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孫昭 (1433 ~ 1484)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경주시|경주]], 자는 일장, 호는 송재로 손현검의 증손이다. 할아버지는 손등, 아버지는 증 병조참판을 지낸 손사성이며 어머니는 권명리의 딸 권씨다. [[세조(조선)|세조]] 때,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해서 승문원정자에 올랐다. 승정원주서로 있을 때, 문예시에 장원하여 한 자급 특진했다. 그러나 1464년 정월,<의방유취>의 교정을 잘못 보아 파직되었는데 7월, 집현전을 폐지하고 예문관이 대신하도록 했을 때, 겸예문관이 되었고 병조좌랑을 거쳐 종묘서령이 되었다. 1467년 5월, [[이시애의 난]] 평정에 공을 세워 적개공신 2등에 책훈되고 1469년, [[예종(조선)|예종]]이 즉위하자 [[성주군|성주]]목사를 지냈는데 기근이 심하게 돌자 극진한 망므으로 구휼하여 희생자가 없었다. 그 후에는 공조참의, [[안동]]부사를 역임하고 계림군에 봉해졌고 [[진주시|진주]]목사를 지내다가 병으로 사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성종(조선)|성종]]의 특명으로 녹봉을 지급받았고 청렴결백하고 백성을 친자식같이 여겨서 명망을 얻었다. 그래서 성주목사 시절에는 성주 사람들의 호소로 임기를 연장하고 목민관의 모범이 되었다. 또 부모에 대한 효성도 지극하여 성주, 진주, 안동 등지에서 외관직을 지낸 것은 노부를 봉양하기 위해 스스로 자원하여 왕의 특지로 임명된 벼슬이었고 글씨를 잘 썼으며 시호는 양민이다. [[분류:조선/인물]][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손소,version=48)]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손소(조선) 문서로 돌아갑니다.