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http://www.photographyblogger.net/wp-content/uploads/2011/06/Water-Lilies30.jpg ||||||||||<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00CC00><#00CC00><:>'''빅토리아 수련'''|| ||||||<rowbgcolor=#ABF200>Victoria Water Lilly||||이명 : 큰가시연꽃 || ||||||||||<:><#BDFF12>''' '''Victoria amazonica''' '''Victoria cruziana''' || ||<|8><#D7FFCE>분류|| ||[[계]]||||||'''식물계'''|| ||[[문]]||||||속씨식물문|| ||[[강]]||||||(미분류)[* 수련목 자체가 외떡잎식물, 쌍떡잎식물에 둘 다 속하지 않는다.]|| ||[[목]]||||||수련목|| ||[[과]]||||||수련과|| ||[[속]]||||||수련속|| ||[[종]]||||||'''빅토리아'''|| Victoria Water Lily == 개요 ==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watch?v=igkjcuw_n_U?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남아메리카]]의 [[아마존 강]]과 파라과이 등지에 서식하는 [[수련]]의 일종. == 발견 == 이 식물은 1837년 영국의 식물학자 존 린들리(John Lindley)에 의해서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데 때 마침 직위에 오른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붙여 빅토리아 레지아(Victoria regia)라고 불렀다가 20세기에 이르러 빅토리아 아마조니카(Victoria amazonica)로 변경되었다.그 후 1849년 11월 드디어 데번셔 공작의 가드너였던 조지프 팩스턴(Joseph Paxton)[* 1851년 영국 [[세계 박람회]]의 [[수정궁]]을 설계한 그 분 맞다.]에 의해 따뜻한 아마존강의 습지 서식 환경을 그대로 재현하여 인공적으로 꽃을 피우는 데 성공했다. 또다른 종인 빅토리아 크루지아나(Victoria cruziana)는 프랑스의 자연주의자 알시드 오르비니(Alcide d'Orbigny)에 의해 볼리비아에서 최초로 발견되었다. 그리고 당시 페루와 볼리비아의 대통령이었던 안드레스 데 산타크루스(Andrés de Santa Cruz)의 이름을 따 크루지아나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 특징 == https://1.bp.blogspot.com/-HJPsr8wk5kE/VbTnI6P9DXI/AAAAAAAAdyA/NCVWEKXyr6c/s1600/victoria%2Bamazonica.jpg http://botany.csdl.tamu.edu/FLORA/tfplab/lilyp.gif '''사람이 올라가도 가라않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크고 아름다운]] 잎으로 유명하다.[* 최대 크기가 무려 '''3M'''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가시연꽃]]처럼 온 몸에 가시로 덮여있는데 이는 거친 정글 속의 강에서 자신을 보호하며 더 많은 햇빛을 차지해 살아남기 위한 것으로 아주 억세고 날카로워 스치기만 해도 쉽게 상처가 날 정도다. https://s-media-cache-ak0.pinimg.com/736x/59/45/49/594549cb8a16b480e4666099826f4d99.jpg 잎의 뒷면은 억센 잎맥 구조가 고도로 발달하여 센 바람이 불어도 잎이 쉽게 뒤집어지지 않는다. http://www.jndn.com/upimages/gisaimg/201410/10-184794.jpg 빅토리아 수련의 꽃 역시 자랑거리다. 꽃은 딱 이틀 동안만 피어있는데 꽃은 첫째 날 하얀색으로 피어나 둘째 날 분홍빛으로 물들고는 물 아래로 서서히 가라앉는다. 첫날 피어나는 하얀 꽃은 진한 향기와 함께열기를 발산하는데 이는 딱정벌레를 유인하기 위한 것이다. 딱정벌레는 향기와 온기에 이끌려 첫날 밤 활짝 열린 꽃속으로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순간 꽃은 문을 닫아 버린다. 꽃 속에 갇힌 딱정벌레는 이튿날 밤에야 다시 풀려나는데 이 때 꽃가루를 잔뜩 뒤집어쓴 채 다른 꽃으로 가 수정을 시켜주는 것이다. [[분류:식물]] 빅토리아 수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