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의 몬스터 카드. *상위 항목 : [[유희왕/OCG]], [[블랙 매지션(유희왕/카드군)]] *관련 항목 : [[블랙 매지션]], [[화염의 검사]], [[미라지 나이트]] https://www.ka-nabell.com/img/card/card73709262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블랙 플레어 나이트'''|| || 일어판 명칭 ||||||||'''黒炎(こくえん)の騎士(きし)-ブラック・フレア・ナイト-'''|| || 영어판 명칭 ||||||||'''Dark Flare Knight'''|| |||||||||| [[융합 소환|융합]] /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6 || [[유희왕/속성|어둠]] || [[전사족]] || 2200 || 800 || ||||||||||"블랙 매지션" + "화염의 검사" 전투에 의해서 발생한 이 카드의 컨트롤러에게로의 데미지는 0 이 된다. 이 카드가 전투에 의해서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자신의 덱 또는 패에서 "미라지 나이트"를 1장 특수 소환한다.|| 일본판에서의 원본 이름은 '흑염의 기사 -블랙·플레어·나이트-'. 한글판이나 미국판에서는 사실상 뜻이 겹치는 앞부분이 잘려나갔다. 블랙 매지션이야 그렇다쳐도 화염의 검사는 일단 그 자체가 융합 몬스터인데다가 카드 그 자체도, 융합 소재들도 실전성이 거의 없는 매우 난감한 카드이다. 그렇다고 [[융합소재 대체 몬스터]]를 쓴다면 같은 조건으로 나올 수 있는 [[초마도검사 블랙 파라딘]]이 훨씬 좋으므로 쓸 이유가 그다지 없다. 융합 전의 블랙 매지션에 비해 레벨부터 시작해서 능력치가 현저히 떨어져 있는 것만 봐도 그렇다. 사실 이래뵈도 레벨 6, 전사족 융합 몬스터 중 융합 소환 이외의 방법으로도 불러낼 수 있는 카드 중 공격력이 가장 높지만, 같은 공격력, 같은 속성의 [[암흑 마계의 전사 다크 스워드|암흑 마계의 용기사 다크 스워드]]의 효과가 능동적으로 상대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 차라리 더 쓸만하고 융합 소재들도 더 다루기 편하다. 애초에 융합 소환 이외의 방법으로 이 카드를 불러낼 수단도 거의 없고, 그나마 있는 [[환상소환사]]나 [[데블 프랑켄]]같은 카드를 쓸 거라면 훨씬 더 강력한 몬스터들이 널렸다. 따라서 이 카드를 쓰는 유일한 이유는 효과로 [[미라지 나이트]]를 불러내는 것. 일단 [[인스턴트 퓨전]]으로 화염의 검사는 쉽게 나올 수 있고, 재융합으로 소환도 가능하므로 융합 자체는 의외로 쉽고, 전투 대미지 회피효과가 있기에 상대의 강력한 몬스터에 안심하고 들이박을 수 있다. 공격력이 하급 어택커나 [[사이버 드래곤]]에게 질 정도로 비참하게 낮지는 않은지라 이 카드를 듀얼 초반에 융합 소환하게 되면 이 카드를 통해 전투에서의 수세를 만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이럴 경우 상대가 이 카드가 전투로 파괴되기 전에 효과에 의한 파괴나 바운스 등을 노릴 테니 웬만하면 [[강제전이]]와의 콤보로 수비표시의 이 카드를 떠넘겨 빨리 전투파괴를 행해 미라지 나이트의 소환을 노리는게 좋다. 수비력이 낮은 것이 이 콤보에는 도움이 된다. 이러나저러나 이 카드를 쓰는 목적인 [[미라지 나이트]] 자체가 소환이 너무나도 번거로운 것 치고는 그만한 위력이 나오지 않는 카드이기 때문에, 이 카드도 결국 취미가 아닌 이상 잘 쓰이지 않게 된다. 일단 실제로 소환하는 게 아니라 단순히 [[엘리멘틀 히어로 플리즈마]]로 [[블랙 매지션]]을 묘지로 묻는 용도로만 채용한다면 블랙 파라딘과 이 카드 중 자기가 좋아하는 쪽을 엑스트라 덱에 넣으면 되니 아직까지 쓸 일이 전혀 없는 카드인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전투 대미지를 틀어막는 효과는 텍스트가 좀 이상하게 적혀 있어서 그렇지 자기 자신의 전투에 의한 것만 해당한다는 재정이다. 즉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올라와 있다고 다른 몬스터의 전투나 직접 공격으로 들어오는 대미지도 전부 0이 되는 것이 아니다. [[마도 사이언티스트]]가 현역이던 시절에는 [[원턴 킬]]을 하기 위해 [[중강갑 거북]] 대신 [[강제전이]]와 이 카드를 사용하기도 했다. 이 카드의 레벨이 6이고 딱히 비정규 특수 소환에 제약이 걸려있지 않다는 것을 이용한 것으로, 이 카드 3장과 [[홍양조]]나 [[아쿠아 드래곤]] 등 이 카드보다 공격력이 높은 카드 1장을 불러낸 후 강제전이로 다른 레벨 6 융합 몬스터를 상대에게 떠넘긴다. 그리고 블랙 플레어 나이트 3장으로 일제히 자폭특공을 하면 미라지 나이트 3장이 줄줄이 튀어나온다. 미라지 나이트의 [[어니스트(유희왕)|어니스트]] 효과 덕분에 2800×3 = 8400 대미지가 거의 기본으로 들어가므로 여기서 딱히 방해받지 않는 이상 원턴 킬이 되는 것. 들이박을 몬스터가 상대 필드 위에 이미 있다면 강제전이도 필요없고, 중강갑 거북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이 카드는 공격력 2000 이상인 융합 몬스터 중 하나인지라 탄환으로 써먹을 수도 있었다. 물론 마도 사이언티스트는 오래 전에 금지를 먹었으니 더이상 이런 걸 바랄 순 없다. [[데블 프랑켄]]으로 비슷한 짓이 가능하긴 하지만 이쪽은 라이프 코스트가 엄청나게 들기 때문에 그냥 다른 콤보를 노리는 게 낫다. 원작에서는 [[어둠의 유우기]]+[[죠노우치 카츠야]] VS [[빅5(유희왕)|빅5]]전에서 등장. 원작에 있던 융합 몬스터는 소환턴 공격하지 못한다를 무시하고 공격할수 있는 효과도 있었으나 실제론 그딴거 없으니 사라졌다. 미라지 나이트의 포석이 되었다. 레벨 6 융합 몬스터용 장착 마법 "퓨전 웨폰"의 일러스트에 그려진 것이 이 카드이다. 실제로 퓨전 웨폰을 장착할 수 있긴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효과를 발동하는 데 방해만 된다. 참고로 [[티마이오스의 눈동자]] OCG화로 인하여 조금 손쉽게 소환할 수 있게 되었다. [[분류:유희왕/OCG/전사족]] 블랙 플레어 나이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