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三奇八怪 == 개요 == [[신라]]의, 혹은 [[경상북도]] [[경주시]]의 세 가지 보물과 여덟 가지 괴상한 풍경을 말한다. [[일제강점기]]였던 [[1924년]] [[7월 10일]] [[동아일보]] 기사에도 언급될 정도로 나름대로 오래 전부터 통용되는 표현이었던 것 같다. 물론 신라 당대부터 존재했던 개념인 [[신라삼보]]에는 비할 수 없지만. 경주시는 옛 [[신라삼보]]와 이 삼기팔괴를 엮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 마케팅으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162205565&code=950306|기사]] 대체로 꼽히는 것들이 정해져 있는 편이지만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라 몇 가지는 빠지고 다른 게 들어가기도 한다. == 목록 == === 삼기(三奇) === ==== [[금척]](金尺) ==== [[박혁거세]]가 가지고 있었던 [[자]]를 말한다. [[금척]] 문서 참조. ==== 옥적(玉笛) ==== [[신문왕]] 시대의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 문서 참조. ==== 화주(火珠) ==== [[선덕여왕]]이 가졌던 [[돋보기]]로, 햇볕을 비추면 [[솜]]에 불이 붙어서 화주라고 한다. --이건 평범한 돋보기로도 가능하다-- 화주 대신 [[성덕대왕신종]]이 들어가기도 한다. === 팔괴(八怪) === ==== 계림황엽(鷄林黃葉) ==== 새싹이 트면서 누런 빛을 띄는 나뭇잎을 말한다. ==== 금장낙안(金丈落雁) ==== http://www.ujeil.com/news/photo/201209/86336_14300_3323.jpg 지금의 현곡면 금장리에 옛 신라시대부터 있었던 금장대(金丈臺)를 말한다. [[2012년]] 복원됐다. ==== 나원백탑(羅原白塔) ==== http://image.ohmynews.com/down/images/1/%EC%98%81%EC%9D%BC%EB%A7%8C%EC%B9%9C%EA%B5%AC_200448_2[266498].jpg 나원리 오층석탑의 하얀 빛깔을 말한다. [[국보]] 제39호. ==== 남산부석(南山浮石) ==== 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zMDZ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gvODE0LmpwZy50aHVtYg==&filename=814.jpg [[남산(경주)]]에 있는 살짝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바위를 말한다. ==== 문천도사(蚊川倒沙) ==== 시냇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문천(남천)의 모래를 말한다. ==== 백률송순(栢栗松筍) ==== [[소나무]]에는 원래 순이 돋지 않는데 경주 백률사([[이차돈]]의 목이 떨어졌던 장소)의 소나무는 가지를 치고 나면 다시 새순이 돋아나 이를 가리켜 백율송순이라고 부른다. ==== 불국영지(佛國影池) ==== [[아사달]] 전설이 있는 영지 호수에 비친 [[불국사]]의 전경을 말한다. ==== 압지부평(鴨池浮萍) ==== [[안압지]]의 부평초가 땅에 뿌리가 닿지 않아 둥둥 떠다니는 모습을 일컫는다. ==== 금오만하(金鰲晩霞) ==== 이건 팔괴에 추가로 끼기도 하는 것. [[금오산]]([[남산]]을 말한다)의 저녁노을 ==== 서산모연(西山慕煙) ==== 이것도 팔괴에 추가로 끼기도 하는 것. 선도산에서 바라보는 [[아침햇살]] [[분류:경주시]][[분류:신라]][[분류:관광지]] 삼기팔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