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천룡팔부]]에 등장하는 네 명의 악인. [[모용복]] 등과 함께 단예 파트의 작중 메인 악역을 담당한다. == 내용 == 천룡팔부 스토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악당들. 묘사로는 각각 한 가닥 하는 무공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단예]]가 각종 기연으로 내공을 왕창 쌓고 본격적으로 무림고수들이 등장하는 중반쯤부터는 단연경을 제외한 나머지 인물들은 그냥 쩌리 취급(…). 사대악인으로 묶여서 불리긴 하지만 서로 사이는 그다지 좋지 않으며, 특히 단연경을 제외한 나머지 세 명은 만날 때마다 서로 티격태격해댄다. 네 명 모두 별명에 악(惡) 자가 들어가는 게 특징으로,[* 惡 자의 위치는 서열과 같다. 첫째는 악OOO, 둘째는 O악OO 하는 식으로.] 그 명성에 걸맞게 각각 다양한 악행을 저지르고 다닌다. * 악관만영(惡貫滿盈) [[단연경]](段延慶) 사대악인의 첫째. 항목 참고. * 무악불작(無惡不作) 섭이랑(葉二娘) 사대악인의 둘째. 홍일점으로 40대 전후로 묘사된다. 남의 아이를 훔쳐와 만 하루 동안 친모처럼 잘 대해주며 기르다 죽여버리기로 그 악명을 강호에 떨치고 있다.[* 아무래도 아이들을 죽인다는 묘사가 좀 그랬는지 개정판에서는 아이를 훔쳐내 다른 집에 줘버린다는 식으로 내용을 바꿔버렸다.] 그녀가 이렇게 왜곡된 심사를 가지게 된 데는 이유가 있었으니…[*스포일러 섭이랑은 원래는 멀쩡한 처자로 [[소림사]]의 방장 현자와 정을 통해 아이를 낳았다. 하지만 소림사 방장이 음계를 범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애아빠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쫓겨났다. 아이와 생이별당한 섭이랑은 미쳐버려서 아기에 집착하는 악인이 되었다. 둘 사이에서 낳은 아이는 후에 [[소원산]]이 소림사로 데려와 승려로 자라게 했는데, 그 아이의 정체가 바로 [[허죽]].] * 남해악신(南海鱷神)[* 흉신악살(凶神惡煞)이라고도 불린다. 남해악신에서 '악'은 악어를 의미] 악노삼(岳老三) 사대악인의 셋째이자 개그 담당. 매우 성미가 급하고 다혈질인 데다 대놓고 멍청하다는 묘사가 나올 정도로 아둔하지만 자기가 한 말은 꼭 지키는 최소한의 의리(?)는 보인다. 힘이 장사로 주로 물리적으로 사람들을 패죽이고 다니는 악행을 저지른다. 섭이랑이 사대악인 둘째이고 자신이 셋째인 것에 대해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어서 매번 자기소개를 할 때 셋째인 악노삼(岳老三)이 아니라 둘째 악노이(岳老二)라고 한다. 그나마 ~~단연경한테 맞아 죽을까봐~~ 일말의 양심은 있는지 첫째를 자처하지는 않는다. [[단예]]를 제자로 받아들이려다 역으로 단예의 계략으로 [[능파미보]]에 농락당하면서 초반부터 단예의 제자로 들어가게 된다(…). 그 후로도 입만은 잘 돌아가는 단예의 말빨에 매번 속아넘어간다. * 궁흉극악(窮凶極惡) 운중학(雲中鶴) 사대악인의 막내. 여색을 매우 밝히며 틈만 나면 여성들을 희롱하고 범하는 걸 즐긴다. 다른 형제들보다 무공은 딸리지만 [[경공]]법 하나는 제일이라 주로 자기 눈에 들어온 여자를 데리고 도망가는 데 잘 써먹는다. 오죽하면 다른 사대악인 형제들이 '너는 도망가는 거 하나는 빨라서 이름이 운중학(雲中鶴, 구름 속 학)인가 보다' 하고 대놓고 놀릴 정도. [[분류:천룡팔부의 등장인물]] 사대악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