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의 몬스터 카드. * 상위항목 : [[유희왕/OCG]], [[블랙 매지션(유희왕/카드군)]] * 상위항목 : [[블랙 매지션]] [목차] == 블랙 매지션즈 나이트 == http://www.ka-nabell.com/img/card/card1000202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블랙 매지션즈 나이트'''|| || 일어판 명칭 ||||||||'''ブラック・マジシャンズ・ナイト'''|| || 영어판 명칭 ||||||||'''Dark Magician Knight'''|| |||||||| [[특수소환]]/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7 || [[유희왕/속성|어둠]] || [[전사족]] || 2500 || 2100 ||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기사의 칭호"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이 카드의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필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한다. 그 카드를 파괴한다.|| ## 나무위키:편집합의에 의거, 일본 15AX-JPY31 텍스트의 번역으로 작성합니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노아편에서 등장한 카드. [[빅5(유희왕)|빅5]]와의 듀얼에서 [[죠노우치 카츠야|범골]]이 발동한 마법 카드 "기사의 칭호"로 [[블랙 매지션]]을 각성시켜 소환시켰으며, 그 듀얼의 피니셔가 되었다. 원래 효과가 없는 몬스터였고 그저 '전사족' 이 된 블랙 매지션일 뿐이였으며 무기인 검도 원래 무장이 아니고, 화염의 검사의 덱 마스터 능력으로 공격력이 올라간 효과로 생긴 것[* 블랙 매지션을 전사족으로 만든 것도 화염의 검사 덱 마스터 능력으로 공격력을 주기 위해서였다.] 마함, 몬스터를 가리지 않고 무조건 1장을 파괴하는 효과는 우수. 최악의 경우에도 1:1교환은 성립한다. 하지만 블랙 매지션을 소환해서 제물로 바치고, 기사의 칭호를 써야하기에 생각보다 패 소모가 심하다. 그리고 이렇게 블랙 매지션을 릴리스해서 특수 소환하고 몬스터를 파괴한 뒤엔 그냥 종족 이외엔 블랙 매지션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바닐라가 되어버린다. 게다가 진짜 바닐라도 아니고 효과 몬스터라서 [[일반 몬스터]]인 블랙 매지션이 받을 수 있었던 혜택 또한 없어진다. 무엇보다 블랙 매지션 전용의 여러 서포트 카드를 쓸 수 없게 되는 것이 크다. 마법/함정 파괴가 목적이라면 흑마도, 몬스터 파괴가 목적이라면 사우전드 나이프가 이 카드보다 효율이 좋다. 블랙 매지션 전용 덱에서 이 카드를 쓰는 건 득보다 실이 더 많기 때문에 굳이 이 카드를 쓰고자 한다면 [[마법사족]]과 [[전사족]]의 혼합덱을 짜는 쪽으로 가야할 것 이다. 솔직히 한쪽으로 특화시키는게 편하다. 양쪽 다 대응하는 카드도 [[연합군]] 밖에 없고. 파괴하는 효과는 강제효과. 타이밍을 놓치는 일은 없지만 상대 필드가 비었을때 무분별하게 쓰면 자신의 카드를 파괴하게 되어 자멸하게 된다. == 기사의 칭호 == https://www.ka-nabell.com/img/card/card100002805_1.jpg?width=400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기사의 칭호'''|| || 일어판 명칭 ||||||||'''騎士(きし)の称号(しょうごう)'''|| || 영어판 명칭 ||||||||'''Knight's Title'''|| |||||||||| 일반 마법 || ||||||||||①: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의 "블랙 매지션" 1장을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덱 / 묘지에서 "블랙 매지션즈 나이트" 1장을 고르고 특수 소환한다.|| ## 나무위키:편집합의에 의거, 일본 15AX-JPY43 텍스트의 번역으로 작성합니다. 원작에선 단순히 종족만 바꾸는 효과였다. 사실상 전사족 위주로 덱을 구성했던 죠노우치가 따로 [[블랙 매지션]] 전용 서포트를 덱에 넣었을리는 없으므로. 패, 덱 뿐만 아니라 묘지에도 대응하므로 여러 특수 소환 카드로 블랙 매지션을 여러번 소환한다면 발동이 어려운 편은 아니다. [[엘리멘틀 히어로]] 플리즈마를 이용해보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이 카드의 진가는 일반 마법. 즉, [[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로 발동할 수 있다는 것. 코스트를 무시하기 때문에 그냥 노코스트로 나이트가 튀어나온다. 대충 덱 위를 조작해서 넘기는 것 만으로 다음 턴에 공격력 2500에 1장 파괴 기능의 상급 몬스터가 튀어나온다면 꽤나 위협적인 카드가 된다. 아니, 사실상 다이아몬드 가이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 이 카드나 [[워터 드래곤]]같이 무거운 코스트를 바쳐 일반 마법으로 소환하는 몬스터를 노코스트로 소환하는 것이 다이아몬드 가이 덱이다. 속공 마법이 아니라서 발동 타이밍이 유연치 못한게 크게 아쉬운 점. [[혼돈의 흑마술사]]를 불러낼 수 있는 카드인 [[빛과 어둠의 세례]]와 많이 비교된다. ~~물론 혼흑이 금지를 당해버려 쓸 일이 없어졌지만. 그치만 2015년 4월 1일 이래로 풀려버렸다!! 야호!~~ [[더 다크 일루전]]에서 발매된 [[매지션즈 로드]]덕에 서치가 엄청 간단해졌다. 근데 이걸 서치해서, 블랙 매지션즈 나이트를 소환하고, 상대 카드 하나 족치느니 그냥 사우전드 나이프나 흑마도를 서치하는게 더 안전하고 쉽고 편할 것이다. 블랙 매지션즈 나이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