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개요 == 시인 [[김소월]]이 1925년에 발표한 시. 김소월의 작품들 중 유명한 편에 속하며 그 때문에 [[모의고사]]에 잘 출제되는 시들 중 하나. 덕분에 일반 대중들에게도 유명해졌다는 것은 안비밀. 산유화를 꽃 이름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꽃 이름은 없고 ''' 산에 꽃이 있다 '''라는 의미인 산유화(山有花)이다. [[위키러]]라면 꽃 이름인 [[산유수]]와 착각해서 이걸 꽃 이름이라고 생각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 내용 == 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산에는 꽃 피네 > 꽃이 피네. > 갈[* [[가을]]을 갈이라고 썼다. 운율을 나타내기 위한 시적 허용.] 봄 여름 없이 > 꽃이 피네. > > 산에 > 산에 > 피는 꽃은 >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 > > 산에서 우는 작은 새여, > 꽃이 좋아 > 산에서 > 사노라네. > > 산에는 꽃 지네 > 꽃이 지네. > 갈 봄 여름 없이 > 꽃이 지네. == 분석 == 시를 읽어보면 단순히 꽃이 피고 지는 내용이기 때문에 자연친화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비평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그런거 없다]]. ~~페이크다~~ 시에서 보다시피 그냥 '''꽃'''이 아닌 '''저만치 혼자서 피어있는 꽃''' 이기 때문에 이를 시인의 고독한 운명을 발견케 하는 매개물이라고 한다. 더 확장시켜 인간이란 결국 다른 사람들로부터 '''저만치''' 떨어져서 고독하게 살다가 죽는 존재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시에서 '''새'''는 화자를 상징하는 시어이기도 한다. [[분류:시]] 산유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