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워해머 판타지 플레이어블 캐릭터 일람)] [include(틀:에이지 오브 지그마 진영)] {{{+1 '''Bretonnia'''}}} http://www.games-workshop.com/resources/catalog/product/920x950/60030203001_BretonniaBookNEW01.jpg [목차] = 개요 = [[GW]]사의 미니어쳐 게임 [[Warhammer|워해머 판타지]]에 등장하는 인간 아미 중 하나이며, 르네상스 정도의 문명을 지닌 제국과는 다르게 중세 시대 문명을 지닌 인간국가이다. 인접한 종족이자 중요한 동맹국으로는 제국이나 우드 엘프가 있으며, 대체로 게임에서는 대부분의 모델이 중장갑을 갖춘 기사로 편성되어 나오곤 하는 로망이 넘치는 아미이다. 최초에 등장할 때에는 프랑스 혁명기 이전 루이 13~14세 정도의 굉장히 어둡고 희망 없는 프랑스시대 배경의 색채가 매우 강했다고 하나 현존 아미로 옮아오는 과정에서 영국의 아서왕 설화와 각종 로맨스를 도입한 중세의 영국 +프랑스의 느낌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이름의 경우에는 거의 프랑스식으로 되어있는 것에서 그 잔재가 느껴진다. 그리고 국내에선 거의 볼 수 없는 워해머 기반 TRPG 게임에서는 이런 구판 브리토니아의 묘사가 호응이 좋아서 위와 같이 바뀌지 못한 채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무장의 측면에서도 독특한 것은 잉글랜드풍 롱보우와 투석기를 쓰는 현판과는 달리, 그 전에는 제국처럼 석궁이랑 캐논까지 있었다. 여튼 중세 말기 -> 중세 초~중기로 급 역변을 겪은 독특한 아미. 그 외에도 초기의 모델들은 뾰족하게 튀어나온 바이저가 달린 새부리모양 헬멧이었는데, 현판 모델들은 원통형이고 통째로 뒤집어 써야하는 더 오래 전 타입인 헬름으로 바뀌었다. 건국은 제국에 비해 1000년 가까이 늦게 이루어졌다. 본래는 호전적인 기마민족이었다고 한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에이지 오브 지그마 진영 (원본 보기) 틀:워해머 판타지 플레이어블 캐릭터 일람 (원본 보기) 브리토니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