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lack velvet [목차] [[분류:위스키]] [[분류:칵테일]] == 캐내디언 위스키 == http://profile.ak.fbcdn.net/hprofile-ak-snc4/41798_2213603053_5617_n.jpg ~~여자가 아니라 술이다~~ 캐내디언 [[위스키]]의 일종. 40도이며 라이 위스키의 함량이 높은 [[블랜디드 위스키]]이다. 3~6년정도의 숙성 정도를 가지고 있어 고급 이미지는 아니지만, [[캐나다]] 국민 위스키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좀 더 오랜 숙성기간을 거친 리저브 등의 제품군도 가지고 있다. == [[칵테일]]의 일종 == 샴페인과 맥주를 사용하는 그다지 흔치 않은 칵테일 중 하나. 재료 자체는 간단하지만 두 액체를 동시에 붓는 것이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그다지 대중적인 칵테일은 아니다. 둘 다 탄산이 있어서 동시에 부을 때 넘쳐흐를 염려가 있는데다가 이렇게 되면 탄산이 죄다 빠져버려서 밍숭맹숭한 맛이 될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둘 다 병을 컵에 대고 아주 조금씩 따르면 그럴 염려는 없으나... http://image.aladin.co.kr/Community/mypaper/pimg_703629173263391.jpg 만화 <[[바텐더]]>에서는 [[사사쿠라 류]]가 거의 들이붓듯이 따라 만들면서 자신의 [[먼치킨]]적 능력을 보여주는 한 잔이 되었다. 칵테일을 혐오하고 맥주를 신봉하는 공부벌레 청년이 우연히 사사쿠라 류의 에덴 홀을 찾았다가 탄산 때문에 넘칠게 뻔하며 비웃는데 류가 저렇게 만들어버리자 [[데꿀멍]]해버린다. 그리고 마셨는데, '''[[맥주]] 이상의 맥주, [[샴페인]] 이상의 샴페인'''. 그리고 '''그야말로 블랙 벨벳같은 맛'''(...). ## 여기에 간단한 소개와 칵테일의 유래 등을 적습니다. === 재료 === * 샴페인 - 1/2 * 흑맥주 - 1/2 * 프루트 글라스를 이용한다. 얼음은 넣지 않는다. ## 필요한 만큼 확장하여 사용해주세요. === 만드는 법 === 1. 샴페인과 흑맥주를 같은 비율로 잔에 '''동시에 붓는다'''. 완성. [* 꼭 동시에 부을 필요는 없다. 물론 동시에 붓는다면 탄산때문에 두 술이 자연스럽게 섞여 불필요한 스터 작업으로 탄산이 빠질 염려가 없어서 이상적인 방법이긴 하다.] ## 필요한 만큼 확장하여 사용해주세요. 제대로 만들어 낸다면 샴페인의 고급스러운 청량감과 단맛이 먼저 느껴지고 이후 흑맥주의 쌉싸름한 맛이 뒷맛으로 남는 정말 고급스러운 칵테일이 된다. [각주] 블랙 벨벳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