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권투암흑전 세스타스]]의 작가 [[와자라이 시즈야]]의 과거 작품. 시대배경은 [[남북전쟁]]이 끝난지 얼마 안된 [[미국]]의 [[서부개척시대]]. [[흑인]] [[권투]] 선수 출신의 주인공이 타격시에 은 탄환을 발사하는 [[너클]]인 '''"블래스터 너클"'''을 장비하고 고대로부터 인류 사이에 끼어 있던 "요괴"라 불리는 괴물들을 사냥하고 다닌다는 내용이다. 더도 덜도 아니고 서부극+베르세르크+'''복싱은 최강''' 같은 느낌이다. 매우 '''진지한 복싱 최강물'''이기도 한데, 일단 주인공의 격투기가 복싱이며 요괴와의 전투도 모두 복싱으로 처리한다. 일단 요괴들에게는 평범한 공격은 안 통하기 때문에 은 탄환을 발사하는 무기로서 블래스터 너클을 쓰긴 하지만, 요괴들을 때려 죽이는건 모두 복싱 기술로 날려버린다. 그야말로 '''복싱 로망 만화'''. 여담으로 라이벌 격인 캐릭터는 [[우주해적 코브라]]처럼 팔 대신에 총 형태의 의수를 장비한 캐릭터로, 탄환에 [[수은]]을 섞어서 쓰기 때문에 요괴에게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설정이다.--수은하고 은이 무슨 상관이야.-- 몇권 안되서 끝난걸 보면 그다지 인기는 없었던 모양이다. 사실 그림은 뛰어나고 액션 묘사도 괜찮은 편이지만, 서부극+복싱이라는 조합이 뭔가 미묘한 불협화음을 일으켜서 알 수 없는 '[[쌈마이]]스러움'을 선사하는데다가, 적으로 나오는 요괴들도 디자인이 흔한 판타지 괴물이다보니 서부극이라는 배경에 안 어울리고 특징이 희박해서 매력이 없는 편이다. 블래스터 너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