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rynjard Tristan * 상위항목 : [[악튜러스/등장인물]] ||[[텐지|카를]]이 잠시 카이에른에 유배되어 있을 때 그를 [[콘스텔라리움]]까지 데려갔던 [[아시리아 제국|제국]]군 장교. 이후 카를이 폐위되는 순간까지 그를 보호했던 충신이다. 카를의 폐출 후 [[7인위원회 공화국|공화국]]으로 망명하여 위험하거나 고가의 화물등을 대신 수송해주고 돈을 받는 운송업으로 연명하고 있다.|| 과거 [[텐지]]가 '카를 페트라르카'로서 [[아시리아 제국]] 황제로 재위중일 때, 그가 허수아비 황제였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보필한 무인. 제국의 수도이자 중심지인 왕궁 [[콘스텔라리움]]에서 쫓아오는 병사들을 막으며 텐지를 피신시키고, 추운 북쪽 땅인 [[빌라델비아]]를 거쳐 텐지가 유배되었던 카이에른까지 따라온다. 하지만 매복하고 있던 제국 병사들에 의해 상처를 입고, 텐지가 도망칠 시간을 벌기 위해 홀로 끝까지 싸운다. 이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언급은 없으나, 살아있는 것으로 보아 이기긴 한 모양이다. 이렇게 되면 홀로 상처 입은 몸으로 3명과 싸워 이긴 것이다. [[악튜러스]]에서 '''보기 드문 충신'''. 다만, 텐지가 황제가 되는 데에 깊이 관여했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만악의 근원]]. 이후 '''[[달란트]]처럼''' 귀중한 물품을 운반하는 운송업을 하다가, [[달란트]]를 노리는 [[아비터스 헤리티지]]와 맞닥뜨리게 되는 위기상황에 몰리기도 한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카를 페트라르카', [[텐지]]에 의해 목숨을 구원받게 된다. 이 때 트리스탄은 [[앙스베르스]]의 대부호 [[그랑데]]의 의뢰로 달란트를 운반하고 있었던 것이었는데, 앞으로도 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위험에 대비하여 목적지까지 동행하기로 한다. 이 때 텐지의 과거도 밝혀진다. 목적지인 [[앙스베르스]]에 도착하여,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헤어진 다음에는 등장이 없다. 브뤼냐르 트리스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