룩도르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