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山城日記. [[조선]]시대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한 궁녀가 [[한글]]로 지었다고 전해지는 전쟁[[일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 내용 == [[병자호란]]이 벌어져 청나라군이 [[남한산성]]을 포위한 후, 조선이 항복할 때까지 약 50여일간의 상황을 그 당시 남한산성에 있던 저자 미상의 한 궁녀가 일기로 남긴 것이라고 전해진다. 일반적인 일기체처럼 무미건조하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문학적으로 아름다운 필체로 이를 묘사하고 있기 때문에 [[계축일기]] 같은 몇몇 특이한 일기류 작품처럼 단순한 일기가 아니라 궁중문학작품이나 고전여류문학작품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다만 사료적으로는 편파적이라는 비판을 받는 계축일기와는 달리 산성일기는 [[병자록]]이나 [[남한일기]] 같은 여러 병자호란기의 다른 일기류 서적들과 비교 연구한 결과 그 내용들이 거의 일치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병자호란 당시 직접 인조를 보호하여 실전에 참여하고, 투항하기까지 국가의 중요시책에 직접 참여했던 인물이 쓴 것은 확실하다고 한다. 병자호란이 일어난 배경과 원인, 전쟁의 상황, 눈물 겨운 항전, 치욕적인 항복, 전쟁의 뒷처리까지 역사적 사실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어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현대문학 1958년 10월호에 발표된 후 여성의 손으로 만들어진 한국궁중수필이자 실기문학, 한글국문문학작품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이 평가받고 있다. == 바깥고리 ==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2882&cid=46641&categoryId=46641|한국민족문화대백과 : 산성일기]]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869136&cid=41708&categoryId=41727|외국인을 위한 한국고전문학사 : 산성일기]]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8525&cid=40942&categoryId=32883|두산백과 : 산성일기]] [[분류:조선의 도서]] 산성일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