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덴마/등장인물]] [목차] == 개요 == 네이버 웹툰 [[덴마]]의 [[덴마/등장인물|등장인물]]. [[8우주 평의회]] 소속의 [[헬맨]] 중 한 명인 여성. [[본명]]은 샤 브리든이지만 샵이라고 불린다. 본명이 나오기 전에는 [[덴마/패러디|이름의 유래]]가 반올림[* [[덴마/용어#s-3|가속기]]의 특성을 고려하여.]을 뜻하는 [[샤프#s-1.3|♯]]인 듯하다고 독자들이 추정했다. [[파일:히메덴마광고.jpg]] [[덴마/The knight|<The knight>]]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906|109화]]에서 나온 게임 [[히어로메이커#s-5.2|히어로메이커]] 광고에 [[공자(덴마)|공자]]와 페어로 등장한다. 2016년 10월 13일자부터 나온 게임 소울킹 광고에 이번에도 [[공자(덴마)|공자]]과 함께 [[http://adcreative.naver.com/ad3/1145/1145371/20161012144630-EgA7PrWs.jpg|등장했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파일:CjKMnfAVEAAAVVk.jpg]] [[덴마/The knight|<The knight>]]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857|60화]]에서 [[8우주 평의회]] 감찰국 특무 3과 팀장이 [[헬맨]]들에게 상대가 [[공자(덴마)|공자]]이니 외근 나가 있는 최고들 중 하나인 샵에게 생포가 어려우면 시체라도 들고 오라고 하라고 명령할 때 언급되었으며, 이때 [[투블럭]]컷을 한 모습도 나왔다. [[순간이동|행성간 순간이동]][* 이 외에 다른 능력이 있는 하이퍼 퀑일 가능성도 있다.]이 가능한 걸로 추정되었으나,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870|73화]]부터 순간이동을 쓰지 않는 걸로 묘사된다. 애초에 순간이동 능력이 없어서 그런건지, [[덴마/용어#s-3|가속기]] 때문에 안 쓴건지, 다른 헬맨이 해당 좌표를 알고 있어서 그를 따라간 건지는 알 수 없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864|67화]]에서 작게나마 전신샷이 드러났다. [[공자(덴마)|공자]]가 제자들의 시신을 다른 제자들에게 인계한 후 '''완전히 갈아버려서 기억조차 제대로 읽히지 않는 구역'''으로 [[헬맨|후관]]들과 함께 가서 공자의 흔적을 수색하는데, 이 때 후관 한 명이 남는 기억을 못 찾겠다고 하자[* 이유는 위에 기술된 데로 일대 자체를 완전히 갈아버린 것도 있지만 기억을 읽기 어렵게 '''가루 단위로 빻아서 재배치시켜놨기 때문.'''] >'''"까불지 말고 더 찾아. 단서 못 찾으면 여기다 묻어 버린다. 게오르그 센서에 신호가 잡히기도 전에 [[공자(덴마)|공자]]의 손에 네 머리가 들려 있길 원해?"''' 라는 대사를 친다. ~~근데 공자는 정말로 근방에 없는데...~~ [[우라노(덴마)|행성 우라노]]에 위치한 엘 가의 지휘본부에 간 [[헬맨]]들은 또 기억을 읽으려고 하나 잔해 때문에 실패한다. 그러자 힘내라는 응원이라며 기억을 못 읽은 [[헬맨|후관]]의 엉덩이를 발로 찬다. 후관이 [[덴마/용어#s-3|할]]에게 도움을 구하냐고 묻자, 그 신경쇠약 인공지능이 최근 [[공자(덴마)|공자]]의 차명 계좌를 틀어막은 게 성과의 전부라지만 [[모압(덴마)|모압]]과 여기에 뭐가 있었는지 알기 위해 할에게 연결을 한다. 할은 "할 로!" 라고 인사를 한 후 모압에 대해 설명한 뒤 지금 헬맨들이 있는 곳엔 엘 가의 매니저 사옥이 있었다며 두 군데 모두 공자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전혀 없다는 걸 알린다. 그리고 관계 범위를 확장해 엘 가에 공자의 제자가 경호원으로 있었다며 그가 [[롯(덴마)|롯]]이라는 걸 밝힌다. 그걸 보고 롯이 [[덴마/등장인물#s-11|모크족]]이라고 하면서 [[콴의 냉장고|사물 퀑]]이 놓인 곳과 제자의 직장에 있었던 [[검은 전사체|공자의 전사체]]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다가 자신이 공자라면 은행 계좌가 막힌 걸 발견하고 헬맨들의 추적에 위협을 느낄 것이라고 추리를 한다. 후관은 공자가 제자의 도움으로 그녀의 전사체를 사물 퀑 안에 봉인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샵의 추리가 좋았는데 후관이 망쳤다~~ 그 후 롯을 표적으로 삼는다. 5년 후의 롯은 건재하기에 샵이 롯과 공자에 대해 추격하다가 [[가우스(덴마)|가우스]]와 공멸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후 나머지 [[헬맨]]들을 데리고 [[롯(덴마)|롯]]에게 간다. 롯은 이들이 자신에게 온 걸 보고 고산 가 패거리들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한다. 도착한 후 [[헬맨|후관]]들에게 [[덴마/용어#s-3|할]]이 신경쇠약인데도 쓸만하다고 말한 뒤 [[롯(덴마)|롯]]에게 그의 스승인 [[공자(덴마)|공자]]를 찾으러 왔다는 걸 밝힌다. 그러자 롯은 바로 코앞에까지 [[순간이동]]을 한 후 자신이 여기에 있는 걸 어떻게 알고, 이런 게 가능할 정도면 공자에게 왜 바로 안 갔냐고 묻는다. 그러자 고산 가와 엘 가의 충돌은 관찰되고 있던 내용이고, 롯이 엘 가를 경호하고 있었으니까 [[엘 리뇨 아르케딜라마 누브레 소셰키아스|엘]]을 추적하던 중 엘 가의 비밀 아지트로 추정되는 [[덴마/용어#s-3|8우주]] 행성별 거주지를 전부 체크했더니 최근 이곳의 전기 소모량이 급증했기 때문에 그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엘이 컵라면에 넣을 물 끓인다고 전기를 써서 그렇다~~ 이후 롯은 그 오만한 성격 치고는 얌전히 대응하여 공자에 대한 질문에 시치미를 떼나, [[전사체]] 조정 능력에 당해서 [[퀑]] 능력을 잃는다. 일반인이 된 롯은 아무리 체력 단련을 한 백경대원이지만 퀑 세 명에게는 어쩔 수 없었는지 [[헬맨]]들에게 린치 당한 후 기억을 읽힌다. 그 뒤 후관에게 롯의 기억 속 굉장한 소동이 있었던, 공자가 [[검은 전사체|전사체]]를 숨겼을 가능성이 있는 [[콴의 냉장고|사물 퀑]]에 대한 정보를 보고받은 후 그것을 열기로 결정한다. 롯이 퀑 능력을 잃었지만 <콴의 냉장고 A.E.2> 중 5년 후 시점에서 [[순간이동]]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추후 모종의 이유로 다시 퀑 능력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콴의 냉장고]] 앞에 도착한 샵은 행성을 하나 사고도 남을 양의 [[모래시계(덴마)|마약]]이 들었다는 걸 알고는 이걸 법대로 처리하면 자신들은 고작 유급휴가로 끝이라며 아쉬워한다. 그리고 [[롯(덴마)|롯]]에게 냉장고를 어떻게 여냐고 묻는다. 롯은 컴비네이션 기술로 열 수 있으니 [[퀑]] 능력을 돌려 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순간이동]]으로 튀려고 한다며 [[8우주 평의회|평의회]]에 평화 분담금을 낼 수 있는 재력을 가진 [[덴마/용어#s-3|귀족]]을 경호하는 퀑은 건들지 않는데 엘 가의 재산이 실질적으로 고산 가에 넘어갔다는 건 기억을 통해 이미 확인됐다고 하면서 거절한다. 롯은 [[공자(덴마)|공자]]와의 통화 라인을 공유하겠다고 얘기한다. 결국 [[덴마/용어#s-3|가속기]]를 써서 롯의 [[전사체]] 크기를 가늠해서 원래 사이즈 정도로 만들어준다. 자신의 전사체가 점점 커지는 걸 본 롯은 [[가야(덴마)|가야]]가 쓰던 거랑 같은 기술인 것 같은데 크기를 조절하는 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전사체의 크기를 원래보다 키운 뒤 튀기 위해 전사체의 크기를 좀 더 키워달라고 부탁한다. 전사체가 자신의 원래 전사체 크기보다 훨씬 더 커져도 롯이 계속 재촉하자, 그에게 골탕을 먹일 생각을 한다. [[롯(덴마)|롯]]은 자신의 [[전사체]]가 커지는 걸 느끼며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생각한다. 이때 몸도 같이 회복되면서 [[헬맨]]들에게 맞아서 부은 얼굴도 원래의 상태를 되찾는다. 그러다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진다. 그러자 몸이 감당할 수준을 넘었다며 [[공자(덴마)|스승]]이 왜 자신들을 피하는지 알겠냐고 묻는다. 롯은 몸이 찢어질 것 같으니 그만하라고 하나, 몸이 찢어질 것 같은 게 아니라 진짜로 갈기갈기 찢어진다며 전사체 키워서 튀는 게 가능할 것 같냐고 말하면서 전사체를 다시 원래 크기로 되돌린다. 그리고 일단 한 번 전사체 증폭이 일어나면 몸이 찢기거나 적응하는데, 적응의 경우 6개월 이상이 걸리며 그동안 몸에서 발산하는 강한 펄스는 우주 어디로 튀든 자신들에게 전부 신호로 잡히니 까불지 말고 어서 문을 열라고 한다. 롯은 [[모래시계(덴마)|마약]]이 든 공간은 보여줄 수 없으니 제일 만만한 공간을 연다. 그 후 컨테이너 더미를 보고 [[헬맨|후관]]에게 게오르그파 방사를 확인하라고 명한다. 후관은 컨테이너 더미에 가서 확인한 뒤 돌아와서는 추측이 맞았다며 방사량 수치로 볼 때 [[검은 전사체|흑체]]가 이곳에 봉인된 게 틀림없다고 보고한다. [[롯(덴마)|롯]]은 컨테이너 박스를 던져 [[검은 전사체]]를 찾는다. 그 후 검은 전사체가 나오는 걸 보고 [[덴마/용어#s-3|가속기]]를 쓰려 하나 컨트롤 출력을 최고로 올렸는데도 크기 조정이 먹히지 않는 걸 보고 당황하며 일단 밖으로 나가려 한다. [[헬맨]]들은 [[검은 전사체]]가 쫓아오자 [[순간이동]]으로 입구에 도착한 후 마주 보게 선 뒤 동시에 [[전사체]] 크기 조정 기술을 써서 크기를 줄인다. 이때 [[공자(덴마)|공자]]는 [[가우스(덴마)|가우스]]를 공격하려던 중 무언가를 느끼고 놀란다. 샵은 작아진 검은 전사체를 들어올리며 공자가 [[덴마/용어#s-3|8우주]] 어디에 있던 이제 더 이상 [[퀑]]이 아니라고 말한다. [[공자(덴마)|공자]]의 말을 들은 [[가우스(덴마)|가우스]]가 [[검은 전사체]]를 소환하는 순간, 자신의 손에 있던 검은 전사체가 사라지는 걸 보고 놀란다. [[헬맨|후관]]은 [[전사체]] 생성파 신호가 잡힌 걸 보고한다. 그 후 당황해하는 [[롯(덴마)|롯]]에게 엉뚱한 생각 말고 박스나 잘 지키라고 말한 후 다른 [[헬맨]]들과 함께 가우스와 공자가 있던 곳에 도착한다. [[공자(덴마)|공자]]를 보면서 "뭐야, 실물이 훨씬 더 깜찍하고 귀엽네"라고 말한다. 그러자 옆에 있던 [[헬맨]]들이 어리둥절하면서 "응?", "예?"라고 반응하자 얼굴을 붉히면서 말을 더듬으면서 해명하는 모습에 동료 헬맨이 속으로 '사심에 말까지 더듬고 있어'라고 생각한다. 이를 보아 [[레즈비언|공자가 무척 취향인 듯.]]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879|82화]] 마지막 장면에서 "아 우리 뭔가.. 부적절한 타이밍에 온 건가?"라고 말했었는데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었을 줄이야~~ 이후 다른 헬맨들과 [[가우스(덴마)|가우스]]의 [[전사체]]를 꺼내고 나서 가우스가 [[퀑]] 능력으로 공격하기 전에 최대 출력으로 전사체를 급속도로 줄여서 무력화시키고 나서 공자를 연행하려는데 가우스는 '''자신이 더 이상 퀑이 아니라 해도 피지컬 자체가 무기라고!'''라고 말하면서 기습해 더블 래리어트로 헬맨 두 명을 단숨에 제압하고 연이어 펀치로 샵을 날려 세 명의 헬맨들이 쓰러진다. ~~강한 여성~~ [[공자(덴마)|공자]]는 기절한 샵의 [[덴마/용어#s-3|가속기]]를 떼려는 [[가우스(덴마)|가우스]]에게 선배라고 부르며 저지한다. [[롯(덴마)|롯]]은 [[헬맨|평의회 퀑 놈들]]에게 자신의 힘이 컨트롤 당하는 기분이 더럽다며 그것들에게 벗어날 생각을 하던 중 자신들을 데리고 이곳에서 나가게 해 달라는 공자의 연락을 받는다. [[8우주 평의회]] 감찰국 특무 제 3과 [[덴마/등장인물#s-8|팀장]]은 [[덴마/등장인물#s-8|실눈]]에게 [[가우스(덴마)|가우스]]를 잡으라면서 우선 샵에게 [[공자(덴마)|공자]]의 죽음이 사실인지 확인하라고 명한다. 그러자 실눈은 연결이 끊긴 상태이니 연결되는 대로 말씀을 전하겠다고 대답한다. [[콴의 냉장고]] 앞에 공자와 가우스를 데려온 [[롯(덴마)|롯]]이 기절한 [[헬맨]]들을 보고 당황해하던 사이 한 헬맨이 깨어나자 가우스는 그의 뒤통수를 쳐서 쓰러뜨린 뒤 이들을 전부 묻어버린 후 기억의 흔적까지 지우려다 공자를 붙잡아 넘기겠다는 거래를 제안하며 공자를 구속한다. [[콴의 냉장고]] 안에서 깨고는 이곳이 어디냐고 [[공자(덴마)|공자]]에게 묻는다. 공자는 [[퀑#s-3|사물 퀑]] 특성상 이 안에서 있었던 일은 읽히지 않다며 드릴 제안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자 대충 뭔지 알겠다며 그런 게 통할 것 같냐고 묻는데 다른 [[헬맨]] 하나가 깨어난다. [[가우스(덴마)|가우스]]는 그 헬맨을 또 쳐서 기절시킨다.(...) 의자에 앉은 후 자신의 본명이 [[샤]] 브리든이라는 걸 밝히며 다들 그냥 [[샵]]이라고 부른다고 말한다. 공자는 [[본명]]을 듣고는 정말 예쁜 이름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썸씽이~~ 행성 하나를 살 수 있는 돈을 나누면 대륙은 몇 개 가질 수 있다고 [[공자(덴마)|공자]]에게 말한다. 그러자 [[롯(덴마)|롯]]이 대륙은 이미 찜해 놓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안된다고 거절하며 대신 섬나라 몇 개 주겠다고 제안한다. 이 말을 듣고 [[헬맨|평의회 요원들]]이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고 쏘아붙이자 공자는 [[8우주 평의회|평의회]]로 끌려가면 실험체로 쓰이다 폐기될 운명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면서 자신은 [[전사체]] 증폭 실험체였으며, 회수하면 오류 정정하는 데이터로 쓰일 뿐이니 거래하려는 건 자신의 목숨이라는 걸 밝힌다. 컵에 든 걸 마신 후 자신은 별탈 없는 은퇴와 평온한 노후가 자신의 꿈이라며 자신의 미래가 무뢰배들에게 방해받는 건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가우스(덴마)|가우스]]가 자신들 방식대로 살 길을 찾겠다며 언쟁을 벌이려 하자, 돈을 통한 협상이 먹히지 않는 걸 알아챈 공자는 둘을 저지하며 어차피 자신이 타깃이니 나머지 둘은 못 본 척하고, 순순히 따라가는 대신 소설을 완성시켜 자신이 살아왔다는 흔적을 남길 시간을 달라고 한다. ~~양작가는 이 장면 그릴 때 과연 당당하게 그릴 수 있었을까?~~ 근데 그 흔적으로 남기고자 하는 소설이 '''야설'''일 뿐. ~~누들누드의 클라스는 어디가지 않는다.~~ 또 컵에 든 걸 마신 후 제안을 거절하며 셋 모두 끌고 갈 것이라고 말한다. [[롯(덴마)|롯]]은 대륙 하나를 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콴의 냉장고]] 밖에 나간 후 본부에서 보낸, [[공자(덴마)|공자]]의 죽음을 확인하고 [[가우스(덴마)|가우스]]를 잡아 오라는 메시지를 보고 어리둥절해하는 사이 쓰러져 있던 [[헬맨]]들이 깬다. 샵은 놈들을 놓쳤냐는 그들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며 자신이 무엇을 했냐는 생각에 잠긴다. 나머지 둘을 데리고 아지트에 도착한 [[롯(덴마)|롯]]이 방에 있던 인물들이 자음 경호대원 ㄴ, ㄹ과 [[패왕 경호대 외근 근무자]]들에게 인질로 잡혔다는 것을 알아채고는 외근 근무자 둘을 데리고 [[콴의 냉장고]]가 있는 곳으로 [[순간이동]]을 한 후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얘기하자 이들에게 [[모래시계(덴마)|약]]상자를 [[8우주 평의회|평의회]] 감찰국이 압수하겠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소식을 들은 [[패왕(덴마)|패왕]]이 태왕 쪽 친구들에게 맡겼는데, 그 친구의 수하가 바로 자신의 상관인 [[8우주 평의회]] 감찰국 특무 제 3과 [[덴마/등장인물#s-8|팀장]]이라 입지가 위태로워졌다. [[패왕 경호대 외근 근무자]] 둘에게 자신들을 [[헬맨]]이라고 소개하며 소문 들었을 테니 비키라고 말한다. 외근 근무자 둘은 자신들도 임무 중이니 그들을 어떻게 대할지 회신을 기다리고 있다며 충돌하고 싶지 않다는 의견을 내보인다. [[롯(덴마)|롯]]은 여기서 충돌해야 한다고 혼잣말을 한다. 그리고 샵이 공무집행 방해 말고도 [[패왕(덴마)|패왕]]의 수하라는 사실만으로도 처벌 대상이라고 말하자마자 외근 근무자 둘에게 패거리를 데려오라는 뜻을 알았다며 [[순간이동]]을 해서 아지트 안으로 간다.(...) 그 후 방에 있던 나머지 외근 근무자들에게 [[헬맨|평의회 요원들]]이랑 대치 중이니 가능한 많이 지원을 해 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덴마/등장인물#s-8|감찰국 특무 3과 팀장]]은 [[모래시계(덴마)|마약]] 거래의 안정성에 기여해 준다면 대가를 줄 테니 [[콴의 냉장고|냉장고]]를 압수하려는 요원들의 임무를 거둬달라는 태왕 쪽 친구의 요청을 거절한다. 그들이 냉장고의 존재를 알게 된 이상 자신의 명령에 의문을 품을 것이고 개별 수사에 들어가던 중 순직할 것이라고 말하며 샵을 포함한 헬맨들의 사망 플래그를 세운다.[* 만약 뒤통수에 달린 [[덴마/용어#s-3|가속기]]가 [[덴마/용어#s-3|뇌전단 스캐닝]] 장치도 겸한다면, 설령 [[패왕 경호대 외근 근무자|패왕의 퀑 부대]]를 피한다 해도, 야와가 덴마를 작동정지시킨 건을 봤을 때, 오너가 서버를 통해 간단히 지시내리는 것만으로도 "샵호 폐기"가 결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패왕 경호대 외근 근무자]] 둘은 갑자기 힘이 사라진 걸 느끼고는 주저앉으며 놀란다. 이들의 [[전사체]]를 조종한 샵은 전사체가 붉은 색인데다 크기도 상당해서 자신도 놀랐다며 일반 [[덴마/용어#s-3|귀족]]들에게도 꽤 비싸게 팔렸을 것인데 왜 굳이 위험하게 [[패왕(덴마)|패왕]]의 수하로 있냐고 묻는다. 외근 근무자 둘은 대자본가들의 개로 살면서 민중의 피로 배를 채우는 것보다 놈들의 지갑을 털면서 사는 게 낫다고 대답한다. [[헬맨]]들은 그래봤자 변방의 악당들이라고 얘기한다. 외근 근무자 중 하나는 어떤 반응도 안 일어나는 걸 보며 정말 [[퀑]] 능력을 뺏긴 것이냐면서 화를 내자 자신들이 한 번에 상대할 수 있는 한계 때문에 둘부터 손본 것이라고 밝힌다. 이때 [[롯(덴마)|롯]]과 함께 나머지 외근 근무자들이 도착한다. 헬맨들은 수가 너무 많으니 자리를 피하려 하나, 그들의 능력에 의해 막히자 [[8우주 평의회|평의회]] 비상 라인으로 본부에 지원을 요청하려 한다. 외근 근무자들은 패왕의 회신을 기다리기 위해 아직 공격을 하지 않는다. [[덴마/등장인물#s-8|팀장]]은 헬맨들을 지켜야 하는 범위를 넘어선 제안이기 때문에 양해를 바란다며 연결을 끊는다. 본부에 연결이 되지 않자 본부의 책임자가 차단하지 않는 이상 지원이 올 것이라고 헬맨들에게 말한다. [[덴마/등장인물#s-5.1|패왕의 부하]]는 외근 근무자들에게 헬맨들을 치우라는 패왕의 명을 전한다. 이 명을 들은 외근 근무자들이 자신들을 공격하려 하자 헬맨들은 [[덴마/용어#s-3|가속기]]의 출력을 최대로 올린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롯은 외근 근무자들의 전사체의 크기가 자신의 것보다 큰 걸 보고 놀란다. ~~이제는 엑스트라들보다도 약해 보이는 롯~~ 이 순간 외근 근무자들은 샵을 제외한 나머지 헬맨들을 할법 능력으로 썰어 죽인다. 샵을 제외한 [[헬맨]]들이 썰려나가는 것을 본 [[롯(덴마)|롯]]은 재빨리 샵을 데리고 [[순간이동]]으로 아지트 부근으로 대피한 뒤 [[공자(덴마)|공자]]와 [[가우스(덴마)|가우스]]를 포함한 자신들의 [[전사체]] 크기를 키워달라고 부탁한다. 아지트에 대기하고 있던 [[패왕 경호대 외근 근무자]] 하나는 롯이 팀을 놔두고 밖에 혼자 와있는 걸 보고 수상해하며 순간이동해서 온 후 샵의 옷에 달려 있는 [[8우주 평의회|평의회]] 마크를 보고 자신들에게 무슨 수작을 부리려는 거냐며 롯의 멱살을 잡는다. 롯은 "나 원 살다 살다... 백경대 에이스였던 내가 어쩌다 이런 꼴이 된 건지..."라고 중얼거리고, 자신의 멱살을 잡은 대가를 준다면서 컴비네이션 기술로 외근 근무자의 팔을 공격하려고 하나, '''자신의 공격이 통하지 않는 것을 보고''' 경악, 이런 수준의 전투 퀑이 왜 하이퍼 퀑 시장에서 돋보이지 않은 건지에 대한 의문을 표출한다. 이에 외근 근무자는 평의회에서 일하던 공학자들이, 평의회에서 개발한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하여 은밀하게 살해당한다는 사실과, 그 공학자들 중 일부가 은밀하게 살아가면서 자신과 같은 '''강화 [[퀑]]'''을 만들었다는 것을 밝힌다.[* 이때 그 [[패왕 경호대 외근 근무자]]의 뒤통수에 [[헬맨]]들과 같이 [[덴마/용어#s-3|소켓]]이 달려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둘 다 [[8우주 평의회|평의회]] 공학자들의 연구 결과인 듯.] ~~페드릭: 실력 믿고 그렇게 깝치다가 언젠가 제대로 한번 발린다. 페드릭 의문의 1승~~ [[패왕 경호대 외근 근무자]]에게 [[8우주 평의회|평의회]] 기술팀 연구 중 하나인데, 효용성 때문에 폐기됐다고 들었는데 성공했다며 강화는 증폭 작용과는 전혀 다른 성질이라서 그런 [[퀑]]들이 [[게오르그 필터]]에 잡히지 않은 것 같다고 추측한다. 롯은 그런 설명 듣기 싫고, ~~역시 설명충을 싫어한다~~ 도와달라고 부탁하나 또 맞는다. 이때 다른 외근 근무자가 샵에게 [[헬맨]]들의 뒤통수 [[덴마/용어#s-3|소켓]]을 조심하라고 말하며 붙잡고는 자신들의 팀이 이곳으로 넘어오기 전까지 인질로 잡는다. 공자는 가우스에게 [[롯(덴마)|자신의 제자]]를 도와달라고 부탁하나 거절당하자, 샵을 붙잡은 외근 근무자에게 돌을 날린다. 돌에 맞은 외근 근무자는 나머지는 임무 끝나고 묻겠다며 퀑 능력으로 공자와 가우스의 머리만 남긴 채 땅 속에 파묻는다. [[덴마/등장인물#s-8|팀장]]은 헬맨들의 [[덴마/용어#s-3|전사체 증폭기]]를 꺼서 더 이상 헬맨 역할을 못하도록 하려 한다. [[패왕 경호대 외근 근무자]]는 샵을 붙잡으면서 소문이란 건 직접 확인해보면 별거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자 이 상태로 할 수 있는 건 하나 뿐이라고 얘기하며 갑자기 머리를 땅에 찧는다. 이때 갑작스럽게 외근 근무자들과 [[롯(덴마)|롯]], [[공자(덴마)|공자]]와 [[가우스(덴마)|가우스]]의 [[전사체]]들이 커지기 시작한다. [[덴마/등장인물#s-8|팀장]]은 [[덴마/용어#s-3|소켓]] 제어 화면을 찾는다. 외근 근무자들은 에너지 음료를 한꺼번에 들이킨 것 같은, 온몸에 기운이 차올라 몸이 부풀어 오르는 기분을 느낀다. 그러나 샵을 잡은 외근 근무자는 몸이 찢어질 것 같다고 비명을 지르자 손이 묶여 [[덴마/용어#s-3|컨트롤러]]를 못 만지니까 전사체 증폭에 엄청난 가속도가 붙는다고 설명한다. 그 순간, '''샵을 잡은 외근 근무자의 몸이 말 그대로 찢어져 뇌가 튀어나온 채 끔찍하게 죽는다. ~~덴마 역사상 가장 고어한 장면이다~~ 그러나 [[덴마/등장인물#s-11|모크족]]인 [[롯(덴마)|롯]], 원래 [[전사체]]가 컸지만 전사체 증폭으로 전사체가 이전보다 훨씬 커진 [[공자(덴마)|공자]]와 [[가우스(덴마)|가우스]]는 살아남는다. 샵은 [[덴마/용어#s-3|증폭기]] 제어는 그들을 위한 배려였다고 말한다. 아지트에 있던 다른 [[패왕 경호대 외근 근무자]] 두 명이 전사체가 엄청나게 커진 이들을 발견한다. 롯은 견딜만은 하지만 자신까지 치울 필요는 없지 않냐고 말하는데, 사실 이 직전에 [[덴마/용어#s-3|소켓]]이 꺼져서 증폭 제어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물론 이 사실은 샵밖에 모른다. [[롯(덴마)|롯]], [[가우스(덴마)|가우스]], [[공자(덴마)|공자]]가 알았다간 바로 끔살당할 테니...] 이때 이들을 발견했던 외근 근무자 둘이 도착한다. 롯은 전사체가 커지면서 힘도 매우 강해져, 방금까지만 해도 상대조차 되지 못했던 외근 근무자가 두 명이나 덤벼들었음에도 한 방에 죽여버린다. 지금 기분 같아선 혼자서 백경대를 쓸어버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이때 롯의 포즈가 심히 HIGH하다~~ [[롯(덴마)|롯]]에게 동료가 당한 걸 본, 아지트에 있던 인원들을 감시하던 [[패왕 경호대 외근 근무자]]들은 그를 응징하기 위해 [[순간이동]]을 하나 곧 순살당한다. 롯이 인원들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아지트로 순간이동한 사이 왜 자신을 도와주려 돌은 던졌냐고 [[공자(덴마)|공자]]에게 물어보지만 공모전 참가 기회를 줘서 그렇다는 대답을 듣고 앞으로는 이런 상황에 쓸데없이 끼지 말라며 쌀쌀맞게 군다. [[콴의 냉장고]] 근처에 있던 외근 근무자들은 [[롯(덴마)|아까 사라졌던 모크족]]과 [[헬맨]]이 [[전사체|무언가]]를 끌고 온 걸 보고 놀란다. 샵이 [[전사체]]를 [[퀑#s-3|사물 퀑]] 내부에 가두면 증폭으로 생긴 방사선 방출이 평균 이하로 떨어지니 [[8우주 평의회|평의회]]에 걸릴 일이 없어진다고 설명하는 순간 외근 근무자들이 도착해서 그것들로 자신들을 상대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묻는데 공자와 [[가우스(덴마)|가우스]], 롯은 이들을 아무 말하지 않고 쳐다본다. 그로부터 3년 뒤 시점을 다루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19874&no=900|103화]]에서는 [[엘 리뇨 아르케딜라마 누브레 소셰키아스|누브레]]가 거느린 부하들 중 [[롯(덴마)|백경대 출신이라는 소문의 모크족 하나]]와 [[공자(덴마)|죽은 공자라는 퀑을 흠모해 그녀를 흉내 내며 틈틈이 글을 쓴다는 퀑]], 그리고 [[가우스(덴마)|한때 블랭크의 한 무리를 이끌었다는 괴력의 소유자]]의 이전의 전력들을 전부 차단해 지금은 모두 전투 퀑 레벨로는 평균 이하의 약체가 되게 하는데 이때 뒷모습이 나온다. [[덴마/등장인물#s-12|편집장]]은 출판사 직원들과 함께 [[공자(덴마)|공자]]가 쓴 야설을 읽는데 침을 꿀떡꿀떡 삼키게 되는 수준급 묘사력으로 극찬을 받는다. 편집장은 이런 묘사가 경험담이냐고 묻는 한 직원에게 전에 잠깐 지금 연인이 소재라는 얘기를 했었다고 대답한다. 배꼽티를 입은 채 공자에게 간식을 가져다준 후 창밖으로 [[엘 리뇨 아르케딜라마 누브레 소셰키아스|누브레]]와 [[롯(덴마)|롯]], [[놉(덴마)|놉]]이 [[순간이동]]으로 도착하는 걸 보고는 밖으로 나간다. 이렇게 해서 샵은 [[레즈비언|공자의 연인이 되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공자가 쓰는 야설의 소재라고. 공자는 실로 엄청난... 을 가진 듯. [[롯(덴마)|롯]]은 무언가가 담긴 봉지를 준다.[* 이때 뒷모습이 나왔는데 [[덴마/용어#s-3|가속기]]가 안전하게 떼어진 것이 확인되었다. 덴마의 것과 달리 머리에는 나사구멍 정도만 뚫려있고 가속기 자체는 얇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때 책도 들어 있다며 누브레가 야설을 최근에 읽기 시작했는데 완전 팬이 되어서 [[공자(덴마)|음란마귀]] 책에 사인받겠다고 서점에 들렀다고 전하는데 부끄러워하자 역시 경험담을 쓰고 있었다고 말한다. ~~누들누드와 아색기가가 작가 본인 경험담이었나~~ 그리고 내일 아침 조회 때 전할 것이니 사인 바로 하라고 전하라고 부탁한다. 그 후 롯은 나즈레에게 언제까지 생리대 심부름을 해야 하냐고 투덜대면서 롯에게 부탁했던 게 생리대였다는 게 드러났다. ~~생리대셔틀~~ 하얀 고양이를 안고 [[카논(덴마)|매니저]]와 함께 잠시 밖으로 나가 주변을 둘러보던 [[이토(덴마)|이토]]를 [[공자(덴마)|공자]]와 함께 만난다. 공자는 하얀 고양이를 보고 빨간색이라며 이쁘다고 얘기한다. 이걸 본 이토가 공자에게 하얀 고양이가 빨간색으로 보이는 걸 보고 이상해하던 중에 '일루 와, 내 귀염탱!'이라고 말하며 공자에게 어깨동무를 한 후 사라진다. [[가우스(덴마)|가우스]]마저 하얀 고양이를 성의없는 조형이라며 빨간 냥이라서 징그럽자고 말해 이게 떡밥이라고 독자들이 추측을 했다. ~~정작 샵과 함께 꽁냥거리는 건 묻혔다~~ [[분류:덴마/등장인물]]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샵,version=108)]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샵(덴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