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역 관련 정보]] [목차] = 개요 = [[파일:신도림역1.jpg]] ▲[[수도권 전철 1호선]] [[신도림역]] 線上驛舍. [[철도]] 위에 역무 시설이 존재하는 [[역사]]. 선로 위에 [[역(교통)|역]]이 세워진다. 일반적으로 철도 위에 [[대합실]]이 존재하면 선상역사에 해당한다. 간단히 말하면 승강장에 햇빛이 안 들어오는 곳이 선상역사다. 물론 승강장이 길면 역사 바깥쪽으로 튀어나와 햇빛이 들어오지만(...) 대부분의 [[지하철]] 역사도 엄밀히 말하면 선상역사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지하철역의 경우 지하 1~2층에 대합실이 존재하고, 그 아래의 지하 2~4층에 승강장이 있기 때문.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지상에 있는 철도에만 이런 개념을 적용한다. 반대되는 개념으로 [[선하역사]]가 존재한다. == 장점 == 역을 건설하기 위한 부지를 최소화할 수 있다. 철도 주위의 지면에 역을 건설하려면 역을 건설하기 위한 부지가 필요한데, 고가에 역이 세워지기 때문에 지상에서 필요한 면적이 대폭 줄어든다. 역사가 선로 가운데에 존재하기 때문에 선로 양쪽에서의 접근이 용이하다. 모든 승객의 동선이 선로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역 공간의 파악이 용이하다. == 단점 == 건설비가 증가한다. 고가 위에 역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건설비가 대폭 증가한다. 역에 들어가려면 출입구에서 선로 상부로 한 번 올라가야 하고, 승강장에 가려면 다시 한 번 내려가야 하기 때문에 수직 이동을 두 번 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단, [[동대구역]]처럼(고가교 방면) 역 주변의 지형에 따라 역에 접근하기 위해 위로 올라갈 필요가 없는 곳도 있다. = 국내의 선상역사 목록 = [[대도시]]에 있는 철도역은 대부분 선상역사에 해당한다. * [[경산역]] * [[구미역]] * [[노포역]] * [[동대구역]] * [[대구역]] * [[대전역]] * [[부산역]] * [[서울역]] * [[수원역]] * [[서대전역]] * [[신도림역]] * [[영등포역]] * [[용산역]] * [[의정부역]] * [[천안역]] * [[평택역]] [[추가바람]] = [[외국]]의 선상역사 목록 = [[추가바람]] [[분류: 철도역]] 선상역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