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사브나크(Sabnak, Sabnok) [목차] == [[솔로몬의 72악마]] 서열 43위 == http://www.writerscafe.org/uploads/stories/fa49f9c5b46c2c76b7e6a9323cad03d7.jpg 사자의 머리를 하고 하얀색 말 위에 탄 전사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악마. 두 마리의 말을 이끄는 여성의 모습으로 나타나곤 한다. 사브낙, 사브나크, 사브나케, 사브라크, 사브녹 등으로 칭하며, 지옥에서는 50개 군단을 지휘한다. 군사나 축성의 지식이 상세하여 주로 전쟁을 위해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 축성의 능력을 얻으면 아무것도 없는 대지에서 성이나 탑을 출현시키는 게 가능했다. 무장한 병사를 출현시킬 수도 있다. 사브나크가 입힌 상처는 썩어들어가기 때문에 치료가 불가능하며 공격한 적을 돌로 만들수도 있다. 이와는 반대로 상처를 치료할 수 있기에, 아군이 부상당하면 그 상처를 치료해 준다. == [[작안의 샤나]]의 등장인물 == http://img1.wikia.nocookie.net/__cb20120621062823/shakugan/images/thumb/d/d9/Sabrac_sees_SoF.jpg/640px-Sabrac_sees_SoF.jpg 진명은 괴인(壞刃)[* 번역하면 무너뜨릴(14권 역자 후기에선 파괴의) 칼날. 여담으로 상대가 있건 없건 계속 [[혼잣말]]을 하는 그의 특이한 언행 때문에 상당수 독자가 怪人(괴이한 사람)으로 인지하는 듯 싶다.]이며, 불꽃색이 선홍색인 강대한 [[홍세의 왕]]이자 [[살인청부업자]]이기도 하다. 여느 무리와 달리 목적의식이나 욕망이 별로 없는 드문 타입으로, 외전에 의하면 살인청부업자가 된것도 그냥 어쩌다보니 그게 적성에 맞아서라고 한다.[* 프리아그네에 의하면 '어둠에 잠기는' 타입이라고--암흑기사?!--] 게다가 [[칼덕후|검을 좋아해서]] 청부료로 받거나 직접 가지고 다니며 휘두르지만 이는 기호품에 가까워[* 본인 왈 '베기 위해 존재한다는 단순하고 잘벼린 존재가 나의 모습과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고 봐야할까'라고 한다.] 쓰다 부러지거나 깨져도 크게 상관치 않고, 검을 얻기 위해 무리하지도 않지만 [[단탈리온|교수]]가 자신의 양손검에 --[[남자의 로망]]-- [[드릴]]을 박아 [[마개조]]한 일만큼은 화를 내는 부분에선 어느정도 선을 긋는 듯 싶다. 과거 [[발 마스케]]의 의뢰를 받아 '''약속의 두 사람'''이 있을법한 곳에 매복했다 기습하는 식으로 [[요한]]과 [[피레스]]를 여러 차례 습격, 결국 요한을 빈사 상태로 만들고 그 속에 있던 [[영시미아]]에 수수께끼의 자재식을 박아넣어 변질시키게 된다. 불행 중 다행인지 피레스는 이 사실을 알지 못했고, 그들로부터 신세진 [[빌헬미나 카르멜]]은 훗날 피레스를 위한다며 영시미아가 전이된 유지를 없애려 들기도 했다. 광범위의 공격 이후에야 기척이 드러난다는 점, 아무리 공격해도 금새 회복해 버리는 특이성과, 스티그마라는 자제법[* 자신이 벤 대상의 상처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악화시키는 자재법인데, 비록 목표를 죽이지 못했더라도 일단 베였다면 시간이 지나 골골대는 상태가 되니 뒤를 쫓아 살해하면 되는, 실로 [[코모도왕도마뱀]] 같은 방식으로 일을 해결하지만, 그의 목표 중 하나였던 두 연인과 우연히 합류한 빌헬미나에 의해 이를 상쇄시키는 자제법이 개발되고 이에 그 또한 "스티그마스"라는 발전형 자재법을 개발한다.] 때문에 사전에 어디에 매복했는지 알아채기도, 죽이기도 힘든 까다로운 왕이었지만 14권에서 [[자로비]]와 [[비프론스]]를 길잡이 삼아 미사키 시에 등장해 [[플레임헤이즈]]들과 싸우는 와중에 멀찍이서 관전하던 [[사카이 유지]]에 의해 본질을 간파당하게 된다. 사실 그는 [[공갈빵]] 몸체를 지하에 도시 규모로 침식시킨 다음 의사총체 (쉽게 말해 머리) 하나만 위로 내보내 의사총체가 손상을 입으면 밑에 있는 몸체에서 힘을 공급받는 방식이었고, 이 사실을 유지로부터 들은 플레임헤이즈들은 그의 의사총체를 특수한 자재법으로 가두는 한편, 도시를 통째로 끌어올려 그 밑의 몸을 완력으로 뜯어낸 다음 의사총체까지 박살내 토벌......한 줄 알았으나 살아남았고, 비상수단을 이용해 탈출하기 전 유지의 주머니에 자재식이 담긴 열쇠를 슬쩍 넣어, 그가 [[제례의 뱀|내면의 또다른 자신]]과 조우하게 만든다. 그 후 계약주인 [[베르페오르]]의 곁에 머물며, 제례의 뱀의 대행체가 된 유지가 권속들을 이끌고 뱀의 본체를 찾으러 신문을 열고 두 세계의 틈에 난 예도를 따라 갈때에도 교수와 함께 동행하나, 그들을 방해하러 온 세 플레임헤이즈[* [[빌헬미나 카르멜]], [[레베카 리드]], [[캄신 네브하우]]]를 보자 자진해 예도 한가운데 남아 3:1로 싸우게 되지만 그때처럼 몸체와 의사총체를 격리시킨 다음 처치하려고 그의 몸이 잠식한 예도를 뜯어내려는 찰나, 예도가 무너지려고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이도저도 아닌 상태에서 싸우게 된다. 그 후 본체와 함께 예도를 무너트리며 개돌급 속도로 귀환하던 제례의 뱀과 대행체 [[사카이 유지]]에게 [[뺑소니]]로 갈려버리나... [[베르페오르]]의 타르타로스가 기적적으로 낚아채 그들과 함께 귀환할 수 있었지만, 그 찰나 '희수향' 메아가 자신을 보며 느꼈던 '어쩔 수 없을 정도의 강함'을 제례의 뱀 본체에게서 느끼며 그녀의 호의를 자진해 뿌리치며 두 세계의 틈새에 남게 된다.--워낙 능력이나 스케일이나 노답인 녀석이라 14권의 개판을 감당하기 싫은 작가의 귀차니즘이 느껴지는 광탈이다.-- 사족으로 희수향 메아는 애니판 2기, 소설판 외전에서 잠깐 등장해 썰리는 잡몹이었는데 알고보니 주요 악역중 하나인 사브나크랑 그렇고 그런 관계였던 것처럼 묘사되는 것이 나름 반전이라면 반전이다. 평가하자면 전투력은 플레임헤이즈와 홍세의 왕 중에서도 손꼽히는 강자 슈드나이에 필적하며, 자재법 스티그마는 뛰어난 자재사인 약속의 두사람 피레스와 요한이 파훼에 실패해 끝끝내 엿먹이고 죽기 직전까지 몰아붙였으며, 존재의 힘 감지를 애매하게 만들어 기척을 숨기는 특성도 있어 암살자에 적합하며, 존재의 힘 총량도 처음에 그 실체를 알았을 때 샤나 일행이 어처구니 없어 할 만큼 거대했다. 다만 야망이나 욕망이 별로 없는지라 스스로의 죽음을 자초한 경향이 있다. 만일 조금만 더 정신적인 강함이 있었다면 굉장한 작중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샤나땅에서는 [[섹드립|다리 사이에 리볼버가 있으며]] [[사정|6발까지 발사가능하다고 한다...]]-- [[분류:작안의 샤나]] [[분류:악마]] 사브나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