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뿌리깊은 나무]] [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소이/So-yi.jpg]]'''심온댁의 노비시절 당시 담이''' [[파일:attachment/소이/So-yi2.jpg]]'''이도에게 거둬져 궁녀가 된 소이''' >'''"전하 탓이 아니옵니다."''' >'''"설명하시옵소서. 전하. 온 힘을 다 해서 설명하시옵소서."''' >[[강채윤|'''"이미 썼잖아.'''"]] ~~세종의 생체외장하드~~ ~~먼치킨 [[내비게이션]]~~ ~~화사강까지 12보, 좌회전입니다.~~ ~~남자는 세 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하는데, 어머니와 마누라와 [[내비게이션|이 분]]이다.~~ ~~'''하향 패치 당한 이도의 먼치킨 능력을 패치받은 처자'''~~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능력이 괴랄하게 업데이트되는 [[스마트폰|스맛흐한]] [[나가토 유키|처자]].''' ~~[[루체몬|보라! 새로운 디지몬데이터에 항상 목말라 하는 저 뚱한 표정을.]]~~ ~~사실은 정도전이 보낸 [[분이(육룡이 나르샤)|첩자]]라 [[카더라]]~~ ~~태종 이방원이 어린 시절 똘복이를 죽일려고 한 이유~~ [[뿌리깊은 나무(드라마)|뿌리깊은 나무]]의 등장인물. 배우는 [[신세경]](성인), [[김현수(2000)|김현수]](아역). == 작중 행적 == [[강채윤]]의 어린 시절 [[소꿉친구]]. 어린 시절의 이름은 담이. 어린 시절 강채윤과 함께 [[세종(뿌리깊은 나무)|세종]]의 장인인 심온 대감 댁의 노비로 있었다. 자기 아버지에게도 '''"아부지가 아무리 그래도 난 똘복 오라버니가 좋아"'''라는 발언으로 아버지를 슬프게 한 불효녀. ~~고년이 고거 좀 이상한 년이여~~ 아이답게 순박한 면으로 캐스팅이 잘 된 편. 그러나 [[조말생(뿌리깊은 나무)|조말생]]에게 섭외된 나인에게 받은 편지를 읽을 줄 몰랐으나 아는 척을 한 것 때문에 난리가 벌어졌고 이후 일어난 일들로 인해서 말을 잃었다. 의금부 파옥의 밤 아버지가 눈 앞에서 죽고 강채윤과도 헤어진다. 도망치던 중 만나게 된 [[소헌왕후]]가 그녀를 숨겨줬고, 이후 [[궁녀]]로 거두어들였다. 세종을 원망해 돌을 던지기도 했으나 세종이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또 세종의 의도가 아니었음을 궁 생활 하면서 알게 되었는지 극의 시점이 20년이 지난 지금은 세종의 최측근 중 하나. 말은 잃었기에 지필묵으로 뜻을 전달하지만[* 나중에는 다시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 워낙 영특하고 한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완전기억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여러 모로 총애를 받는다. 그러나 12화에서는 [[완전기억능력]]으로 인해 아무 것도 잊지 못하는 자기가 괴롭다고 하기도 했다. 강채윤이 똘복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강채윤이 [[밀본]]을 유인하기 위해 붙인 방에 자신이 예전에 똘복에게 만들어준 복주머니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보고 똘복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방에 적힌 약속 시간에 약속 장소에 가 보지만 똘복을 만나지 못하고 실망한다. 그러나 똘복을 꼭 다시 만나겠다는 의지로, 똘복만이 풀 수 있는 암호로 약속 장소를 적은 방을 써 붙인다. 그 뒤 자신의 뒤를 밟은 윤평에게 납치되었지만, 가히 '''인간 [[내비게이션]]'''이라고 할 만한 [[공간지각능력]]을 발휘해 밀본의 본거지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여담으로, 이 때 '''결박수영'''까지 한다.] 탈출하자마자 자신이 똘복에게 암호로 남긴 약속장소에서 똘복을 기다리다 그곳에 와 자신을 애타게 찾는 강채윤이 똘복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곳에서 강채윤과 눈물의 상봉을 하지만 얼마 안 돼 그들의 뒤를 밟은 윤평과 밀본들의 인질이 된다. 혹자는 [[데모닉|성씨가 아르님]]이라고 카더라~~이제 유령만 붙으면 완벽해~~ [[완전기억능력]]만으로도 충분히 [[굇수]]인데 [[데꿀멍]]한 동체시력으로 먼치킨임을 인증해 버렸다. [[키아누 리브스|혹시?]] 실력이 석관급인 윤평이 강채윤에게 암수를 써서 시야를 흐리게하고 [[짤짤이]]를 시전하는 등 나름대로 성과를 거두는 듯 했지만 [[주인공 보정]]으로 기척을 읽히는 바람에 공격이 먹히지 않자, 고심끝에 시전한 '''[[페이크|훼이크]]를 첨부한 필살기들을 한눈에 전부 간파해버렸다.''' ~~역시 인간네비~~(하긴, [[안대]] 플레이를 당한 상태에서도 윤평의 손아귀를 손쉽게 탈출한 마당에 일개 검술의 [[파훼]]법 따위야.) 덕분에 강채윤은 윤평을 물리치지만 밀본들의 역습을 당한다. 그 순간 내금위를 이끌고 나타난 [[무휼(뿌리깊은 나무)|무휼]]과 세종 덕분에 밀본들은 물러난다. 강채윤과 소이의 사연을 모두 알고 있는 세종이 강채윤과 함께 떠나라고 한 덕분에 강채윤과 다른 곳으로 떠난다. 그러나 자신이 맡고 있는 문자 창제 프로젝트를 완수해야 한다며 다시 궁으로 돌아가버려 자신과 알콩달콩 사는 상상을 하고 있던 강채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 이 때문에 강채윤의 환상 속에 나타난 강채윤의 아버지가 소이가 임금 편만 든다고 투덜거렸고, 담이 아버지도 맞장구를 쳤다. ~~'''"고년이 이상한 년이여."'''~~] ~~[[샤아 아즈나블|보인다! 나에게도 적이 보인다!]]~~ 14화에서는 문자 창제 사실을 숨기기 위해 문자 창제 관련 모든 자료를 다른 곳으로 옮길 때, 그 자료를 외워서 복구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대유기생명체콘택트용휴머노이드인터페이스|외장형 하드디스크]]~~밀본들의 눈을 피해 제지소에 폐기했던 자료들을 [[광평대군#s-3]]과 함께 진관사로 옮기려 했으나, 페이크임을 눈치챈 심종수 때문에 밀본들에게 들켜 광평대군과 함께 납치된다. 그때 밀본들 앞에 강채윤~~[[간달프|백색의똘복이]][[동정|(25)]]~~이 나타나 광평대군과 함께 구출되는 듯 싶었지만, 세종을 여전히 믿지 못하고 있던 강채윤이 광평대군을 인질로 삼고 세종을 시험하는 난감한 상황에 놓인다. 그 상황 속에서 광평대군이 강채윤을 설득하는 것을 돕는다. 결국 설득된 강채윤, 광평대군과 함께 밀본의 추격을 뚫고 무사히 궁으로 돌아온다. 밀본을 함정에 몰아넣으려는 강채윤을 도와 밀본의 일원이 된 심온 대감 댁 노비 꺽쇠에게 똘복이 광평대군을 죽이고 전하까지 죽이려 한다는 거짓말을 해, [[정기준]]이 강채윤이 왕을 죽이려 한다고 믿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광평대군이 밀본에게 죽은 후 세종의 반포와 더불어 시행하는 유포작전에 투입되는데 덕금과 한조를 이루어 각설이패, 아이들에게 [[한글]]로 된 노래와 한글을 가르치려고 궁을 벗어났다. 각설이패와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고 글자를 막 가르치려던 순간 윤평에게 발각되어 덕금과 함께 납치당한다. [[훈민정음]]의 살아있는 해례라서 여러모로 위험에 처해있는데, 23화에서 소이의 과거 행적과 심종수가 말한 '해례는 책이 아니다'를 통해 소이가 해례임을 알아내고, 죽이려 한다. 결국 마지막화에서 [[카르페이|개파이]]가 쏜 독화살에 맞아 떨어졌다. 여기서 자신의 목숨을 우선시 했으면 어찌어찌 살 수도 있었겠으나... 글자의 유포라는 임무를 우선시하여 마지막 힘을 다해 훈민정음의 해례를 옷자락에 빼곡히 채워넣고, 결국 강채윤의 옆에서 사망했다. 죽기 직전 오라버니는 반드시 새 글자를 백성들이 쓰는 것을 봐야 한다는 말을 남겼는데, 결국 이 말이 채윤의 [[사망 플래그]]로 작용해 버렸다. 사실상 '훈민정음 그 자체'를 상징하는 캐릭터. 살아있는 해례이기도 하고 백성들에게 훈민정음을 유포시킨 인물이기 때문이다. [[분류:뿌리깊은 나무/등장인물]]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소이,version=89)]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소이(뿌리깊은 나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